Portfolio소셜미디어
내수동교회
Web 2.0 기반 브랜드페이지 제작
기간 : 2010. 05 ~ 2010. 07
클라이언트 : 내수동교회
- 대한예수장로회 내수동교회 브랜드페이지 제작
- Web2.0 기반의 커뮤니티 기능 강화
- 모바일웹 표준화 적용
- 페이스북, 플리커, 트위터 등 SNS와 연동
- 회원가입 및 글 쓰기 기능 적용
- 교회행정 관련 서류 신청 기능 적용
신생업체가 인재를 찾을 때 필요한 8 Questions
트위터를 통해 Benjamin Yoskovitz의 글을 발견했습니다.
웹액츄얼리는 그의 글을 읽으며 아주 많은 부분을 공감했습니다. 작으면서 신생 업체인 저희도 지난 2년여 동안 인재채용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헤어짐이 켜켜이 쌓이면서 조금씩 노하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인재채용이란 어려운 일입니다. 톱니바퀴 일원이 아니라 함께 으쌰! 힘내고 위로할 수 있는 가족을 찾으려니 당연한 일이겠지요.
대기업 CEO들도 ”우리의 최대 자산은 인재”라고 밝혔습니다. 신생기업이 겪어야 할 인재채용의 어려움은 얼마나 클까요? 웹액츄얼리는 희망을 봅니다. 이 글을 쓰는 바로 지금 제 곁에 있는 동료들을 보면서 ^^
When we read this article, we were able to sympathize with many parts. We learned a lot about hiring for this small startup during the past two years. While seeing many people come and go we’ve been gaining experience, but hiring is still a difficult process. But we’ll find some talent who fits our company soon enough.
CEO’s of big companies can say “this is our prize employee,” but for startups, the hiring process must be really difficult. But webactually has hope as our coworkers around me read this article.

글(writer) : Benjamin Yoskovitz
번역(translation) : Webactually Korea Inc.
원문(original article) : http://bit.ly/cr5s0l
인재 채용에 비법은 없지만 분명한 것은 있다. 회사 철학이 담긴 인재상과 필터 역할을 할 수 있는 정확한 채용 절차를 만들 것! 실수할 공산이 큰 신생업체일수록 이 두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는 숙제는 ‘지원자에게 던질 질문’에 대한 고민! 개발자를 채용하면서 숱한 실수를 통해 얻은 매뉴얼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른 직업군의 인재 채용에도 적용될 수 있는 질문들만 간추려 소개한다. Good Luck!
Q1. 신생업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나?
대기업에서만 근무한 사람, 대기업의 근무 환경에 환상을 가진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규업체의 특성을 고려하고, 고난을 함께 헤쳐나갈 마인드가 그들에게는 없다. ‘’자신있습니다, 함께 하고싶습니다’’라는 말에 속지 말기를.
Q2. 소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나?
작은 기업에 있던 인재들은 보다 나은 비전을 가진 신규업체에 매료되고, 신규업체는 작은 기업에서 책임감과 팀워크를 배운 인재에 호감을 갖기 마련. 따라서 작은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면 일단은 OK. 하지만 분명히 해야할 것이 있다. “작은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는 말을 “신생업체에서 일하고 싶다’’는 말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 작은 기업에 신물이 나서 탈출을 꿈꾸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Q3. 개인적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나?
오픈소스 또는 업무 관련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인재를 찾을 것. 새로운 프로젝트에 자신을 던질수 있는 헌신적인 에너지, 늘 공부하는 자세, 편안함을 등지고 열심히 일하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믿어도 좋다. 단, 프로젝트 경험은 많으나 모두 실패로 끝났다면, 집중력과 책임감이 부족하고 근성 없는 사람일 수 있으니 조심!
Q4.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있나?
국내 좁은 시장만을 타깃으로 한 신생 업체는 성장의 문턱에서 좌절을 겪게 된다. 글로벌 마인드, 세계 시장을 보는 통찰력은 기업은 물론 인재에게도 요구되는 능력이다. 새로운 문화를 탐구하길 좋아하는 오픈 마인드는 신생업체에 큰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다.
Q5.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나?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면 서류 전형에서부터 탈락! 직위 상관없이 웹을 이해하는 인재를 채용할 것. 소셜미디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를 영입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Q6. 이전 회사에서의 업무 경험은 몇 년?
회사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를 들어보면 그럴듯하다. 하지만 회사를 자주 옮기는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은 판단력과 근성이 부족함을 암시한다. 이전 회사에서의 업무 기간도 채용 여부를 결정할 때 중요한 단서가 된다. 짧은 경력의 신입은 신생 업체가 요구하는 업무를 쫓아오지 못하고, (특히 신생업체에서) 5년 이상 근무했다면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할 에너지가 고갈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거나 또는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최적의 경력자는 2~3년차! 그들을 주목할 것!
Q7. 창립자 포부를 지녔는가?
신생업체에 제일 좋은 직원은 창립자의 마인드를 가진 인재다. 아직은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이루고자 하는 자신만의 비전을 가진 사람. 큰 포부를 가진 사람을 잡아야 한다. 물론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떠날 계획을 가진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탐탁치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회사를 키우는 힘은 창립자의 마인드를 가진 이들의 열정에서 시작된다. 그들의 비전을 회사의 비전과 일치시킬 수 있다면 영원히 함께할 수도 있다.
Q8. 자신의 창의성을 드러낼 수 있는가?
창의성은 회사를 끌어가는 원동력이다. 작은 업체, 신생 업체일수록 창의성을 지닌 인재 채용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어느 회사에서나 요구하는 이력서 말고 독특한 지원서를 요구해보자. 인터뷰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있는 인재만을 걸러내 줄 것이다.
벤자민의 글과 웹액츄얼리의 생각에 공감하는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들은 어떤 경험을 가지고 계신가요?
신생업체가 인재를 찾을 때 필요한 8가지 질문에 덧글이나 트위터로 의견을 더하기해주세요~
Can anyone sympathize with Ben’s post or webactually’s thoughts?
What kind of experience do you have?
Please leave your comments or questions about the 8 Things to Look for When Hiring Startup Talent. Or we can continue the conversation on twitter.
브랜드페이지™로 성공적인 웹사이트 만들기
저희 웹액츄얼리에게 업무를 의뢰하는 고객의 대부분이 원하는 요구사항은 거의 비슷합니다.
“저렴한 비용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나요?”
저희는 단순하게 홈페이지만 제작해서 납품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웹액츄얼리는 고객의 브랜드를 먼저 연구하고,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웹사이트(브랜드페이지™)를 통해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컨설팅 해 드립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브랜딩 PR! 고객 기업과 브랜드의 미래를 생각하는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고객들께 컨설팅 해 드리는 ‘성공적인 웹사이트 만들기’ 를 위한 5가지 전략을 공개합니다.
1.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사용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를 이용하신다면, 이미 귀사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개발자를 채용하신 것과 같습니다. 특히 워드프레스는 오픈소스 기반의 블로그 플랫폼으로, 전세계의 개발자들의 참여에 의해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방대한 양의 플러그인 또한 무료 제공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플랫폼은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CMS를 이용하여 웹사이트를 만들고 꾸준히 콘텐츠를 관리 한다면, 검색엔진의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 조건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됩니다. 소규모의 사업자인 경우 누구나 포털의 키워드 광고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이 부담스러우실 겁니다.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하여 웹사이트를 구축 하십시오. 무한 온라인 마케팅 전쟁! 귀사는 이미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2. 블로그, 트위터등 소셜미디어를 연계하여 방문자 증가시키기.
최근 한국에서도 트위터 사용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트위터를 시작한 브랜드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웹사이트 따로, 블로그,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를 따로 관리를 한다는 것은… 사용자 그리고 관리자 모두에게 번거로운 일입니다.
소셜미디어와 웹사이트, 블로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연계하여, 각 미디어를 통해 들어온 방문자가 한 사이트로 모이게 합니다. 이들에게 귀사의 콘텐츠를 공유, 참여, 재생산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것은 바로 검색엔진의 상위에 올려놓는 핵심 요건 중 하나 입니다.
3. 의미없는 비주얼보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의미없이 작동되는 동영상이나 비주얼에 목적을 두지 마십시오. 이런 요소는 사이트 구축 비용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이미지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효율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귀사의 콘텐츠를 잘 드러낼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사이트를 만드세요. 그리고 브랜드를 담아낸 진솔한 스토리나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품 이야기로 방문자를 맞이해 보세요. 방문자가 고객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4.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회사의 얼굴입니다.
웹사이트는 회사를 대표하는 또 다른 얼굴입니다. 정해놓은 템플릿에 맞춰 찍어내는 곳에 사이트의 디자인을 맡기지 마십시오. 길에서 당신과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발견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회사의 브랜드에 맡는 꼭 맞는 디자인과 플랫폼으로 고객을 만나십시오.
5. 독립적인 도메인을 가지고 웹사이트를 구축하세요.
거의 대부분의 회사 블로그들은 “blog.포털도메인.com/회사이름” 이나 “회사이름.블로그공급업체.com” 과 같은 도메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불러주는 대신 누구누구의 아들, 동생 정도로 불려지는 것은 누구나 원치 않을 것 입니다.
브랜드나 기업 이미지에 자부심이 있는 회사라면 더욱 더 브랜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독립적인 도메인을 가지고 브랜드페이지™를 구축하세요.
글 | kimee
통계 쇼! 소셜미디어는 당신의 생각보다 큽니다
“Social Media Revolution”은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우리의 생활과 비즈니스의 방식을 바꾸는가에 대한 책(Socialnomics)을 홍보하는 동영상 자료이다. 저자는 Mashable, TechCrunch, Nielsen 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이용해, 소셜미디어에 관한 통계 자료를 동영상으로 비주얼하게 소개하고 있다.
동영상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내용을 간추려서 소개하려고 한다. (영상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영어라 더더욱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기에…)
통계로 보는 소셜미디어 : Social Media Revolution

- 2010년에는 Y세대의 인구가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를 넘을 것이며, Y세대의 96%는 소셜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 웹에서 소셜미디어 활동지수는 이미 포르노를 넘어섰다.

- 5,000만명의 사용자가 유입되는데 걸린 시간 : 라디오 38년, 텔레비젼 13년, 인터넷 4년, ipod 3년, 페이스북이 1,000만 가입자 유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9개월, iPhone 어플리케이션이 10억개가 되는데 걸린 기간은 약 9개월
- 만약 페이스북이 국가였다면,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로 큰 나라였을 것이다.

- 에쉬틴 커쳐와(데미무어의 남편으로 유명한 남자 배우) 엘런 드제너러스(코미디언)의 트위터 팔로워 수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파나마의 전체 인구수보다 많다.
- 트위터 사용자의 80%는 모바일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꾸준히 트위터에 남기고 있다. (이것이 소비자 불만과 관한 내용이라면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베가스에서 일어난 일은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에 남는다.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검색엔진은 YouTube

- 위키피디아에 한개의 글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1$씩 받게 된다면, 한 시간에 $156.23를 벌게된는 것이다.
- 사람들은 구글 검색 랭킹보다 소셜미디어에서의 평가를 더 선호하며, 78%의 소비자들은 친구를 포함한 또래 집단들의 추천을 더 신뢰한다.

- 소셜미디어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고객의 말을 먼저 듣는 것이 첫번째 단계이며, 판매는 그 다음 단계이다.
- 미래에는 우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찾아 다닐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그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를 찾아낼 것이다.
이 통계가 다소 저자의 책과 관련하여 편향된 통계 정보를 보여 주는 것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분명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소셜미디어가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그 파워와 형태는 사용자와 모바일 등의 문명 기기에 의해 꾸준히 성장,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있다.
소셜미디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의 필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고객과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알릴수도 있고, 즉각적이고 세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직접 고객의 제안을 받아 상품에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나아가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더욱 진정성을 기지고 활용한다면, 고객이 먼저 다가서는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소셜미디어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며, 산업혁명 이후의 우리의 산업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커다란 변화라 보고 있다. 지금 나 또는 당신의 기업은 이 변화에 함께 동참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점검해 볼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Y세대 : 1979년부터 1990년 사이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미국의 역사상 가장 민족적 다양성과 기술에 정통한 세대이다. 젊은 성인은 다음의 정치적으로 강력한 그룹을 형성하고 있고, Y세대의 인구는 마케팅 대상의 중심에 있다
Z세대 : 소비시장에 막대한 영향 끼치는 10살 안팎의 어린 세대. 유행에 극히 민감한 점이 강조되어 붙여진 이름으로 Y세대와 비슷하다. Z라는 글자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X세대와 Y세대의 다음세대라는 뜻에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할 수 있다.
글 · 에디팅 | kimee
글 · 영상 · 이미지 출처 | Socialnomics – Social Media B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