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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웹액츄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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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니컬 에디터/편집 디자이너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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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14 12:35:13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영한 번역]]></category>
		<category><![CDATA[웹 디자인 테크 번역]]></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 북스팀]]></category>
		<category><![CDATA[테크니컬 에디터]]></category>
		<category><![CDATA[편집 디자이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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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웹액츄얼리 북스팀은 해외 엄선된 웹 디자인 관련한 원서를 번역 및 출판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과 함께 국내에 웹디자인 관련 멋진 책을 낼 보석같은  테크니컬 에디터와 편집 디자이너를 찾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09/facebook_bn.jpg?0b529f" alt="" title="facebook_bn" width="500" height="240"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693" style="display:none;" /><br />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09/670-400.jpg?0b529f" alt="" title="670-400" width="670" height="400"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675" /><br />
&nbsp;<br />
안녕하세요!<br />
저희 웹액츄얼리 북스팀은 해외 웹 디자인 관련 서적을 엄선하여 출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웹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하는 &#8216;스매싱 매거진(<a href="http://www.smashingmagazine.com/" target="_blank">Smashing Magazine</a>)&#8217;의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smashing/" target="_blank">스매싱 북</a>》과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Smashing-Book-2/" target="_blank">스매싱 북 2</a>》를 출간하였고, 글로벌 웹 디자인계의 또 다른 리더인 &#8216;어 북 어파트(<a href="http://www.abookapart.com/" target="_blank">A Book Apart</a>)&#8217;의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html5/" target="_blank">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a>》,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css3/?page_id=2" target="_blank">웹디자이너를 위한 CSS3</a>》,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sass-for-web-designers/" target="_blank">웹디자이너를 위한 SASS</a>》,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content/?page_id=2" target="_blank">콘텐츠 전략</a>》,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responsive/?page_id=2" target="_blank">반응형 웹디자인</a>》,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EA%B0%90%EC%84%B1-%EB%94%94%EC%9E%90%EC%9D%B8/" target="_blank">감성 디자인</a>》 등을 출간하고 있습니다.<br />
《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는 국내 최초로 발간한 워드프레스 전문 도서입니다.</p>
<p><strong>웹액츄얼리 북스팀에서 테크니컬 에디터와 편집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strong><br />
<article class="list2"></p>
<ul>
<li>글로벌 웹 디자인 분야에 끊임없는 관심과 지식이 있나요?</li>
<li>한결같은 마음으로 번역과 편집 디자인을 사랑하나요?</li>
<li>평소에 웹 디자인 관련 영문 블로그를 즐기면서 번역하나요?</li>
</ul>
<p></article>위의 질문에 &#8216;예&#8217;라고 말한 당신은 웹액츄얼리 북스팀의 보석! 우후훗!<br />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br />
&nbsp;</p>
<h4>모집 부문</h4>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테크니컬 에디터 :</strong> 0명</li>
<li><strong>편집 디자이너 :</strong> 0명</li>
</ul>
<p></article>
<h4>업무 내용</h4>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테크니컬 에디터가 하는 일</strong><br />
            <strong>스매싱 매거진</strong>과 <strong>어 북 어파트</strong> 영문 콘텐츠 번역 및 감수<br />
            글로벌 웹 디자인 테크 관련 번역 및 감수<br />
	    출판 관련 외주자 관리<br />
            번역 검토 및 관리<br />
            기타 도서 출간 제반 업무</p>
<li>
<li><strong>편집 디자이너가 하는 일</strong><br />
           인디자인을 이용한 출판 편집 디자인<br />
           블로그와 SNS 관련 디자인<br />
	   판촉물 디자인
        </li>
</ul>
<p></article>
<h4>우대 사항</h4>
<article class="list2"></p>
<ul>
<li>웹 디자인/웹 개발 관련 번역서 업무 작업하신 분</li>
<li>웹사이트 제작을 해보신 분</li>
<li>시각디자인 전공하신 분(편집 디자이너)</li>
<li>전자책(eBook) 디자인 작업하신 분(편집 디자이너)</li>
<li>5년 이상 편집 디자인 하신 분(편집 디자이너)</li>
</ul>
<p></article>
<h4>모집 기간 및 접수 방법</h4>
<article class="list2"></p>
<ul>
<li>2014년 9월5일부터 9월18일까지</li>
<li>이메일 접수: books@webactually.com </li>
</ul>
<p></article>
<h4>고용 형태</h4>
<article class="list2"></p>
<ul>
<li>정직원(3개월 평가기간 후 정식 팀에 합류)</li>
</ul>
<p></article>
<h4>근무 여건</h4>
<article class="list2"></p>
<ul>
<li>4대보험(3개월 평가 기간후, 정직원 채용 결정시)</li>
<li>주5일 근무</li>
<li>근무시간: 10시~ 19시(점심 시간 :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li>
<li>업무 관련 도서 및 교육비 지원(정직원 채용 결정시)</li>
</ul>
<p></article>
<h4>급여</h4>
<article class="list2"></p>
<ul>
<li>면접 후 결정</li>
</ul>
<p></article>
<h4>제출 서류</h4>
<article class="list2"></p>
<ul>
<li>이력서(희망연봉, 사진첨부, 연락처 필수 기재)</li>
<li>자기소개서(필수)</li>
<li>포트폴리오(편집 디자이너 필수)</li>
<li><strong>영한 번역 결과물(테크니컬 에디터 필수)</strong></li>
<li>반드시 MS Word 파일로 제출바랍니다.</li>
</ul>
<p></article>
<h4>전형 방법</h4>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1차: </strong> 서류전형(이력서, 자기소개서)</li>
<li><strong>2차: </strong> 면접전형(개별 통보)</li>
</ul>
<p></article>
<h4>채용 문의</h4>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이메일: </strong> books@webactually.com</li>
<li><strong>전화번호: </strong> 070-4060-4041</li>
</ul>
<p></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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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매싱 북 2》를 출간하며…</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2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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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14 15:33:16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smashing book]]></category>
		<category><![CDATA[smashing magazine]]></category>
		<category><![CDATA[스매싱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스매싱 북 2]]></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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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사이트 제작 전반에 걸친 지식을 모두 10개의 장에 담아낸 《스매싱 북 2》. 각 장의 주제는 우리가 항상 다루는 웹의 요소들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더 깊게 생각하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06/smashingBook2.jpg?0b529f"><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2370" title="smashingBook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06/smashingBook2.jpg?0b529f" alt="" width="2048" height="1536" /></a></p>
<p>&nbsp;</p>
<p>웹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매거진으로 평가받는. 온라인 심층기사 중 독자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가치 있는 내용만 모아 책으로 펴낸 것이 《스매싱 북》입니다. 《스매싱 북 1》 출간 후, 이 책을 우리말로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좋은 평을 주신 독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웹액츄얼리의 첫 작업이었던지라 쏟았던 애정에 비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p>
<p>오랫동안 준비해온 《스매싱 북 2》. 출간이 늦어진 만큼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스매싱 북 1》은 그동안 아무도 제대로 정의해 주지 않았던 모던 웹 디자인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다루었습니다. 《스매싱 북 2》는 이에 나아가 디자인 일반, 인문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으로부터 출발한 웹 디자인 원리를 더욱 깊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의 원칙을 바탕으로 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개념을 필두로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에 대한 정의와 비교, 게임이론을 적용한 UX 디자인의 원리, 사용자 행동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의 생생한 분석 사례 등을 담고 있습니다.</p>
<p>웹사이트 제작 전반에 걸친 지식을 모두 10개의 장에 담아낸 《스매싱 북 2》는 (감히)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모음을 읽는 듯합니다. 각 장의 주제는 명확하게 서로 다르지만, 우리가 항상 다루는 웹의 요소들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더 깊게 생각하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 일시적인 유행에 편승한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 원칙에 기반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구별할 수 있는 개념을 장착시켜 줍니다.</p>
<p><스매싱 매거진>의 영향력은 바로 여기에서 나옵니다. 그들은 전 세계 웹 디자인 각 분야에서 최고 실력을 가진 프로그래머・디자이너들과의 끈끈한 네트워킹을 통해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들을 끌어냅니다. 이를 기반으로 웹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실무자의 행동을 제안합니다. 웹 디자인을 이끄는미디어로서 주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p>
<p>웹 디자인은 이제 시각적, 기술적 차원을 넘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자, 사용자의 감성을 표현하는 ‘미디어’의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코드만 많이 익히거나, 의미 없이 부여된 사진・일러스트・타이포그래피로는 사용자의 기대치를 따라가기 벅찬 시기가 온 것입니다.</p>
<p>웹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준비 자세는 ‘사용자/인간’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것입니다. 《스매싱 북 2》는 그 방법을 여러분에게 안내합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에 대한신뢰 하나로 끝까지 출판을 기다려준 독일의팀에 가장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웹액츄얼리의 출판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웹 디자인 작업과 실무에 조금이나마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좀 더 나은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도움이되는 것입니다. 즐기면서 만드는 웹 디자인을 위해! 파이팅입니다.</p>
<article class="bookbn bn_res_book inpost postbanner-sm2">
<div class="th">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07/postbanner-sm2.png?0b529f" alt="" title="postbanner-sm2"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2385" />
		</div>
<div class="cont">
<p class="author">스매싱 매거진<span>Smashing Magazine</span> </p>
<p class="tit">스매싱 북 2</p>
<p class="stit">사용자를 이해할수록 견고해지는 웹 디자인<br /><span>심리학과 인문학이 웹 디자인에 스며들다</span></p>
</p></div>
<div class="btns"><span class="btn"><a title="책 구매하기" href="http://shop.uniqcase.com/shop/shopdetail.html?branduid=221928" target="_blank">책 구매하기</a></span><span class="btn"><a title="책 구매하기" href="http://books.webactually.com/Smashing-Book-2/wp-content/themes/smashing2/files/smb2_preview.pdf" target="_blank">책 미리보기</a></span><span class="btn"><a title="책 상세설명" href="http://books.webactually.com/Smashing-Book-2/" target="_blank">책 상세설명</a></span></div>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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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액츄얼리의 새로운 공간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1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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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14 12:10:41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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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3월 11일 웹액츄얼리는 새로운 사무실로 드디어 이전했습니다. 오늘이 저희 회사 창립 6주년이라 꽃으로 한껏 축하 분위기를 내고보니, 따뜻하고 화사한 봄이 저희 사무실로 먼저 찾아든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4년 3월 11일 웹액츄얼리가 새로운 사무실로 드디어 이전했습니다. 아직은 이른 봄, 꽃샘 추위와 황사의 시샘도 우리를 막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분위기와 조건을 가진 사무실을 찾기 위해 1년 반 넘게 강남 일대를 샅샅이 뒤졌습니다. 사무실 소개해 주시는 분께서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고 무지 힘들어하셨지만, 결국은 찾아냈답니다.</p>
<p>새 사무실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3가지였는데요~ <article class="">
<li>첫째, 햇빛이 잘 들어올 것(한 쪽 벽면은 반드시 전면 유리창일 것)</li>
<li>둘째,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 근방에 있을 것</li>
<li>셋째, 실내 층고가 높을 것</li>
<p></article> 이사온 지 3주째. 이제 제법 사무공간이 편안하고 안정화된 느낌입니다.</p>
<p>마침 오늘이 저희 회사 창립 6주년이라 꽃으로 한껏 축하 분위기를 내고 보니, 따뜻하고 화사한 봄이 저희 사무실로 먼저 찾아든 것 같아요.</p>
<p>자, 그럼 웹액츄얼리의 새로운 사무 공간을 소개합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s://farm3.staticflickr.com/2809/13600539964_ce2c6f1ba8_z.jpg" ><p class="wp-caption-text">차 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창가 바 테이블</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s://farm8.staticflickr.com/7230/13611229133_a09db4129e.jpg"><p class="wp-caption-text">공간을 잘 이용하는 출판편집팀</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s://farm4.staticflickr.com/3757/13600208233_d8546d2326.jpg"><p class="wp-caption-text">넓은 개인 사무공간과 웹액츄얼리 컬러와 매치된 T50 체어</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s://farm3.staticflickr.com/2839/13600174515_7f18650881.jpg"><p class="wp-caption-text">스타일리쉬한 회의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s://farm4.staticflickr.com/3797/13600543614_ec84918c44.jpg"><p class="wp-caption-text">저 멀리 실땅~ 데스크~</p></div>
<p><!-- 포스팅을 마무리하면서 쾌적한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특히 애써준 이사님과 경영지원팀에게 한 말씀 드려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br />
물론 그 동안 웹액츄얼리의 성장을 위해 힘든 시간 동안 기다려주고 애써주신 웹액츄얼리팀 모두에게도! 싸랑해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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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안은 없다</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1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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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Nov 2013 06:11:10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어북어파트]]></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케런 맥그레인]]></category>
		<category><![CDATA[파괴적 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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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사이트를 만드는 우리들은 배울 것이 정말 많습니다. 한 가지 기술에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이 우리 일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만드는 웹사이트를 매일 매일 들여다 보고 사용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sgbx"><div>모바일 인터넷, 반응형 웹디자인, 아이콘 폰트, 웹폰트, SASS, 이미지 최적화, 브라우저 코딩 툴 등&#8230; 새로운 기술과 대안들이 정말이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옵니다. 이것은 우리가 더 훌륭한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그것은 머지않아 더 &#8216;아름다운&#8217;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p>
<p>웹사이트를 만드는 우리들은 배울 것이 정말 많습니다. 한 가지 기술에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이 우리 일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만드는 웹사이트를 매일 매일 들여다 보고 사용합니다.<br />
우리가 하지 않으면 그들에게는 대안이 없습니다. 영화 &#8216;아마겟돈&#8217;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웹사이트를 만드는 우리가 바로 지구인들을 위해 그 일을 할 스탬퍼(브루스 윌리스 역)가 아닐까요?</p>
<p>웹액츄얼리 북스팀 편집자주<br />
</div></div>
<p><a name="link1"></a></p>
<div class="bigbox" style="background-color:#dbf5e7"><p>기술 혁신의 역사는 곧 파괴의 역사이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기 시작하면, 이미 자리를 잡은 제품, 고급 제품 시장이 붕괴되기 시작한다.</p></div>
<p>&nbsp;</p>
<p>손 안에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회가, 전에는 그럴 권한이 없던 사람들에게까지 주어지면서, 우리는 기술 파괴의 최신 물결을 목격하고 있다. PC와 광대역 통신을 통해 늘 연결되어 있는 인터넷은 이를 누리는 사람들의 삶을 이미 변화시켜 왔다. 모바일 인터넷은 앞으로 전 세계의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이와 같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p>
<p>《혁신기업의 딜레마The Innovator’s Dilemma》의 저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Clayton Christensen은 낮은 품질과 충분한 기준에 못 미치는 성능이야말로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일어나는 핵심 원인이라고 주장한다.</p>
<blockquote><p>
크리스텐슨은 업종마다 기존의 크고 탄탄한 회사들을 주저앉게 한 신기술이 특별히 더 앞서 있다거나 나은 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실은 더 좋지 않았습니다. 신제품들은 질이 낮았고, 터무니 없었으며, 조잡했고, 거의 모든 면에서 열등했습니다. 하지만 그 신제품들은 일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하기에 편리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제품을 살 만큼 돈이 많지 않거나 복잡한 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혹은 회사는 이러한 신제품을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돈이 많거나 복잡한 것에 익숙한 사람들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숫자가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신제품을 만들어내는 회사들이 번창했습니다. 크리스텐슨은 이런 저급 제품을 ‘파괴적 기술(disruptive techonologies)’이라고 불렀는데, 이 제품들은 더 나은 성능을 위해 기술적 진척을 유지하기보다는 붕괴시켰기 때문이에요.</p></blockquote>
<p>라리사 맥파르쿼하르(Larissa MacFarquahar), <a href="http://www.newyorker.com/reporting/2012/05/14/120514fa_fact_macfarquhar">더뉴요커</a></p>
<p>&nbsp;</p>
<h4>파괴적 기술은 처음에는 경쟁이 없다</h4>
<p>품질의 관점에서 보면 파괴적 기술은 경쟁하지 않는다. 그제품들은 다듬어 지지 않은 디자인이거나 질이 낮은 재료로 만들어졌고, 예전 제품과 비교해도 기능성(대역폭이나 메모리 등)은 동등한데 비용은 더 많이 든다. 그 뿐 아니라 주요 측정 기준에서 그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p>
<p>사람들은 종종 모바일 인터넷의 결함을 지적하면서 이를 모바일 인터넷이 데스크톱 웹을 앞지르지 못할 것이라는 근거로 삼곤 한다. “누구도 그걸 모바일에서 하고 싶어하지 않을 걸요” 같은 말로 근시안적인 결정을 정당화하면서 말이다. 사실, 사람들이 미래에 모바일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게  될지를 다  예측할 수는 없다. 《웹앱으로 진화하는 모바일 웹개발 Head First Mobile》의 공동저자인 제이슨 그릭스비(Jason Grigsby)와 라이자 데인저 가드너(Lyza Danger Gardner)는 “현재의 형편없는 경험에서 미래의 행동을 예측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p>
<p>&nbsp;</p>
<h4>파괴는 저품질에서 시작된다</h4>
<p>파괴적 기술은 제품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때문에 인기를 얻는다. 특정 기술을 살 만한 여유가 없던 사람들도 (적어도 처음에는) 덜 효과적이고 질이 낮은 형태의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들은 기존의 잘 확립된 기술과 신기술을 비교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다른 대안이 없다.</p>
<p>맥킨지(McKinsey)는 모바일 인터넷이 수십억의 인구를 온라인으로 데려올 수 있다고 추정한다.</p>
<blockquote><p>하지만, 모바일 인터넷의 완전한 잠재력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10년간, 이 기술은 중요한 변화와 붕괴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인터넷이 지금보다 20억에서 30억 명 더 많은 사람들을 인터넷 세상과 글로벌 경제로 불러들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말입니다.</p></blockquote>
<p><a href="http://www.mckinsey.com/insights/business_technology/disruptive_technologies">파괴적 기술: 삶과 사업, 세계 경제를 변화시킬 발전 </a></p>
<p>&nbsp;</p>
<h4>파괴적 기술도 결국은 발전한다</h4>
<p>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급 기술의 품질 또한 발전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낮은 기술을 구입할수록, 그것을 개선하려는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생겨난다. 결국 저기술은 더 크고 유능했던 이전 모델을 앞서게 된다.</p>
<p>이것이 현재 우리가 모바일과 맞닥뜨린 과제이다. 모바일이 항상 부차적인 기기라거나, 제한적이고 계속 움직이는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경우로만 남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모바일은 곧 인터넷이 될 것이다. 따라서 모바일의 단점을 데스크톱 웹의 역량과 비교하는 것은 핵심을 놓치는 일이 된다. 모바일은 분명 데스크톱보다 나아질 것이다. 하지만 데스크톱이 특출나게 잘 하는 부분은 이어 받을 것이다.</p>
<p>맥킨지는 모바일 인터넷의 놀랄 만큼 잠재력 있고 긍정적인 경제성을 예측한다.</p>
<blockquote><p>우리가 측정한 애플리케이션을 기준으로, 모바일 인터넷이 2025년까지 연간 3.7조 달러에서 10.8조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세 가지 자료를 기반으로 계산되었습니다. 개선된 서비스의 전달, 선별된 작업 카테고리(work category)의 생산성 향상, 그리고 2025년까지 추가될 것으로 보이는 신규 인터넷 사용자에 기반한 인터넷 사용지수(무선 인터넷 접속을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가정했을 때)가 그것입니다.</p></blockquote>
<p><a href="http://www.mckinsey.com/insights/business_technology/disruptive_technologies">파괴적 기술: 삶과 사업, 세계 경제를 변화시킬 발전</a></p>
<p>오늘날 모바일 인터넷은 형편없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에 접속하는 수십억의 사람들에게는 모바일 인터넷이 웹에 접속하는 첫번째 (그리고 유일한) 방법일 수도 있다. 파괴적 혁신의 역사는 지금 현재 모바일 인터넷이 충분한 기대에 못미치는 경험을 제공해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웹과 모바일 웹을 비교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p>
<p>미래에는 모바일 인터넷이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그것을 실현하는 일은 결국 우리에게 달려있다.</p>
<p>&nbsp;</p>
<p><div class="Infobx"><div>이 글은<a href="http://alistapart.com/"> A LIST APART</a>에서 나온 글을 번역한 것으로, 웹액츄얼리 북스팀이 A LIST APART 으로 부터 허가를 받고 &#8216;<a href="http://alistapart.com/about/copyright">A LIST APART 저작권 규칙</a>&#8216;에 맞게 올린 자료입니다.  원본은 <a href="http://alistapart.com/column/the-alternative-is-nothing">http://alistapart.com/column/the-alternative-is-nothing</a>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BR/></p>
<p><strong>※ 내용중에 오번역, 오탈자를 발견하신 경우에는 알려주세요.</strong></p>
<p>※ 웹액츄얼리 북스팀에서 웹디자인 관련 영문번역이나 윤문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세요. <a href="mailto:books@webactually.com">books@webactually.com</a><br />
</div></div><BR/><br />
<div class="msgbx"><div><img class="size-full wp-image-6988 alignleft imgorg" title="writer"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3/08/karen-mcgrane.jpg?0b529f" alt="" width="100" height="100" /><strong>케런 맥그레인(Karen McGrane)</strong></p>
<p>케런 맥그레인은 콘텐츠 전략과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그리고 인터랙션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녀는 어북어파트 출판사(A Book Apart)에서 나온 <a href="http://www.abookapart.com/products/content-strategy-for-mobile">《모바일을 위한 컨텐츠 전략(Content Strategy for Mobile)》</a>의 저자이고, 2006년 그녀가 설립한 <a href="http://bondartscience.com/">Bond Art + Science</a>의 매니징 파트너이며, 예전에는 레이저피쉬(Razorfish)의 유저 경험 부문 부회장(VP)이자 전국 대표였다. 그녀는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콘데나스트(Condé Nast) 그리고 애틀란틱(The Atlantic) 같은 고객을 위해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그녀는 또한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에서의 디자인 관리(Design Management in the Interaction Design)라는 MFA(미술석사과정)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다.</div></div></p>
<article class="bn_res_book i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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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ont">
<p class="author">이단 마콧 <span>Ethan Marcotte</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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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문화의 도시 시카고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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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Sep 2012 08:49:19 +0000</pubDate>
		<dc:creator>kim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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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n event apart]]></category>
		<category><![CDATA[밀레니엄 파크]]></category>
		<category><![CDATA[시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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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윌리스 타워]]></category>
		<category><![CDATA[프랭크 로이트 라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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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액츄얼리는 일년에 한 번 해외 웹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글로벌 웹트렌드를 직접 느끼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올해 2012년 해외 컨퍼런스 장소는 시카고로 결정되었다. 시카고는 어떤 도시일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035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title_.png?0b529f" alt="" title="title_" width="600" height="399" class="size-full wp-image-10357" /><p class="wp-caption-text">The Chicago Theatre</p></div>
<p>웹액츄얼리는 일년에 한 번 해외 웹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글로벌 웹트렌드를 직접 느끼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올해 2012년 해외 컨퍼런스 장소는 시카고로 결정되었다. <a href="http://2012.chicago.wordcamp.org/">워드캠프 시카고(WordCamp Chicago)</a>와 <a href="http://www.aneventapart.com/2012/chicago/">언이벤트어파트(An Event Apart)</a>를 모두 참석할 수 있게 일정이 딱 들어 맞았기 때문이다. 워드캠프(8월 25일~26일), 언이벤트어파트(8월 27일~29일) 스케쥴에 맞추어 서울을 출발, 금요일 오후 2시. &#8216;건축의 도시&#8217; 시카고에 도착했다.   </p>
<p>시카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가 있을까? 영화 &#8216;시카고&#8217;, 마이클 조단의 최고의 전성기 시카고 불스, 알 카포네 갱단, 버락 오바마의 도시&#8230; 각자의 관심도에 따라 시카고에 대한 첫인상이 다를것이다. 나에게 시카고는 &#8216;건축의 도시&#8217;, 건축가 &#8216;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8217; 의 도시로 기억된다. </p>
<p>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시카고는 꼭 가보고 싶었던 도시중에 하나였다. 영화 &#8216;건축학개론&#8217;의 서연처럼, 미술을 전공했지만 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8216;건축학개론&#8217;을 청강했다. 그때 건축가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 중 &#8216;프랭크 로이드 라이트&#8217;라는 건축가를 가장 좋아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히 건물만 설계만 하는것이 아니라 가구, 조명, 스테인드글라스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했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이 시카고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strong>&#8216;시카고 건축 여행&#8217;</strong>을 나의 버킷 리스트에 넣었을 정도였다.<br />
</br></p>
<h1>시카고의 첫느낌. 낭만의 빌딩숲 </h1>
<p>&nbsp;<br />
<div id="attachment_1039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img2.png?0b529f" alt="" title="img2"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399" /><p class="wp-caption-text">윌리스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p></div></p>
<p>누구나 도시의 고층 빌딩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이 있을것이다. 삭막하고, 모든것이 인공적인&#8230; 그 안에 있는 우리는 왠지 무한 경쟁을 해야할 것 같은&#8230;<br />
그러나 시카고의 고층 빌딩들은 하나 하나가 작품 처럼 느껴진다. 고층 빌딩들이 만들어낸 스카이라인도 멋있다. 무엇이 이 빌딩숲 시카고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일까? 유명한 건축가들이 설계한 고층 빌딩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고, 오래된 건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도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운하는 빌딩숲의 낭만 포인트. 크루즈를 타고 빌딩들을 감상할 수도 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카약을 즐길수도 있다. 운하를 따라 들어선 바, 레스토랑에서 흘러나오는 블루스를 들으며 저녁 산책을 즐길수도 있다.  </p>
<p><div id="attachment_1039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img1.png?0b529f" alt="" title="img1"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397" /><p class="wp-caption-text">빌딩숲을 가로지르는 운하</p></div><br />
<div id="attachment_1041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img2-2.png?0b529f"><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img2-2.png?0b529f" alt="" title="img2-2" width="600" height="450" class="size-full wp-image-10412" /></a><p class="wp-caption-text">운하를 따라 저녁 산책</p></div></p>
<p>현재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기록된 윌리스 타워(Willis Tower) 전망대를 컨퍼런스에서 친해진 쉘리와 함께 방문했다. 이 전망대를 스카이덱(Skydeck)이라고 하는데, 건물에서 툭 튀어나온 유리 박스 형태이다. 바닥도 벽도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 그 위에 올라서면 마치 공중에 떠있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다. </p>
<div id="attachment_10403"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3-1.png?0b529f" alt="" title="3-1" width="600" height="900" class="size-full wp-image-10403" /><p class="wp-caption-text">윌리스 타워 전망대 스카이덱(Sky Deck)</p></div>
<p><div id="attachment_1040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3-3.png?0b529f" alt="" title="3-3"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409" /><p class="wp-caption-text">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스카이덱</p></div><br />
<div id="attachment_1040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3-2.png?0b529f" alt="" title="3-2"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408" /><p class="wp-caption-text">도전! 공중부양!</p></div><br />
<div class="Infobx"><div>시카고가 &#8216;건축의 도시&#8217;의 명성을 얻게 된 것은 1871년의 대화재 때문이라고 한다. 대화재때 시카도 도시 전체의 1/3이 불타버렸는데, 이 도시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유명한 건축가들이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초고층 빌딩들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div></div><br />
</br></p>
<h1>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도시</h1>
<p>&nbsp;<br />
시카고를 높은 빌딩이 빼곡하게 들어찬 인공도시의 느낌에서 벗어나게 하는것은 도심 곳곳에 있는 공원과 미술관, 야외 음악당 같은 문화 시설과의 조화일 것이다. 이 조화로움이 시카고를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고 있는것 같다. </p>
<p>밀레니엄 파크에 이러한 특징이 잘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예술가들의 작품이 공원에 전시되고 있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디자인한 야외 콘서트 무대,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Jay Pritzker Pavilion)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스페인의 개념 예술가인 하우메 플렌사(Jaume Plensa)가 디자인한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와 &#8216;콩(bean)&#8217;이라는 별명을 가진 스테인리스 철판 조각품인 구름의 문(Cloud Gate)등은 시카고의 명물이 되었다.<br />
<div id="attachment_1042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5.png?0b529f" alt="" title="5" width="600" height="900" class="size-full wp-image-10422" /><p class="wp-caption-text">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가 뒤로 보이는 밀레니엄 파크의 모습</p></div><br />
<div id="attachment_10423"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5-1.png?0b529f" alt="" title="5-1"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423" /><p class="wp-caption-text">하우메 플렌사(Jaume Plensa) 디자인의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p></div><br />
<div id="attachment_1042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5-2.png?0b529f" alt="" title="5-2"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424" /><p class="wp-caption-text">영국기반 현대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Cloud Gate!</p></div><br />
밀레니엄 파크 바로 옆에는 시카고 현대 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이 있다. 미국 3대 미술관에 꼽힐 만큼 유럽의 미술관 못지 않는 방대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었다. 유럽의 인상주의 및 후기 인상주의, 주요 미국 현대 작품들을 전시되어 있는데, 특히 피카소의 여인상이 있는 이 방이 특히 맘에 들었다. 여인이 편하게 누워서 창 뒤로 보이는 밀레니엄 파크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일까? 그림을 보고 있는 나도 마음이 평안해진다.</p>
<p>미술관을 방문 했을 때 마침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책에서도 보지 못했던 페인팅, 조각, 드로잉들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p>
<p><div id="attachment_1042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6.png?0b529f" alt="" title="6"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421" /><p class="wp-caption-text">Nude under a Pine Tree, 피카소</p></div><br />
<div id="attachment_1043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71.png?0b529f" alt="" title="7" width="600" height="900" class="size-full wp-image-10436" /><p class="wp-caption-text">Frolic, 로이 리히텐슈타인</p></div><br />
</br></p>
<h1>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홈앤스튜디오 투어</h1>
<p>&nbsp;<br />
모든 컨퍼런스가 끝나고 마침내 맞이한 자유시간. 이 날 하루는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 투어를 위해 모두 쓰기로 했다. 나이가 지긋하신 가이드는 스스로 자신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열성적인 팬이라고 밝혔다. 투어 내내 건축뿐만 아니라 건축가에 얽힌 여러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려줬는데&#8230;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가이드분들의 열정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p>
<p>내가 속한 투어 그룹의 인원이 모두 10명 이었는데.. 그 중 8명은 모두 유럽, 스페인, 이집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이었다.  </p>
<p>오크파크(Oak Park)는 프랭크 로이트 라이트의 홈&#038;스튜디오와 그가 작업한 고급 주택들이 모여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 보면 특별한 디자인으로 보이지 않지만, 100여년 전 빅토리안 건축 스타일이 유행하던 시기에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으로 독창적인 건축 스타일을 만들어온 프랭크 로이트 라이트의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p>
<p><div id="attachment_1051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P8303253_.jpg?0b529f"><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P8303253_.jpg?0b529f" alt="" title="P8303253_"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516" /></a><p class="wp-caption-text">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홈&#038;스튜디오 입구</p></div><br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홈&#038;스튜디오 입구에 새겨놓은 조각들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 철학을 상징한다고 한다. 나무 장식은 자연주의, 두루마리 모양은 건축 상식, 황새는 지혜와 풍요로움을 나타낸다고 한다. 이 건물을 드나들면서 자신의 건축 철학을 수없이 마음속에 되새겼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를 생각하니 그의 열정에 다시한번 마음이 숙연해 진다. </p>
<div id="attachment_1052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P8303269_.jpg?0b529f" alt="" title="P8303269_"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522" /><p class="wp-caption-text">Arthur Heurtley House, Frank Lloyd Wright, Oak Park, IL 1902</p></div>
<p><div id="attachment_1052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P8303271_.jpg?0b529f" alt="" title="P8303271_" width="6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10525" /><p class="wp-caption-text">Laura Gale House, Frank Lloyd Wright, Oak Park, IL 1909</p></div><br />
옆에 있는 건물과 확연히 비교되는 유니크한 건축 스타일,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8217;낙수장(Fallingwater)&#8217;의 캔틸레버식 테라스(테라스이면서 지붕이 되기도 하는 수평 구조물) 아이디어의 시작이 이 건물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p>
<div id="attachment_1052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97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8/579868_10151147789444653_505534083_n.jpeg?0b529f" alt="" title="579868_10151147789444653_505534083_n" width="960" height="639" class="size-full wp-image-10527" /><p class="wp-caption-text">투어를 마치고 수고해 주신 가이드와 함께~</p></div>
<p><div class="Infobx"><div>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건축 투어는 시카고 건축 협회(Chicago Architure Foundation)에서 진행하는데 미리 스케쥴을 확인해서 예약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시카고 건축 협회의 투어 가이드는 모두 자원 봉사자로 이루어져 있다. </div></div></br><br />
이번 시카고 컨퍼런스에서는 좋은 웹 정보도 많이 얻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지만, 예술, 자연, 건축 등 여러면에서 많은 영감을 받고 재충전의 시간도 되는 소중한 경험들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p>
<p>웹을 하다보면 모든 정보를 웹에서 접하고,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웹으로 하고 모든것을 모니터 안에서 경험하게 된다. 컨퍼런스에 참여해 웹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란히 붙어 앉아 그들의 후끈후끈한 열정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것, 건축물을 바라보며 그 건축가의 정신과 노력의 산물을 직접 느끼는 것, 이런 경험들은 가슴을 뛰게 하는 경험들이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오래 남게 되고, 더 소중하게 간직하게 되는 것 같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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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액츄얼리 인턴의 &#8216;코드카데미&#8217; 강의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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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l 2012 09:1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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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액츄얼리팀에 새로 합류한 신지윤님의 인턴 통과 과제였었던  ‘코드카데미’ 이용 후기와 체험기를 읽어보시고 어려운 코딩 공부 재미있게 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sgbx"><div><br />
한 달 전 웹액츄얼리팀은 이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한 학생의 인턴제안 메일이었습니다. 왠만해서는 신입직원도 잘 뽑지 않는 웹액츄얼리팀은 당연히 인턴제도도 없습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에 대한 열정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적극성을 보인 이 학생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그 학생과 면접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통해, 워드프레스와 웹디자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소유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p>
<p>웹액츄얼리팀은 실험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학생에게 ‘<a href="http://www.codecademy.com">코드카데미</a>’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우리가 지정한 과목의 강의를 듣고 이수할 때마다 주어지는 ‘배지’를 받으면 인턴채용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p>
<p>일주일 뒤, 이 학생은 우리가 낸 모든 미션을 완료했고 이번에 웹액츄얼리팀에 합류했습니다. 다음은 인턴합격자 신지윤님의 ‘코드카데미’ 이용 후기와 체험기입니다.</p>
<p>[웹액츄얼리팀]<br />
</div></div>
<p><strong>안녕하세요. 여러분!</strong></p>
<p>저는 웹액츄얼리코리아(Webactually Korea, Inc.) 인턴과정을 통과하고 당당히 팀에 합류한 신지윤이라고 합니다! 인턴 통과 과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p>
<p><strong>여러분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strong></p>
<p>스펙 쌓고 싶은 대학생? 한가한 대학생? 창업자?</p>
<p>요즘은 자기 개성의 시대로 또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이다 보니 쉽게 자신을 인터넷에서 표현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p>
<p>이러한 시대에 존재감 없이 살아가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웹사이트, 자신만의 창을 통해서 쉽게 ‘나’를 표현할 수 있다면 좀 더 의미 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또는 웹사이트를 이용해서 여러분만의 작은 사업을 할 수도 있겠죠?</p>
<p>예를 들어, 퀼트로 쿠션이나 이쁜 수공예 인형을 만드시는 능력자분들은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판매도 가능하겠죠. 요즘은 사람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병원을 찾고 맛집을 찾아 다니잖아요. 이처럼 웹사이트는 모든 비지니스 마케팅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p>
<p>하지만, 웹사이트 만들기가 어렵다고 들으셨죠?</p>
<p><strong>맞습니다.</strong></p>
<p>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노력없이는 가능하지 않겠죠? 여러분이 약간의 &#8216;실행&#8217;으로 작지만 의미있는 &#8216;결실&#8217;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와 함께 시작해 보실래요?</p>
<p>먼저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웹코드, 즉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하는 그들의 언어들이 있겠죠? 그 코드를 가장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8230;</p>
<p><strong>‘코드카데미(<a href="http://www.codecademy.com">http://www.codecademy.com)</a>’라는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strong></p>
<div id="attachment_9447"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079px"><img class=" wp-image-9447  " title="codecamemy1"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codecamemy1.png?0b529f" alt="" width="1069" height="767" /><p class="wp-caption-text">코드카데미의 사이트의 첫 화면</p></div>
<p>저는  웹액츄얼리 인턴 과제로써, 이 코드카데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었고, 실천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잡으세요!</p>
<p>뉴욕시장인 마이클 블룸버그도 올해 초 ‘<a href="http://mashable.com/2012/01/05/bloomberg-codecademy/"><strong>코드의 해</strong></a>’로 정하고 이런 멋진 코드를 배워야 한다고 했다는군요. 코드를 짜는 것도 멋지지만 블룸버그 시장도 멋진 아저씨인 것 같습니다.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0b529f" alt=':)' class='wp-smiley' /> </p>
<p><a href="http://www.codecademy.com">코드카데미</a>는 제3의 언어로 뉴욕 시민들에게 코딩을 쉽게 가르치기 위해 뉴욕시에서 만든 일반인 대상 웹사이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배우기 쉬울 뿐만 아니라 영어만 &#8216;조금&#8217; 아시면 누구라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영어실력으로 이해할 수 있으니깐 영어로 된 웹사이트라고 무조건 피하지 마세요.</p>
<p>코드카데미에서는 사용자가 코드를 실제로 작성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 가면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작성한 코드의 결과가 어떻게 웹페이지에 표현이 되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어려운 코드들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9451"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079px"><img class="size-full wp-image-9451" title="codecamemy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codecamemy2.png?0b529f" alt="" width="1069" height="845" /><p class="wp-caption-text">코드카데미의 강의 내용</p></div>
<p>위 그림에서 보면, 이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코스는 현재 Web Fundamentals(기초), JavaScript Fundamentals, JQuery로 구성 되어있고, 각 코스마다 이론 밎 Project, 다양한 연습 문제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Code Year는 바로 이 세 코스를 통합해서 부르는 과정입니다.</p>
<p>Web Fundamentals 경우, 8개의 Chapter로 한 개의 코스가 구성이 되어있으니까 하루에 보통 2시간 소요되는 하나의 Chapter를 매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 모든 과정을 한달 안에 마칠 수 있겠죠?</p>
<p>하지만 제가 이 기초 코스(Web Fundamentals)를 듣고 느낀 것은 코드를 배우는 저 같은 초보자의 경우, 두 달을 목표로 최소 2번은 복습하면서 각 코스를 완벽하게 마스터 하는 것이 빠르게 마치는 것보다 좋은 배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p>먼저 제가 처음 듣는 코스는 8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있는 기초 코스로, 기초적인 HTML, CSS와 JavaScript를 공부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말 그대로 기초적인 것을 주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초보자분들 꼭 도전하세요!</p>
<p>HTML은 Hyper Text Markup Language로 웹페이지에 원하는 내용을 작성할 수 있는 언어를 말합니다. 웹페이지의 주제 밎 내용과 구조를 만드는 것이 HTML이고, 웹 페이지의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언어는 CSS입니다. JavaScript는 이 웹페이지가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동적인 웹페이지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죠.</p>
<p><strong>이 언어에 대한 기초적인 코스로 코드카데미에서 어떤 코스를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strong><br />
<article class="list3">
<ol>
<li><b>Build a Webpage </b><br />
		ㆍHTML Fundamentals – 21 Exercises<br />
		ㆍProject: Build Your First Webpage -5 Exercises</li>
<li><b>More HTML and basic styling</b><br />
			ㆍMore with HTML -25 Exercises<br />
			ㆍProject: Make a Recipe Card -12 Exercises</li>
<li> <b>Style webpages with CSS</b><br />
		ㆍCSS: Coding with Style -38 Exercises<br />
		ㆍProject: First Website Using HTML and CSS -14 Exercises</li>
<li> <b>Advanced CSS selectors</b><br />
		ㆍAdvanced CSS Selectors -23 Exercises<br />
		ㆍProject: Put It All Together: Build a Resume -16 Exercises</li>
<li><b>Introduction to CSS positioning</b><br />
		ㆍIntro to CSS Positioning -20 Exercises<br />
		ㆍProject: Create a Personal Webpage -9 Exercises</li>
<li> <b>Advanced CSS positioning</b><br />
		ㆍAdvanced CSS Positioning -18 Exercises<br />
		ㆍProject: Pizza Time! -10 Exercises</li>
<li><b>JavaScript on the web</b><br />
			ㆍHTML + JavaScript + CSS -25 Exercises<br />
			ㆍProject: A Simple Counter -15 Exercises</li>
</ol>
<p></article><div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079px"><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62" title="codecamemy3"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codecamemy3.png?0b529f" alt="" width="1064" height="692" /><p class="wp-caption-text"> </p></div></p>
<p>하나의 Chapter 안에는 이론과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안에는 다양한 연습문제(Exercise)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하나의 Chapter에 10~30개의 연습 문제가 있고, 한 Chapter를 마치는데 걸리는 시간의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p>
<p>저 같은 경우는 보통 한 Chapter당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처음 HTML은 조금 쉬운 과정이었기 때문에 무난히 예제 문제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CSS 코스 중 하나인 네 번째 코스 &#8216;Advanced CSS selectors&#8217;가 가장 어려웠고,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079px"><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63" title="codecamemy4"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codecamemy4.png?0b529f" alt="" width="1064" height="942" /><p class="wp-caption-text"> </p></div>
<p>위의 그림은 가장 기초 코스인 Web Fundamentals 중에서도 첫 Chapter HTML Fundamentals의 연습 페이지로 HTML을 배우는 코스입니다.</p>
<p>페이지의 왼쪽은 가이드라인으로 여러분들이 쭉쭉 읽어 내려가서, 오른쪽 박스에 왼쪽의 가이드라인을 따라 배운 코드를 작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페이지가 구성 되어있습니다.</p>
<p>오른쪽 박스에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나면 이에 대한 결과는 &#8216;Run&#8217; 버튼이나 박스 상단의 &#8216;Result&#8217; 탭을 클릭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요. 여러분이 작성하신 페이지가 맞다면 다음 연습문제(Next Exercise)로 넘어가게 됩니다.</p>
<p>어려울 때는 &#8216;Hint&#8217;를 클릭하면 되고요. 그렇지만 Hint를 읽고도 모르는 경우도 있겠죠? 그럴 때는 Q&amp;A Help를 클릭하고, Visit the forum을 클릭해서 페이지를 열면 비슷한 문제로 예제를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이 올린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079px"><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64" title="codecamemy5"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codecamemy5.png?0b529f" alt="" width="1064" height="861" /><p class="wp-caption-text"> </p></div>
<p><img class="alignleft imgor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7/YouCanDoIt-246x300.jpg?0b529f" alt="" /></p>
<p>저는 이렇게 Web Fundamentals의 8개 Chapter를 매일매일 마쳤고 드디어&#8230; 이렇게 12개의 배지를 받았습니다! 한 과정을 통과할 때마다 얼마나 뿌듯하던지!</p>
<p>여러분도 저와 함께 좋은 배움의 길을 걸으시고, 여러분의 능력으로 여러분만의 웹페이지를 만들어 보세요!</p>
<p><strong>화이팅!!</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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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WordPress) 개발자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7141</link>
		<comments>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71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pr 2012 22:18:32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JavaScript]]></category>
		<category><![CDATA[Jquery]]></category>
		<category><![CDATA[LAMP]]></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 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웹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 인재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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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웹개발자 여러분!! 웹액츄얼리팀에서 워드프레스(WordPress) 개발자(Developer)를 찾습니다. 웹액츄얼리팀은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개인과 기업에게 '브랜드페이지'라는 이름으로 웹사이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4/wp_love.jpg?0b529f" alt="wordpress"/></p>
<p>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웹개발자 여러분!!</p>
<p>웹액츄얼리팀은 <strong><a href="http://WordPress.org" target="_blank">워드프레스(WordPress)</a></strong>를 이용해 개인과 기업에게<br />
&#8216;<strong><a href="http://www.brandpage.co.kr" target="_blank">브랜드페이지</a></strong>&#8216;라는 이름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해드리고 있습니다.</p>
<p>혹시 워드프레스에 대해 들어보셨나요?<br />
(아신다면 계속 읽어주시고 모르신다면 &#8216;<strong><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igwp/?page_id=2" target="_blank">여기</a></strong>&#8216;를 클릭!)</p>
<p>웹액츄얼리팀에서 워드프레스 개발자(WordPress Developer)를 찾습니다.<br />
워드프레스를 사랑하고 웹디자인에 뜨거운 열정이 있는 개발자를 희망합니다.</p>
<h4>[업무 내용]</h4>
<article class="list2"></p>
<ul>
<li>워드프레스 개발 (LAMP(Linux+Apache+MySQL+PHP) 환경)</li>
<li>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API와 워드프레스 연동 업무 및 분석 활용</li>
<li>순수개발경력 : <strong>60개월 이상</strong></li>
<li>웹2.0 마인드 및 이해도 : 상</li>
<li>jQuery, JavaScript, AJAX 개발 및 이해도 : 상</li>
<li>표준화된 HTML/XHTML 구조 및 CSS 설계 이해도 : 중</li>
<li>모바일 웹개발 및 운영</li>
</ul>
<p></article>
<h4>[우대 사항]</h4>
<article class="list2"></p>
<ul>
<li>컴퓨터 공학 또는 관련 전공자 우대</li>
<li>데이터베이스 설계와 SQL 작성 능력</li>
<li>리눅스 기반 시스템 사용 경험</li>
<li>영어 독해 능력 우수자 우대
</ul>
<p></article>
<a class="button btn_white" href="http://www.webactually.co.kr/company" title="웹액츄얼리 인재상 보기">웹액츄얼리 인재상 보기</a>
<h4>&nbsp; </h4>
<h4>[모집 기간]</h4>
<p>2012년 4월16일(월) ~ 채용시까지(수시모집)</p>
<h4>&nbsp; </h4>
<h4>[고용 형태]</h4>
<p>회사와 본인간 3개월 탐사기간 후, 정직원 채용 결정</p>
<h4>&nbsp; </h4>
<h4>[근무 여건]</h4>
<article class="list2"></p>
<ul>
<li>4대보험 (정직원 채용 결정시)</li>
<li>주5일 근무</li>
<li>근무시간 : 10:00~19:00</li>
<li>업무 관련 도서 및 교육비 지원(3개월간의 시용평가 기간 후, 정직원 채용 결정시)</li>
<li>7호선 논현역/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li>
<li>조용하지만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분위기</li>
</ul>
<p></article>
<h4>[급여]</h4>
<p>면접 후 상세결정</p>
<h4>[제출 서류]</h4>
<article class="list3"></p>
<ol>
<li>이력서(희망연봉, 사진첨부, 연락처), 자기소개서(필수)</li>
<li>포트폴리오/경력기술서(실재 수행 프로젝트 경력사항 기재)</li>
</ol>
<p></article>
<h4>[전형 방법]</h4>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1차:</strong> 서류전형(이력서, 자기소개서)</li>
<li><strong>2차:</strong> 면접전형(개별 통보)</li>
</ul>
<p></article>
<h4>[채용 문의]</h4>
<p><strong>E-mail:</strong> books@webactually.com<br />
<strong>TEL: </strong>82 2 542 0411, 0414</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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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 뮤에 단독 도메인 사용하기!</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6610</link>
		<comments>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66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Feb 2012 02:07:33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mu]]></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 MU Domain Mapping]]></category>
		<category><![CDATA[단독 도메인]]></category>
		<category><![CDATA[멀티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뮤 사이트 도메인 변경]]></category>
		<category><![CDATA[사용예제]]></category>
		<category><![CDATA[세팅방법]]></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웹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웹트렌드2.0]]></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 사용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bactually.co.kr/?p=6610</guid>
		<description><![CDATA[평범한 워드프레스 뮤 사이트의 URL이 싫다면 WordPress MU Domain Mapping 플러그인을 이용해 단독 도메인을 부여해보면 어떨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드프레스 뮤(WordPress MU) 세팅을 하는 중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생성된 뮤 사이트 각각에 단독 도메인을 주는 것이 아닐까요? 운좋게도 워드프레스에서는 이를 지원하는 무료 플러그인이 존재합니다. 바로 <strong>&#8220;WordPress MU Domain Mapping&#8221;</strong> 이라는 플러그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플러그인을 이용한 워드프레스 뮤 단독 도메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p>
<p><a class="button btn_yellow"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wordpress-mu-domain-mapping" title="플러그인 다운로드 받기">플러그인 다운로드 받기</a><br />
</br></p>
<h3>1. 플러그인 설치</h3>
<p>워드프레스 뮤를 세팅한 후, 대시보드의 <strong>Network Admin</strong>  메뉴에서 플러그인을 설치합니다. 플러그인 설치 방법은 원하는대로 할 수 있습니다. 위의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wordpress-mu-domain-mapping">플러그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a> 받아서 FTP를 이용하여 &#8216;plugins&#8217; 폴더에 직접 업로드해도 되고, 어드민 메뉴에 직접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br />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1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1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2/mu213.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2/mu213.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어드민 메뉴에서 직접 업로드 하기</p></div>
<h4>&nbsp; </h4>
<h3>2. 플러그인 WordPress MU Domain Mapping 기본 세팅</h3>
<p><strong>1)</strong> WordPress MU Domain Mapping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플러그인 내부에 &#8216;sunrise.php&#8217; 파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 파일을 복사한 다음 /wp-content/ 폴더 안에 붙여 넣습니다.</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3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3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p><strong>2)</strong>wp-config.php 파일에 코드 추가</p>
<pre name="code">define( 'SUNRISE', 'on' );</pre>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4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4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h4>&nbsp; </h4>
<h3>3. WordPress MU Domain Mapping 플러그인 설정</h3>
<p>다음은 &#8216;Network Admin&#8217;의 <strong>Settings(설정)&gt;Domain Mapping</strong> 메뉴에서 기본적인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해 보세요.</p>
<p><strong>1)</strong> 현재 사이트의 Server IP Address 입력</p>
<p><strong>2)</strong> 도메인 옵션 설정<br />
<article class="list2"></p>
<ul>
<li><strong>Remote Login</strong><br />
어드민 화면 접속방식 설정. 원래 사이트 URL/설정된 도메인 URL (디폴트는 설정된 도메인 URL)</li>
<p></br></p>
<li><strong>Permanent redirect (better for your blogger&#8217;s pagerank)</strong><br />
301 리다이렉트 방식 사용 유무 결정. 중복 컨텐츠가 많은 사이트에서 이 방식을 사용하면 검색엔진에서 점수를 낮게 받을 수 있습니다.</li>
<p></br></p>
<li><strong>User domain mapping page</strong><br />
일반 사용자의 <strong>Settings(설정)&gt;Domain Mapping</strong> 메뉴 접근권한 설정</li>
<p></br></p>
<li><strong>Redirect adminstration pages to site&#8217;s original domain (remote login disabled if this redirect is disabled)</strong>어드민 화면 접근 URL 결정. 원래 페이지 URL/설정한 도메인 URL</li>
<p></br></p>
<li><strong>Disable primary domain check. Sites will not redirect to one domain name. May cause duplicate content issues.</strong>Domains 메뉴에서 새로운 도메인을 추가할 때 &#8216;Primary&#8217; 항목을 디폴트로 설정</li>
</ul>
<p></article></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5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5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h4>&nbsp; </h4>
<h3>4. 도메인 추가 및 뮤 사이트와 연결</h3>
<p><strong>Network Admin</strong>의 <strong>Settings(설정)&gt;Domains</strong> 메뉴에서 뮤 사이트의 도메인들을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6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6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h4>&nbsp; </h4>
<p><strong>1) Site ID:</strong> 뮤 사이트의 고유 아이디. <strong>Sites&gt;All Sites</strong> 메뉴에서 생성된 사이트에 마우스 오버를 하면 뮤 사이트의 ID를 알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7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7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p><strong>2) Domain:</strong> 연결할 도메인</p>
<p><strong>3) Primary:</strong> 체크하면 연결하고자 하는 도메인이 디폴트가 되어 사이트가 보입니다. 체크를 해제하면 단순 리다이렉팅으로 연결됩니다.</p>
<h4>&nbsp; </h4>
<h3>5. 도메인 및 서버 설정</h3>
<p>위의 모든 사항을 적용했다면 도메인과 서버를 설정해야 합니다. 적용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현재 서버로 연결하고, 현재 서버에서는 httpd.conf 파일을 수정하여 도메인을 현재 사이트로 연결해 줍니다. 이 작업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빼먹거나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디폴트 포워딩 화면이 보이거나 의도하지 않은 최상위 서버의 화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8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8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9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9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h3>6. 단독 도메인이 설정된 뮤 사이트</h3>
<p>이렇게 단독 도메인을 얻은 뮤 사이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여러 개의 뮤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뮤 사이트 이름과 도메인을 통일성있게 구성해 보세요. 단독 도메인을 가진 뮤 사이트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p>
<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101.pn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mu101.pn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Infobx"><div>출처: <a href="http://http://webactually.com" target="_blank">Webactually Korea, Inc.</a><br />
워드프레스 기사를 제외한 웹액츄얼리의 콘텐츠는 저희가 직접 작성한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공감이 가시면 <strong>&#8216;그냥 퍼나르지 마시고&#8217;</strong> 하단의 공유 버튼을 이용해 주시거나, 상단의 <strong>트위터</strong> 혹은 <strong>페이스북 &#8216;좋아요&#8217;</strong>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br />
[편집자주]</div></div>
<p></br></p>
<div class="wpbn"><img src="/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wpbn_cover.png?0b529f" alt="워드프레스 제대로파기" /><strong>워드프레스 <i>제대로파기</i></strong><i>크리스 코이어 CHRIS COYIER 제프 스타 JEFF STARR 저</i><em>국내 최초 워드프레스 활용 가이드 출간!</em>
<div class="btns"><a href="http://books.webactually.com/shop/letsgoshop.php?itemCode=3" title="책 구매하기" class="b1">책 구매하기</a><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igwp/wp-content/themes/digwp/pdf/wordpress_book_preview.pdf" title="책 미리보기" class="b2">책 미리보기</a><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igwp/?page_id=2" title="책 상세설명" class="b3">책 상세설명</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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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를 펴내며&#8230;</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6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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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19:00:39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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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북스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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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는 국내에 워드프레스와 관련된 볼 만한 매뉴얼이나 활용서 하나 없어서 고민했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이 좀 더 제대로 워드프레스 지식을 쌓고 활용하고 싶은 목마름을 달래줄 단비가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786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wordpress_book.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1/wordpress_book.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p>《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원제 DIGGING INTO WORDPRESS)》를 국내 독자에게 소개하기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다. 해외에서조차 원서가 정식으로 발간되기 전이었고 PDF 버전으로만 나온 터라 국내에서 정식 도서로 출판하는 것은 저자나 우리에게나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정보를 국내 독자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과감히 작업을 진행했고, 1년 여 준비한 책이 드디어 빛을 보게되었다.</p>
<p>《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는 국내에 워드프레스와 관련된 볼 만한 매뉴얼이나 활용서 하나 없어서 그 동안 웹액츄얼리에 수없이 문의 메일을 보내고 워드프레스에 궁금증을 가졌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워드프레스’라는 말에 이끌려 이 책을 들고 있는 독자라면 이미 워드프레스의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에 매료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좀 더 제대로 지식을 쌓고 활용하고 싶은 목마름을 달래줄 단비가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p>
<p>전세계적으로 워드프레스를 활용한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해마다 가파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재 웹사이트의 약 20%가 워드프레스를 CMS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워드프레스의 짧은 역사를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추세다.</p>
<p>워드프레스를 이용한 대형 유명 글로벌 사이트도 무수히 많다. 뉴욕타임즈, CNN 방송, 텔레그래프 통신사, &lt;PEOPLE&gt;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사이트 등을 방문하면 그 차별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p>
<p>최근 몇 년 사이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이나 개인이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한 웹사이트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워드프레스의 장점인 웹사이트 제작의 확장성과 뛰어난 콘텐츠 유지 관리 능력에 주목하기 시작해 삼성과 LG, CJ를 포함한 대기업들도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웹사이트로 속속 대체하고 있다.</p>
<p>왜 워드프레스인가? 그 이유야 셀 수 없이 많지만 몇가지로 요약하자면, 워드프레스는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를 대체할 훌륭한 툴은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워드프레스에는 끝없는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 무엇을, 어떤식으로 상상하든 워드프레스는 그것을 스마트하고 올바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p>
<p>《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는 워드프레스의 메뉴나 기능, 또는 코드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기술 요약서가 아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 이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다.</p>
<p>세계를 통틀어 이 책의 저자인 제프 스타(<a href="https://twitter.com/#!/perishable">Jeff Starr</a>)와 크리스 코이어(<a href="https://twitter.com/#!/chriscoyier">Chris Coyier</a>) 만큼 워드프레스를 뼛속 깊이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개발자는 흔치 않다. 그것도 유쾌하고 명쾌한 방법으로 말이다.</p>
<p>저자들은 그 동안 수많은 워드프레스를 구축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이용해 워드프레스 기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마주칠 수 있는 코드를 다루는 변주 기법을 알려준다. 사용자를 매료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를 연주하는 것은 이제 이 변주 기법을 익히는 독자의 손끝에 달려 있다. 이 책에 나온 풍부한 예제와 저자들의 말을 기억하면서 끊임없이 연습해 보자.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워드프레스 제작 스킬을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더 나은 사용성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p>
<p>마지막으로 두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a href="http://digwp.com ">digwp.com)</a>를 방문하면 지금도 끊임없이 업데이트되고 진화되고 있는 워드프레스에 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워드프레스 관련 핵심 정보를 소개한 웹액츄얼리(<a href="http://www.webactually.co.kr">www.webactually.com</a>)의 알찬 정보 또한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p>
<p>웹액츄얼리팀</p>
<p><div class="Infobx"><div><strong>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신간소개] 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strong></p>
<p>최근 워드프레스(WordPress)가 새롭게 웹사이트를 구축하려는 웹디자이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도 본지에서 워드프레스를 차세대 BM으로 다룬 적이 있다. 이때 워드프레스를 참고하기 위해 여기저기 검색해봤지만 이를 잘 정리해놓은 책자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워드프레스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았고, 전문서적이 없었던 탓이다. 웹액츄얼리팀이 출간한 &#8220;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8221;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p>
<p><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9497&#038;g_menu=023120&#038;rrf=nv"><strong>아이뉴스24</strong></a>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div></div><br/></p>
<div class="wpbn"><img src="/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wpbn_cover.png?0b529f" alt="워드프레스 제대로파기" /><strong>워드프레스 <i>제대로파기</i></strong><i>크리스 코이어 CHRIS COYIER 제프 스타 JEFF STARR 저</i><em>국내 최초 워드프레스 활용 가이드 출간!</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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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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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A part2] An Event Apart 컨퍼런스 스케치</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4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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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10:59:17 +0000</pubDate>
		<dc:creator>kim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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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 book apa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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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레미키스]]></category>
		<category><![CDATA[제프리 젤드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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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A 컨퍼런스를 향해 아틀랜타로 출발! 제프리 젤드먼과 제레미 키스를 직접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AEA 강연 내용과 만난 사람들 스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AEA Confrence EVE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6749101/"><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18/5826749101_63bbcd0797_z.jpg" alt="AEA Confrence EVE" width="600" /></a><p class="wp-caption-text">AEA 컨퍼런스가 시작되기 전날 밤. 준비중인 로비 모습</p></div>
<p><a href="http://aneventapart.com"> AEA(An Event Apart)</a>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18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아틀랜타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작년 <a href="http://futureofwebdesign.com">FOWD(Future Of Web Deisgn)</a>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 두번 째 웹디자인 컨퍼런스 참가다.</p>
<p>AEA(An Event Apart)는 CSS의 선구자인 에릭 마이어(Eric Meyer, <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와 제프리 젤드먼(Jeffrey Zeldman, <a href="http://twitter.com/#!/ZELDMAN">@zeldman</a>)이 공동 호스트로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한다. 2일 간의 컨퍼런스와 1일의 워크샵 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6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는 컨퍼런스에서는 각 분야 스타 웹전문가들이 웹에 대한 견해와 노하우를 발표한다.</p>
<p>&#8216;웹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For People Who Make Websites)&#8217;이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AEA는 웹표준에 기반한 코딩, 웹디자인, 유저빌리티, 콘텐츠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p>
<p>올해 웹액츄얼리는 <a href="http://www.abookapart.com">A Book Apart</a>에서 출간하는 제레미 키스(Jeremy Keith, <a href="http://twitter.com/#!/adactio">@adactio</a>)의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html5">&lt;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gt;</a>의 판권 계약을 시작으로 제레미 키스와 제프리 젤드먼과의 인연을 시작했다.</p>
<p>이번 AEA 컨퍼런스에서 이 두 거장을 직접 만나 한국에 출간된 책에 관한 에피소드와 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이고 뿌듯해져 온다.<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685402/" title="an event apart atlant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8/5829685402_47a6fdbf9d_z.jpg" alt="an event apart atlanta" width="600" height="1024"></a><p class="wp-caption-text">컨퍼런스 첫째 날. 시작 전의 컨퍼런스홀의 모습</p></div></p>
<p>첫째 날 일찍 도착한 컨퍼런스홀. 잘 정돈된 자리와 빵빵한 Wi-Fi. (국내에서는 어디가나 잘 터지는 Wi-Fi 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이런 것에 감동 받는다.) 아직까지 컨퍼런스홀이 한산한 이유는 로비에서 조식을 제공하기 때문 ^^. 그럼 멋진 하루의 시작을 위해 나도 조식을 먹으러 잠시 실례~ </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 <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8575090/" title="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6/5828575090_81a33eb946_z.jpg" width="640" height="478" alt="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a><p class="wp-caption-text">첫째날 조식 photo from zeldman</p></div>
<h4>&nbsp; </h4>
<h1>DAY 1.</h1>
<p></br></p>
<h3>웹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What Every Web Designer Should Know) &#8211; by 제프리 젤드먼</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5572/"><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47/5833995572_692952690a_z.jpg" alt="Jeffrey Zeldman"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p></div>
<p>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로 시작된 AEA 컨퍼런스. 젤드먼은 2일간 컨퍼런스에서 다룰 주제에 관한 자신의 견해와, 오늘 날 웹디자이너들이 갖추어야 할 스킬과 기회에 대해 연설했다. 주옥과 같은 말들이 제프리의 연설에서 쏟아져 나왔다. </p>
<p>반응형 웹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을 강조하며, 디바이스에 맞는 웹디자인 및 그에 맞는 콘텐츠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p>
<blockquote><p>Devoid from content you fall back on style. <br /> 스타일에 의존하는 콘텐츠를 피하라.</p></blockquote>
<blockquote><p>Websites are simply delivery systems for content. <br /> 웹사이트는 단지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한 배달부이다.</p></blockquote>
<p>또 지금은 HTML5의 대두로 인해 새로운 기술들이 하나로 집중되고 있는 시점임을 설명하고, 웹디자이너가 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임을 강조했다.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당부하였다. </p>
<h4>&nbsp; </h4>
<h3>심리학이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Psychology on Design &#8211; by 사라 파멘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749416/" title="Sarah Parmen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47/5829749416_805fa85281_b.jpg" width="768" height="1024" alt="Sarah Parmenter"></a><p class="wp-caption-text">사라 파멘터(Sarah Parmenter)</p></div>
<p>사라(<a href="http://twitter.com/#!/sazzy">@sazzy</a>)는 심리학적 원리가 웹디자인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재구성시켜 줄 수 있는지에 발표했다. 속도, 단순함, 놀람, 사회적행동, 감동이라는 5가지 심리학적 관점으로 살펴본 사례를 설명하고, 심리학적 요소를 웹에 추가 해 볼 것을 제안했다.  &#8216;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8217; 라고 제안했다. </p>
<h4>&nbsp; </h4>
<h3>웹타이포그라피(On Web Typography) &#8211; by 제이슨 산타 마리아</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1421/" title="Jason Santa Mari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54/5829201421_258f073bff_b.jpg" width="600"  alt="Jason Santa Maria"></a><p class="wp-caption-text">제이슨 산타 마리아(Jason Santa Maria)</p></div>
<p>제이슨(<a href="http://twitter.com/#!/jasonsantamaria">@jasonsantamaria</a>)은 현재의 웹폰트와 타이포그라피의 웹 접근방법에 대해 논했다. 2008년 18개에 불과했던 웹폰트가 오늘날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웹폰트의 홍수 속에서, 웹에서 효과적으로 타이포를 사용할 수 있는 모범적 사례들을 설명했다. </p>
<blockquote><p>Bigger is better. Always err on side of making things bigger than smaller.<br /> 큰 것이 낫다. 실수를 해도 작게 만드는 것 보다 크게 만들어서 실수하라.
</p></blockquote>
<blockquote><p>Contrast is the most important tenant of design. <br />대조는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p></blockquote>
<blockquote><p>Line length: have enough space so the eye does not get lost.<br /> 라인의 길이: 충분한 공간을 두어서 시선을 잃지 않게 하라.</p></blockquote>
<h4>&nbsp; </h4>
<h3>모바일 웹디자인의 움직임(Mobile Web Design Moves) &#8211; by 루크 로블루스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29963322/" title="Luke Wroblewski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1/5829963322_c5f6a301c6_b.jpg" width="600" alt="Luke Wroblewski"></a><p class="wp-caption-text">루크 로블루스키(Luke Wroblewski) photo from ifiamblue</p></div>
<p>루크(<a href="http://twitter.com/#!/@lukew">@lukew</a>)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함께 모바일에서 웹콘텐츠를 읽는 사용자의 시간별 이용 패턴을 통계로 설명했다. MOBILE FIRST! 모바일을 먼저 고려하여 웹을 설계하고 콘텐츠도 모바일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웹에서 흔히 저지르는 UI 실수와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p>
<h4>&nbsp; </h4>
<h3>반응형 웹디자이너의 작업흐름(The Responsive Designer’s Workflow) &#8211; by 이단 마콧</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30209578/" title="Ethan Marcotte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52/5830209578_e098a53d76_b.jpg" width="678" height="1024" alt="Ethan Marcotte"></a><p class="wp-caption-text"> 이단 마콧(Ethan Marcotte) photo from ifiamblue</p></div>
<p>이단(<a href="http://twitter.com/#!/beep">@beep</a>)은 현재 진행중인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신문사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적용하고 있는 반응형 웹 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의 작업원리와 작업흐름을 설명했다. 반응형 웹디자인의 근본에는 반응형 작업 프로세스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기존 인쇄 프로세스를 답습했던 현재의 웹디자인 프로세스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h4>&nbsp; </h4>
<h3>연기 때문에 눈물이나요(Smoke Gets In Your Eyes) &#8211; by 앤디 클락</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563187/" title="Andy Clarke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065/5831563187_cf773e9049_b.jpg" width="600"  alt="Andy Clarke"></a><p class="wp-caption-text">앤디 클락(Andy Clarke)</p></div>
<p>앤디(<a href="http://twitter.com/#!/malarkey">@malarkey</a>)는 순수 CSS3만을 사용해서 만든 에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작업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a href="http://animatable.com">animatable.com</a> 이라는 온라인 CSS3 에니메이션툴을 이용해 만든 무비 타이틀 제작법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자. </p>
<p><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22174448?title=0&amp;byline=0&amp;portrait=0" width="600" height="379" frameborder="0"></iframe>
<p><a href="http://vimeo.com/22174448">A first look at Animatable</a> from <a href="http://vimeo.com/malarkey">Andy Clarke</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h4>&nbsp; </h4>
<h3>Break Time</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45550703/" title="Lots of Apples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54/5845550703_87d1c3b01d_b.jpg" width="768" height="1024" alt="Lots of Apples"></a><p class="wp-caption-text">쉬는 시간 - 애플 로고들...</p></div>
<p>쉬는 시간 잠시 뒤를 돌아보니&#8230; 애플 로고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군데 군데 아이패드, 아이폰&#8230; 한 80%는 애플인듯.  </p>
<h4>&nbsp; </h4>
<h1>DAY 2. </h1>
<p></br></p>
<h3>유동형 박스 사용하기(Using Flexible Boxes) &#8211; by 에릭 마이어스</span></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6440/" title="Eric Mey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30/5833996440_18dc86c318_b.jpg" width="600"  alt="Eric Meyer"></a><p class="wp-caption-text">에릭 마이어스(Eric Meyer)</p></div>
<p>공동 주최자인 에릭 마이어스(<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는  CSS의 대가이다. <a href="http://aneventapart.com">An Event Apart</a> 사이트에 적용된 유동형 박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공개했다. (이런 천재들 같으니라고&#8230; 간결하고 함축적인 그의 코드를 감상(?) 하고 있자니.. 이건 코드가 아니라 한편의 시와 같다고 해야할 것 같다.) </p>
<h4>&nbsp; </h4>
<h3>디자인 원칙(Design Principles) &#8211; by 제레미 키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7012/" title="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2/5833997012_cb6ac09310_b.jpg" width="600" alt="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나의 카메라 렌즈를 발견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 준 제레미 키스</p></div>
<p>웹, HTML5, 자바스크립트의 디자인 기본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에 맞는 목적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기본 원칙을 만들고, 패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때로는 너무 많은 디자인 원칙들이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목적에 맞는 최소한의 원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
<h4>&nbsp; </h4>
<h3>아이디어에서 인터페이스까지 (Idea to Interface) &#8211; by 아론 월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2340/" title="Aarron Wal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77/5833982340_4824757d3c_b.jpg" width="600" alt="Aarron Walter"></a><p class="wp-caption-text">아론 월터(Aarron Walter)</p></div>
<p>메일침프의 UX 디자인 디렉터 아론(<a href="https://twitter.com/#!/aarron">@arron</a>)은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것을 제안한다. 아르키메데스의 그 유명한 유레카(알았다)는 그가 일을 할 때 발견한 것이 아니다. 가장 릴렉스한 시간에 아이디어가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아이디어는 일을 할때 나온 아니디어가 아니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할 때 언제나 최고/최선의 방법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아론은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위한 다양한 팁을 제시했다.</p>
<h4>&nbsp; </h4>
<h3>링크의 일생(The Secret Lives of Links) &#8211; by 자리드 스풀</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4278/" title="Jared Spool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20/5833984278_468fbdf8b5_b.jpg" width="600" alt="Jared Spool"></a><p class="wp-caption-text">Jared Spool(자리드 스풀)</p></div>
<p>강연 전에 옆자리 친구가 스타 강사라고 먼저 귀뜸을 해주었다. 소문대로 재미있는 외모만큼이나 가장 재미 있었던 강연이었다. </p>
<p>자리드(<a href="http://twitter.com/#!/jmspool">@jmspool</a>)는 웹사이트에서 링크가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모든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링크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링크가 가져야 할 조건과 기능을 잘못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연설 마지막에는 갑자기 자기도 오프라가 되고 싶다며 새로 출간될 책의 PDF를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어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p>
<h4>&nbsp; </h4>
<h3>콘텐츠 전략 로드맵(A Content Strategy Roadmap) &#8211; by 크리스티나 할보슨</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pete-karl/5838007898/" title="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 by Pete Karl II,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3/5838007898_37abacb4cc_z.jpg" width="600" alt="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a><p class="wp-caption-text">크리스티나 할보슨(Kristina Halvorson) photo from Pete Karl II</p></div>
<p>크리스티나(<a href="http://twitter.com/#!/halvorson">@halvorson</a>)는 콘텐츠 전략을 세우는 프로세스에 관한 전반적인 과정(컨설팅부터 보고까지)과 사례를 설명했다. 아직 국내에는 웹콘텐츠 전략 전문가가 없어서 크리스티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됐다. 콘텐츠 전략을 위한 노하우는 질문을 많이 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구체화 할 수 있다고 한다.</p>
<h4>&nbsp; </h4>
<h3>실패,DNA,깊이를 알수 없는 웹(Disaster, DNA, and the Fathomless Depth of the Web) &#8211; by 제프 밴</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4011428/" title="Jeff Vee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3/5834011428_e427eede8e_b.jpg" width="600"  alt="Jeff Veen"></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밴(Jeffrey Veen)</p></div>
<p> 웹폰트 회사 타입킷(Typekit)의 대표 제프리 밴(<a href="http://twitter.com/#!/veen">@veen</a>). 이번 컨퍼런스의 스폰서이다. 타입킷이라는 벤쳐 회사를 설립하기 까지의 수많은 실패의 연속.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갔던 타입킷 맴버들의 모습에서 성공한 벤쳐 회사에서 느낄 수 있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본받을 수 있었다. </p>
<h4>&nbsp; </h4>
<h3>Party</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604781/"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307/5831604781_e5cee7b2ab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2148718/"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9/5832148718_3f0a408045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74051236/" title="321206408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6/5874051236_28f301e82b_b.jpg" width="600" height="803" alt="321206408"></a><p class="wp-caption-text">파티에서 자정이 될때까지 웹의 프로세스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던 친구들</p></div>
<p>컨퍼런스가 끝난면  바로 스폰서에서 주최하는 이브닝 파티가 열린다. 이 파티에서는 모든 참석자들과 강연자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 진다. 컨퍼런스 강연중에 궁금했던 점, 웹 프로세스에 관한 의견, 각자의 노하우나 소스 공유 등 웹에 대한 이야기를 밤새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이다. </p>
<h4>&nbsp; </h4>
<h3>with Web Stars</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2041/" title="with 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261/5829202041_a6ce34871d_b.jpg" width="600"  alt="with 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도로시, 제레미 키스, 나, 리카르도</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adactio/5828658143/" title="Kim and me by adactio,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03/5828658143_0d6945862b_b.jpg" width="600" alt="Kim and me"></a><p class="wp-caption-text">한국에서 준비해온 선물을 전달했더니 기뻐하는 제레미 키스</p></div>
<p>영국에서 AEA 컨퍼런스 강연을 위해 온 제레미 키스. 우리 회사에서 그의 책 &#8220;HTML5 FOR WEBDESIGNER&#8221;를 한국어로 번역했다고 나에 대해 소개했더니 금방 친해졌다. 트위터나 웹에서 만났던 제레미 키스는 약간 차갑고 냉소적인 인상이었는데,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해보니 감성이 풍부하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그야말로 영국 신사였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57077/" title="with 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37/5829257077_f1947f0af2_b.jpg" width="600"  alt="with Jeffrey Zeldman"></a><p class="wp-caption-text">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보이는 제프리 젤드먼</p></div>
<p>제프리 젤드먼은 AEA의 호스트였기 때문에 정말 분주해 보였다. 컨퍼런스의 이모저모를 챙기고 강연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고 사진 찍어서 플리커에 올리고 강사들 일일이 챙기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꼼꼼히 답변해주고&#8230;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여유와 부지런함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어있다. 몸으로 뛰는 그의 모습에서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br />
항상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모든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제프리 젤드먼. 나를 직접 찾아와서 먼저 인사를 나누고 사진 같이 찍자고 재촉하는 그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p>
<h4>&nbsp; </h4>
<h3>마치며&#8230; </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9223913/" title="Kim from Webuactually at AEA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4/5829223913_dd56bd445c_b.jpg" width="600" alt="Kim from Webuactually at AEA"></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가 자신의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내 모습.</p></div>
<p>웹컨퍼런스에 참석하면 항상 느끼는 점이 있다. 제프리가 기조 연설에서 언급했던 &#8220;웹에서는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8221;는 말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과제를 가득 안고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과제들을 웹액츄얼리의 브랜드페이지 서비스에 잘 적용시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서비스를 해야겠다는 욕심이 든다. </p>
<h4>&nbsp; </h4>
<h3>추가하여.. </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97452243/" title="abookapart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55/5897452243_2b7f8519e9_z.jpg" width="640" height="478" alt="abookapart"></a><p class="wp-caption-text">a book apart 에서 출간된 책</p></div>
<p>AEA에서 강연한 제레미 키스, 루크 로블루스키, 이단 마콧, 아론 월터의 책을 곧 한국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a href="http://books.webactually.com"> <strong>books.webactually.com</strong></a>을 방문해 주세요~</p>
<h4>&nbsp; </h4>
<p>AEA 컨퍼런스의 현장 사진을 더 보고 싶으세요?<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sets/72157626948506568"><strong>웹액츄얼리 플리커</strong></a>를 방문해 보세요~ </p>
<h4>&nbsp; </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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