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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제프리 젤드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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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에이전시 여러분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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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2 04:4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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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는 웹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고객들은 브랜딩 방향을 웹으로 잡기 위해 우리를 고용합니다. 우리가 여기라면 여러분은 거기에, 우리의 고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sgbx"><div> 몇일 전 <a href="http://happycog.com/"><strong>해피 코그(Happy Cog)</strong></a> 웹사이트에 올라온 블로그 하나를 번역해 올립니다.<br />
<a href="http://v2.happycog.com/about/cashdollar/">크리스 캐시달러(Chris Cashdollar)</a>가 쓴 <a href="http://cognition.happycog.com/article/dear-branding-agencies"><strong>&#8216;브랜드 에이전시 여러분께, (Dear Branding Agencies,)&#8217;</strong></a> 라는 글입니다. 이 내용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웹액츄얼리팀에게는 시기상조일 수도 있지만, 읽어보면 전세계 웹디자인계의 환경과 상황이 얼마나 비슷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해피 코그의 허락을 받고 번역해서 올립니다.<br />
- Thank you! Jeffrey and Happy Cog team!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0b529f" alt=':)' class='wp-smiley' /><br />
[편집자주]<br />
</div></div>
<p>&nbsp;</p>
<h2 style="padding-bottom: 20px;">브랜드 에이전시 여러분께,</h2>
<p>여러분께서는 ‘큰 그림’을 구축하셨습니다. 고객들은 여러분이 세운 새로운 브랜딩 방향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여러분이 보여준 미래에 대해 감을 잡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광고주를 위해서 본격적으로 일을 준비한 여러분께서는 실제로 신상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사용되는 수많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계실 겁니다.</p>
<p>온갖 모양과 크기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패키지와 브로셔, 연간보고서, 전단광고, 래핑버스(대형버스 외관을 이미지로 래핑한 광고 매체, 편집자 주), 그리고 길거리 광고판&#8230; 아 그렇죠. 웹사이트도 있네요.</p>
<p>브랜드 에이전시 여러분! 이제 저희와 첫인사를 나눠볼까요?</p>
<p><img class="size-full wp-image-6982 alignleft" title="67-CC-Letter"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3/67-CC-Letter.jpg?0b529f" alt="" width="360" height="276" />안녕하세요.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는 웹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고객들은 브랜딩 방향을 웹으로 잡기 위해 우리를 고용합니다. 우리와 여러분은 우리의 고객을 가운데쯤에 두고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제안 요청서에 있는 웹사이트라는 부분 만큼은 여러분이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와 여러분이 고객을 염두에 두고 서로 협력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를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잘 할 수 있는 것이 뭔지도 궁금해하시길 바랍니다. 잘 모르시겠다고요? 계속 읽어보세요.</p>
<h4>단순히 새로운 웹사이트를 런칭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 고객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h4>
<p>온라인에서의 경험이 로고와 사진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 경험이란 한 조직에 대해 살아 숨쉬듯 생생하게 내보이는 표현입니다. 사이트를 유지하는 것은 실제 사람들입니다. 웹에서의 브랜드 경험이 생생하고 적절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것도 실제 사람들입니다. 여러 작가가 함께 새로운 콘텐츠에 생기를 불어넣는 일도 합니다.</p>
<p>사내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마케팅 팀과 손잡고 사이트 상에서의 새로운 제안과 거래, 홍보활동을 적시에 처리합니다. 이동이 이루어지는 파트도 많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파트는 내부의 승인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알기에 이를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우리는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그들의 내부 절차를 숙지하여 고객을 파악합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서죠.</p>
<p>새 웹사이트의 유지 보수를 위한 우리의 조언은 우리 고객이 유지 보수를 위해 접근할 수 있는 자원에 부합해야 합니다. 런칭 이후에 고객이 사이트를 유지 보수할 수 없다면 그 컨셉은 시작부터 잘못된 것입니다.</p>
<h4>고객의 사진 예산이 빠듯한가요? 혹은 전문 사진작가 인적 자원이 부족한가요?</h4>
<p>항상 최고 수준의 사진을 쓸 수 있으려면 현금이 궤짝으로 필요할 겁니다. 모든 조직이 이런 궤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일이 생기면 우리는 마이크로스톡(microstock)에서 어떻게든 구하기 위해 설득력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혹은 사진에 의존하는 디자인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고객사 내의 포토샵 기술을 쓰는 건 어떨까요? 일년이 지나고 주요 마케팅 메시지가 바뀌고 동시에 많은 새로운 상황이 벌어졌을 때, 우리 디자이너가 런칭 당시 선택한 나름 완벽한 이미지가 없더라도 사이트가 여전히 건재할 수 있을까요? 사이트의 그래픽 디자인을 추진하는 &#8216;시스템&#8217;을 적절하게 계획해서 갖춰놓으면 내부 팀의 스트레스를 부분적으로라도 덜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p>
<p>우리 고객에게 디자인 의도에 대해 교육할 기회를 찾는 것은 실제 교육을 집행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우리는 포토샵 자료 원본이나 사진 사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의 관여가 끝난 한참 뒤에도 고객이 더욱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죠.</p>
<h4>온라인에서 사용할 서체를 고르는 일은 어떻습니까?</h4>
<p>최근 들어 웹폰트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간극이 있습니다. 해당 폰트를 웹에서 쓸 수 있다고 해서 충분히 준비되었다거나 테스트를 거쳤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p>
<p>무슨 말이냐고요? 웹파트너와 최근에 수행한 한 프로젝트에서 우리는 고객사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 드린 적이 있습니다. 담당 브랜딩 업체가 서체 선정 과정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이죠. 프린트와 아이덴티티 작업을 생각했을 때는 이 특정 서체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서체에는 폰트 글꼴(@font-face) 라이센싱 협약이 따라오더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당 폰트를 적용하게 되면 이 글꼴이 사실 출시될 단계가 아니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브라우저로 옮겼을 때 엑스하이트(x-height)는 훨씬 작아서 철자를 알아차리기가 힘듭니다.</p>
<p>윈도우는 또 어떻고요.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 해당 폰트는 정말이지 터무니없이 못생겼거든요. 팁을 드립니다: &#8216;폰트 힌팅(font hinting)&#8217;이 뭔지 아직 모르신다면 자주 찾는 폰트회사로부터 좀 더 정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웹을 위한 글꼴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적어도 서체 구매 전에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치셔야 합니다. 저희는 여러분께서 서체 선정을 면밀히 검토하실 때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p>
<h4>제대로 굴러가는 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h4>
<p>&#8216;규칙을 깨기 위해서는 먼저 규칙을 잘 알아야 한다.&#8217;는 말은 아주 적절히 표현된 그래픽 디자인계의 격언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브랜드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p>
<p>2010년 우리가 미국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United States Holocaust Memorial Museum; USHMM) 사이트의 디자인 개편작업에 참여했을 때의 경험을 통해 직접 배운 것입니다.</p>
<p>사이트의 그래픽 디자인을 시작함에 앞서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인 펜타그램(Pentagram)의 폴라 셔(Paula Scher)씨는 USHMM과 해피 코그(Happy Cog) 디자이너들을 위한 워크샵을 열었습니다. 일을 제대로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우리는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최고로 &#8216;웹화(web-ize)&#8217; 할 수 있을지 배우기를 갈망하고 있었습니다.</p>
<p>폴라 셔의 대답은 놀라웠습니다. 의도는 존중하지만 독단적인 자신만의 견해는 고집하지 말라는 것이었죠. 펜타그램의 가이드라인을 절대 지켜야만 한다고 말하는 대신 그녀는 우리에게 진화하는 브랜드의 요구따라 적합한 결정을 내리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디자이너들 (그러니까 매일매일 브랜드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strong>진짜 전문가</strong>라는 의미입니다. 소유권은 그것을 처음 만든 사람에게만 속한 것이 아닙니다. &#8216;브랜드를 죽이느냐 살리느냐&#8217;는 브랜드에 있어 실제적인 경험이 가장 많은 우리 디자이너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들이 최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어야 합니다.<br/><br/></p>
<h4>최고의 영원한 친구</h4>
<p>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바지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작업을 혼란스럽게 하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브랜드 진화에 있어 &#8216;어떻게&#8217;와 &#8216;왜&#8217;라는 측면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p>
<p>우리와 공유해주세요. 우리에게 여러분이 연구하고 학습한 식견을 전해 주세요. 우리를 동등한 지위의 파트너로 대해 주세요. 우리도 여러분을 똑같이 존중해 드릴 것입니다. 신뢰라는 것이 얻기는 힘들지만 잃기는 쉽습니다. 그러니 우리 서로 알아가도록 합시다.</p>
<p>결론적으로, 우리의 가치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의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넣어 웹에 적절하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그러니 불안해하지 마세요. 좋은 인연이 시작될 것입니다.</p>
<p>그럼 이만.<br />
(Hugs and Pixels)</p>
<p><div class="msgbx"><div><img class="size-full wp-image-6988 alignleft imgorg" title="writer"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2/03/writer1.png?0b529f" alt="" width="100" height="100" /><br />
<strong>크리스 캐시달러</strong>Chris Cashdollar<br />
<a href="https://twitter.com/#!/ccashdollar">@ccashdollar</a><br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 href="https://twitter.com/#!/happycog">@happycog</a></div></div><br />
<div class="msgbx"><div><strong>번역 : 임재원</strong><br />이 글을 읽고 공감이 가시면 <em><strong>&#8216;그냥 퍼나르지 마시고&#8217;</strong></em> 위에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8216;좋아요&#8217; 버튼을 한번 클릭해주세요. 저희가 번역자에게 정식으로 부탁한 글입니다.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0b529f" alt=':)' class='wp-smiley' /> </p>
<p><strong>※ 내용중에 오번역, 오탈자를 발견하신 경우에는 알려주세요.</strong></p>
<p>※ 웹액츄얼리 북스팀에서 웹디자인 관련 영문번역이나 윤문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세요. books@webactually.com</p>
<p>[편집자주]<br />
</div></div></p>
<p>&nbsp;</p>
<div class="wpbn"><img src="/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wpbn_cover.png?0b529f" alt="워드프레스 제대로파기" /><strong>워드프레스 <i>제대로파기</i></strong><i>크리스 코이어 CHRIS COYIER 제프 스타 JEFF STARR 저</i><em>국내 최초 워드프레스 활용 가이드 출간!</em>
<div class="btns"><a href="http://books.webactually.com/shop/letsgoshop.php?itemCode=3" title="책 구매하기" class="b1">책 구매하기</a><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igwp/wp-content/themes/digwp/pdf/wordpress_book_preview.pdf" title="책 미리보기" class="b2">책 미리보기</a><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igwp/?page_id=2" title="책 상세설명" class="b3">책 상세설명</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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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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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1 06:2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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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액츄얼리는 제프리 젤드먼의 A Book Apart 한국 파트너로 제레미 키스의 명저 'HTML5 For Web Designers'를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76939690/" title="HTML5 for webdesigner Korean Versio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036/5876939690_6f9b941931_z.jpg""></a><p class="wp-caption-text">  </p></div>
<h4>&nbsp; </h4>
<p>이 책은 웹개발자이자 저술가로 널리 알려진 제레미 키스(Jeremy Keith)의 명저 &#8216;HTML5 For Web Designers&#8217;를 번역한 책입니다. 제레미 키스는 웹 표준 기술에 관한 함축적이고 명쾌한 저술로 잘 알려져 있고 국내에도 이미 소개된 바 있습니다. 더욱이 이 책은 웹 표준 기술의 세계적인 선구자로 유명한 제프리 젤드먼Jeffrey Zeldman이 설립한 출판사 A Book Apart의 책입니다.</p>
<h4>&nbsp; </h4>
<p>Web Standards Project의 설립자였던 제프리 젤드먼은 A Book Apart를 통해 지식의 사전적인 나열이 아니라 효과적인 학습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의미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웹 표준 기술의 실제 사용 사례에 있어 의문과 오류를 없애는 것입니다.</p>
<h4>&nbsp; </h4>
<p>웹액츄얼리는 제프리 젤드먼의 A Book Apart 한국 파트너로 이 책을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HTML5 각 요소들의 근본적인 의미와 한계에 대해 핵심을 찌르며 그 쓰임새를 적절하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과 HTML5 요소를 정확한 예제를 곁들여 비교 설명하여 그동안 품었던 HTML5와 HTML 요소 전반에 대한 의문이 남지 않도록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p>
<h4>&nbsp; </h4>
<p>HTML5의 각 요소들은 다분히 의미론적이고 포괄적인 동시에 개별적인 기술이 많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HTML5 기술 구현에 목마른 독자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한 HTML과 웹 기술 발전 이면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CSS 와 스크립트, XHTML과 HTML이 상호 발전하면서 HTML5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HTML5의 사용처와 그 개방적 지향점에 대한 생각을 더욱 견고하게 해 주어 독자 여러분의 응용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다양한 인문 지식을 배경으로 한 재치있는 사례, 함축적이면서도 세련된 사고와 문장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p>
<h4>&nbsp; </h4>
<p>책 제목은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입니다. 원서의 제목 &#8216;HTML5 For Web Designers&#8217;를 그대로 살릴 것인지 아니면 국내 실정에 맞춰 바꿀 것인지를 놓고 잠시 고민했지만 원서 제목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웹디자인 산업이 좀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웹 분야 종사자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세련되고 퀄리티 높은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HTML5, CSS3를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p>
<h4>&nbsp; </h4>
<p>- 웹액츄얼리 북스팀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books.webactually.com</a>)</p>
<h4>&nbsp; </h4>
<p><strong>아이뉴스24, 김익현 기자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8216;어떻게&#8217; 보다는 &#8216;왜&#8217;에 좀 더 무게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인문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HTML5 교과서라고 해도 크게 무리는 아닐 것 같다.</p>
</blockquote>
<p><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84835&#038;g_menu=023120"><strong>아이뉴스24</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추지호님의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8230;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든 첫 느낌이 ‘소설’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약간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거대한 판타지 소설의 첫 장 같은 느낌이었달까요? 이를테면 ‘반지의 제왕’같은 장대한 스케일의 소설을 그려내기 위해서는 서두에 꼭 세계관을 상세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중간계의 각 나라들과 인간, 오크, 엘프, 호빗 그리고 여러가지 신비한 생물들, 탄생과 전쟁과 파괴에 이은 거대한 역사를 말이죠. 그러한 세계관이 없다면 그 뒤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재미도 없을 것입니다.</p>
</blockquote>
<p><a href="http://www.pageoff.net/post/6092464057/html5"><strong>page off</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감수자 윤석찬님의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제레미 키스가 쓴 비유와 그것이 담고 있는 뜻을 음미하면서 곱씹어 본다면 즐거운 읽기가 될 겁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을 통해 만들어진 웹 사이트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p>
</blockquote>
<p><a href="http://channy.creation.net/blog/857"><strong>Channy&#8217;s Blog</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정글 매거진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 &#8211; HTML5, 숨겨진 행간 읽기</strong></p>
<blockquote><p>새로운 웹 표준의 정확한 표기가 &#8216;HTML5&#8242; 일까? 아니면 &#8216;HTML 5&#8242; 일까? 두 명칭 사이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차이점, 한 칸의 띄어쓰기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까? HTML5란 무엇일지, 어디서 나왔을지, 여기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지 웹액츄얼리코리아의 신간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는 그 행간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p>
</blockquote>
<p><a href="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table=hotnissue&#038;master_idx=26&#038;menu_idx=314&#038;main_menu_idx=81&#038;sub_menu_idx=83&#038;pagenum=1&#038;temptype=5"><strong>Jungle 매거진</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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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A part2] An Event Apart 컨퍼런스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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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10:59:17 +0000</pubDate>
		<dc:creator>kim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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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A 컨퍼런스를 향해 아틀랜타로 출발! 제프리 젤드먼과 제레미 키스를 직접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AEA 강연 내용과 만난 사람들 스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AEA Confrence EVE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6749101/"><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18/5826749101_63bbcd0797_z.jpg" alt="AEA Confrence EVE" width="600" /></a><p class="wp-caption-text">AEA 컨퍼런스가 시작되기 전날 밤. 준비중인 로비 모습</p></div>
<p><a href="http://aneventapart.com"> AEA(An Event Apart)</a>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18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아틀랜타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작년 <a href="http://futureofwebdesign.com">FOWD(Future Of Web Deisgn)</a>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 두번 째 웹디자인 컨퍼런스 참가다.</p>
<p>AEA(An Event Apart)는 CSS의 선구자인 에릭 마이어(Eric Meyer, <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와 제프리 젤드먼(Jeffrey Zeldman, <a href="http://twitter.com/#!/ZELDMAN">@zeldman</a>)이 공동 호스트로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한다. 2일 간의 컨퍼런스와 1일의 워크샵 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6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는 컨퍼런스에서는 각 분야 스타 웹전문가들이 웹에 대한 견해와 노하우를 발표한다.</p>
<p>&#8216;웹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For People Who Make Websites)&#8217;이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AEA는 웹표준에 기반한 코딩, 웹디자인, 유저빌리티, 콘텐츠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p>
<p>올해 웹액츄얼리는 <a href="http://www.abookapart.com">A Book Apart</a>에서 출간하는 제레미 키스(Jeremy Keith, <a href="http://twitter.com/#!/adactio">@adactio</a>)의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html5">&lt;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gt;</a>의 판권 계약을 시작으로 제레미 키스와 제프리 젤드먼과의 인연을 시작했다.</p>
<p>이번 AEA 컨퍼런스에서 이 두 거장을 직접 만나 한국에 출간된 책에 관한 에피소드와 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이고 뿌듯해져 온다.<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685402/" title="an event apart atlant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8/5829685402_47a6fdbf9d_z.jpg" alt="an event apart atlanta" width="600" height="1024"></a><p class="wp-caption-text">컨퍼런스 첫째 날. 시작 전의 컨퍼런스홀의 모습</p></div></p>
<p>첫째 날 일찍 도착한 컨퍼런스홀. 잘 정돈된 자리와 빵빵한 Wi-Fi. (국내에서는 어디가나 잘 터지는 Wi-Fi 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이런 것에 감동 받는다.) 아직까지 컨퍼런스홀이 한산한 이유는 로비에서 조식을 제공하기 때문 ^^. 그럼 멋진 하루의 시작을 위해 나도 조식을 먹으러 잠시 실례~ </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 <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8575090/" title="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6/5828575090_81a33eb946_z.jpg" width="640" height="478" alt="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a><p class="wp-caption-text">첫째날 조식 photo from zeldman</p></div>
<h4>&nbsp; </h4>
<h1>DAY 1.</h1>
<p></br></p>
<h3>웹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What Every Web Designer Should Know) &#8211; by 제프리 젤드먼</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5572/"><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47/5833995572_692952690a_z.jpg" alt="Jeffrey Zeldman"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p></div>
<p>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로 시작된 AEA 컨퍼런스. 젤드먼은 2일간 컨퍼런스에서 다룰 주제에 관한 자신의 견해와, 오늘 날 웹디자이너들이 갖추어야 할 스킬과 기회에 대해 연설했다. 주옥과 같은 말들이 제프리의 연설에서 쏟아져 나왔다. </p>
<p>반응형 웹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을 강조하며, 디바이스에 맞는 웹디자인 및 그에 맞는 콘텐츠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p>
<blockquote><p>Devoid from content you fall back on style. <br /> 스타일에 의존하는 콘텐츠를 피하라.</p></blockquote>
<blockquote><p>Websites are simply delivery systems for content. <br /> 웹사이트는 단지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한 배달부이다.</p></blockquote>
<p>또 지금은 HTML5의 대두로 인해 새로운 기술들이 하나로 집중되고 있는 시점임을 설명하고, 웹디자이너가 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임을 강조했다.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당부하였다. </p>
<h4>&nbsp; </h4>
<h3>심리학이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Psychology on Design &#8211; by 사라 파멘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749416/" title="Sarah Parmen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47/5829749416_805fa85281_b.jpg" width="768" height="1024" alt="Sarah Parmenter"></a><p class="wp-caption-text">사라 파멘터(Sarah Parmenter)</p></div>
<p>사라(<a href="http://twitter.com/#!/sazzy">@sazzy</a>)는 심리학적 원리가 웹디자인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재구성시켜 줄 수 있는지에 발표했다. 속도, 단순함, 놀람, 사회적행동, 감동이라는 5가지 심리학적 관점으로 살펴본 사례를 설명하고, 심리학적 요소를 웹에 추가 해 볼 것을 제안했다.  &#8216;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8217; 라고 제안했다. </p>
<h4>&nbsp; </h4>
<h3>웹타이포그라피(On Web Typography) &#8211; by 제이슨 산타 마리아</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1421/" title="Jason Santa Mari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54/5829201421_258f073bff_b.jpg" width="600"  alt="Jason Santa Maria"></a><p class="wp-caption-text">제이슨 산타 마리아(Jason Santa Maria)</p></div>
<p>제이슨(<a href="http://twitter.com/#!/jasonsantamaria">@jasonsantamaria</a>)은 현재의 웹폰트와 타이포그라피의 웹 접근방법에 대해 논했다. 2008년 18개에 불과했던 웹폰트가 오늘날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웹폰트의 홍수 속에서, 웹에서 효과적으로 타이포를 사용할 수 있는 모범적 사례들을 설명했다. </p>
<blockquote><p>Bigger is better. Always err on side of making things bigger than smaller.<br /> 큰 것이 낫다. 실수를 해도 작게 만드는 것 보다 크게 만들어서 실수하라.
</p></blockquote>
<blockquote><p>Contrast is the most important tenant of design. <br />대조는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p></blockquote>
<blockquote><p>Line length: have enough space so the eye does not get lost.<br /> 라인의 길이: 충분한 공간을 두어서 시선을 잃지 않게 하라.</p></blockquote>
<h4>&nbsp; </h4>
<h3>모바일 웹디자인의 움직임(Mobile Web Design Moves) &#8211; by 루크 로블루스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29963322/" title="Luke Wroblewski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1/5829963322_c5f6a301c6_b.jpg" width="600" alt="Luke Wroblewski"></a><p class="wp-caption-text">루크 로블루스키(Luke Wroblewski) photo from ifiamblue</p></div>
<p>루크(<a href="http://twitter.com/#!/@lukew">@lukew</a>)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함께 모바일에서 웹콘텐츠를 읽는 사용자의 시간별 이용 패턴을 통계로 설명했다. MOBILE FIRST! 모바일을 먼저 고려하여 웹을 설계하고 콘텐츠도 모바일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웹에서 흔히 저지르는 UI 실수와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p>
<h4>&nbsp; </h4>
<h3>반응형 웹디자이너의 작업흐름(The Responsive Designer’s Workflow) &#8211; by 이단 마콧</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30209578/" title="Ethan Marcotte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52/5830209578_e098a53d76_b.jpg" width="678" height="1024" alt="Ethan Marcotte"></a><p class="wp-caption-text"> 이단 마콧(Ethan Marcotte) photo from ifiamblue</p></div>
<p>이단(<a href="http://twitter.com/#!/beep">@beep</a>)은 현재 진행중인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신문사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적용하고 있는 반응형 웹 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의 작업원리와 작업흐름을 설명했다. 반응형 웹디자인의 근본에는 반응형 작업 프로세스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기존 인쇄 프로세스를 답습했던 현재의 웹디자인 프로세스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h4>&nbsp; </h4>
<h3>연기 때문에 눈물이나요(Smoke Gets In Your Eyes) &#8211; by 앤디 클락</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563187/" title="Andy Clarke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065/5831563187_cf773e9049_b.jpg" width="600"  alt="Andy Clarke"></a><p class="wp-caption-text">앤디 클락(Andy Clarke)</p></div>
<p>앤디(<a href="http://twitter.com/#!/malarkey">@malarkey</a>)는 순수 CSS3만을 사용해서 만든 에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작업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a href="http://animatable.com">animatable.com</a> 이라는 온라인 CSS3 에니메이션툴을 이용해 만든 무비 타이틀 제작법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자. </p>
<p><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22174448?title=0&amp;byline=0&amp;portrait=0" width="600" height="379" frameborder="0"></iframe>
<p><a href="http://vimeo.com/22174448">A first look at Animatable</a> from <a href="http://vimeo.com/malarkey">Andy Clarke</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h4>&nbsp; </h4>
<h3>Break Time</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45550703/" title="Lots of Apples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54/5845550703_87d1c3b01d_b.jpg" width="768" height="1024" alt="Lots of Apples"></a><p class="wp-caption-text">쉬는 시간 - 애플 로고들...</p></div>
<p>쉬는 시간 잠시 뒤를 돌아보니&#8230; 애플 로고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군데 군데 아이패드, 아이폰&#8230; 한 80%는 애플인듯.  </p>
<h4>&nbsp; </h4>
<h1>DAY 2. </h1>
<p></br></p>
<h3>유동형 박스 사용하기(Using Flexible Boxes) &#8211; by 에릭 마이어스</span></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6440/" title="Eric Mey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30/5833996440_18dc86c318_b.jpg" width="600"  alt="Eric Meyer"></a><p class="wp-caption-text">에릭 마이어스(Eric Meyer)</p></div>
<p>공동 주최자인 에릭 마이어스(<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는  CSS의 대가이다. <a href="http://aneventapart.com">An Event Apart</a> 사이트에 적용된 유동형 박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공개했다. (이런 천재들 같으니라고&#8230; 간결하고 함축적인 그의 코드를 감상(?) 하고 있자니.. 이건 코드가 아니라 한편의 시와 같다고 해야할 것 같다.) </p>
<h4>&nbsp; </h4>
<h3>디자인 원칙(Design Principles) &#8211; by 제레미 키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7012/" title="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2/5833997012_cb6ac09310_b.jpg" width="600" alt="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나의 카메라 렌즈를 발견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 준 제레미 키스</p></div>
<p>웹, HTML5, 자바스크립트의 디자인 기본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에 맞는 목적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기본 원칙을 만들고, 패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때로는 너무 많은 디자인 원칙들이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목적에 맞는 최소한의 원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
<h4>&nbsp; </h4>
<h3>아이디어에서 인터페이스까지 (Idea to Interface) &#8211; by 아론 월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2340/" title="Aarron Wal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77/5833982340_4824757d3c_b.jpg" width="600" alt="Aarron Walter"></a><p class="wp-caption-text">아론 월터(Aarron Walter)</p></div>
<p>메일침프의 UX 디자인 디렉터 아론(<a href="https://twitter.com/#!/aarron">@arron</a>)은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것을 제안한다. 아르키메데스의 그 유명한 유레카(알았다)는 그가 일을 할 때 발견한 것이 아니다. 가장 릴렉스한 시간에 아이디어가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아이디어는 일을 할때 나온 아니디어가 아니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할 때 언제나 최고/최선의 방법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아론은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위한 다양한 팁을 제시했다.</p>
<h4>&nbsp; </h4>
<h3>링크의 일생(The Secret Lives of Links) &#8211; by 자리드 스풀</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4278/" title="Jared Spool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20/5833984278_468fbdf8b5_b.jpg" width="600" alt="Jared Spool"></a><p class="wp-caption-text">Jared Spool(자리드 스풀)</p></div>
<p>강연 전에 옆자리 친구가 스타 강사라고 먼저 귀뜸을 해주었다. 소문대로 재미있는 외모만큼이나 가장 재미 있었던 강연이었다. </p>
<p>자리드(<a href="http://twitter.com/#!/jmspool">@jmspool</a>)는 웹사이트에서 링크가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모든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링크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링크가 가져야 할 조건과 기능을 잘못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연설 마지막에는 갑자기 자기도 오프라가 되고 싶다며 새로 출간될 책의 PDF를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어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p>
<h4>&nbsp; </h4>
<h3>콘텐츠 전략 로드맵(A Content Strategy Roadmap) &#8211; by 크리스티나 할보슨</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pete-karl/5838007898/" title="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 by Pete Karl II,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3/5838007898_37abacb4cc_z.jpg" width="600" alt="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a><p class="wp-caption-text">크리스티나 할보슨(Kristina Halvorson) photo from Pete Karl II</p></div>
<p>크리스티나(<a href="http://twitter.com/#!/halvorson">@halvorson</a>)는 콘텐츠 전략을 세우는 프로세스에 관한 전반적인 과정(컨설팅부터 보고까지)과 사례를 설명했다. 아직 국내에는 웹콘텐츠 전략 전문가가 없어서 크리스티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됐다. 콘텐츠 전략을 위한 노하우는 질문을 많이 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구체화 할 수 있다고 한다.</p>
<h4>&nbsp; </h4>
<h3>실패,DNA,깊이를 알수 없는 웹(Disaster, DNA, and the Fathomless Depth of the Web) &#8211; by 제프 밴</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4011428/" title="Jeff Vee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3/5834011428_e427eede8e_b.jpg" width="600"  alt="Jeff Veen"></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밴(Jeffrey Veen)</p></div>
<p> 웹폰트 회사 타입킷(Typekit)의 대표 제프리 밴(<a href="http://twitter.com/#!/veen">@veen</a>). 이번 컨퍼런스의 스폰서이다. 타입킷이라는 벤쳐 회사를 설립하기 까지의 수많은 실패의 연속.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갔던 타입킷 맴버들의 모습에서 성공한 벤쳐 회사에서 느낄 수 있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본받을 수 있었다. </p>
<h4>&nbsp; </h4>
<h3>Party</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604781/"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307/5831604781_e5cee7b2ab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2148718/"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9/5832148718_3f0a408045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74051236/" title="321206408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6/5874051236_28f301e82b_b.jpg" width="600" height="803" alt="321206408"></a><p class="wp-caption-text">파티에서 자정이 될때까지 웹의 프로세스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던 친구들</p></div>
<p>컨퍼런스가 끝난면  바로 스폰서에서 주최하는 이브닝 파티가 열린다. 이 파티에서는 모든 참석자들과 강연자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 진다. 컨퍼런스 강연중에 궁금했던 점, 웹 프로세스에 관한 의견, 각자의 노하우나 소스 공유 등 웹에 대한 이야기를 밤새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이다. </p>
<h4>&nbsp; </h4>
<h3>with Web Stars</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2041/" title="with 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261/5829202041_a6ce34871d_b.jpg" width="600"  alt="with 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도로시, 제레미 키스, 나, 리카르도</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adactio/5828658143/" title="Kim and me by adactio,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03/5828658143_0d6945862b_b.jpg" width="600" alt="Kim and me"></a><p class="wp-caption-text">한국에서 준비해온 선물을 전달했더니 기뻐하는 제레미 키스</p></div>
<p>영국에서 AEA 컨퍼런스 강연을 위해 온 제레미 키스. 우리 회사에서 그의 책 &#8220;HTML5 FOR WEBDESIGNER&#8221;를 한국어로 번역했다고 나에 대해 소개했더니 금방 친해졌다. 트위터나 웹에서 만났던 제레미 키스는 약간 차갑고 냉소적인 인상이었는데,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해보니 감성이 풍부하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그야말로 영국 신사였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57077/" title="with 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37/5829257077_f1947f0af2_b.jpg" width="600"  alt="with Jeffrey Zeldman"></a><p class="wp-caption-text">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보이는 제프리 젤드먼</p></div>
<p>제프리 젤드먼은 AEA의 호스트였기 때문에 정말 분주해 보였다. 컨퍼런스의 이모저모를 챙기고 강연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고 사진 찍어서 플리커에 올리고 강사들 일일이 챙기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꼼꼼히 답변해주고&#8230;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여유와 부지런함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어있다. 몸으로 뛰는 그의 모습에서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br />
항상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모든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제프리 젤드먼. 나를 직접 찾아와서 먼저 인사를 나누고 사진 같이 찍자고 재촉하는 그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p>
<h4>&nbsp; </h4>
<h3>마치며&#8230; </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9223913/" title="Kim from Webuactually at AEA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4/5829223913_dd56bd445c_b.jpg" width="600" alt="Kim from Webuactually at AEA"></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가 자신의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내 모습.</p></div>
<p>웹컨퍼런스에 참석하면 항상 느끼는 점이 있다. 제프리가 기조 연설에서 언급했던 &#8220;웹에서는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8221;는 말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과제를 가득 안고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과제들을 웹액츄얼리의 브랜드페이지 서비스에 잘 적용시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서비스를 해야겠다는 욕심이 든다. </p>
<h4>&nbsp; </h4>
<h3>추가하여.. </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97452243/" title="abookapart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55/5897452243_2b7f8519e9_z.jpg" width="640" height="478" alt="abookapart"></a><p class="wp-caption-text">a book apart 에서 출간된 책</p></div>
<p>AEA에서 강연한 제레미 키스, 루크 로블루스키, 이단 마콧, 아론 월터의 책을 곧 한국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a href="http://books.webactually.com"> <strong>books.webactually.com</strong></a>을 방문해 주세요~</p>
<h4>&nbsp; </h4>
<p>AEA 컨퍼런스의 현장 사진을 더 보고 싶으세요?<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sets/72157626948506568"><strong>웹액츄얼리 플리커</strong></a>를 방문해 보세요~ </p>
<h4>&nbsp; </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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