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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a book ap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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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 몬테이로가 전하는 훌륭한 디자인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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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15 02:27:08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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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라는 길에 운좋게 들어선 당신. 하지만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결코 만만치 않은 길입니다.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아 디자이너들에게 그 길을 알려주며 경고판까지 보여주는 멘토, 마이크 몬테이로를 .net 매거진이 만났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971" title="blog_designerjob_image0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12/blog_designerjob_image021.jpg?0b529f" alt="" width="670" height="286" /></p>
<div class="msgbx"><div>디자이너라는 길에 운좋게 들어선 당신. 하지만 그 길은 바위가 무수히 있어 앞으로 나가기 힘들고, 수렁에 빠지기도 하며, 아스팔트 도로처럼 쉽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힘들어 지칠때 &#8216;누군가 이 길에 대해 미리 알려주면 대비할 수 있고 무난히 나갈텐데.&#8217;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디자이너라는 직업, 만만치 않은 길입니다. 그 길을 알려주며 미리 경고판까지 세워놔주는 멘토, 마이크 몬테이로를 .net 매거진<sup>net magazine</sup>이 만났습니다.<br />
[편집자주]</div></div>
<h4>고객이 디자이너를 신뢰하고 디자이너가 초심을 잃지 않을 때 훌륭한 디자인이 만들어진다고 뮬 디자인 스튜디오<sup>Mule Design Studio</sup>의 공동 설립자인 마이크 몬테이로는 말한다.</h4>
<p>&#8220;&#8216;제기랄<sup>Fuck</sup>!&#8217; 저는 청중의 시선을 끌려고 이렇게 말해요.&#8221;라고 마이크 몬테이로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8220;제 방식이죠. 웹 콘퍼런스는 세상에서 가장 따분한 행사잖아요. 청중들은 하나같이 자리에 앉아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트위터를 하는데, 불쌍한 얼간이는 무대에서 떠들고 있죠. 아마도 제 말을 듣고서 몹시 놀랐을 거예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데, 잘된 거 아닌가요?&#8221; 어느 날 무대에서 서서 청중들이 딴짓하는 것을 눈치챈 마이크 몬테이로는 욕설을 퍼부었다. 그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그를 쳐다보았다. 마이크는 확실히 뭔가 감지했다.</p>
<p>마이크 몬테이로는 <a href="http://creativemornings.com/talks/mike-monteiro--2/1">《이 자식아, 결제나 해<sup>Fuck You, Pay me</sup>》</a>와 같이 욕설이 난무하는 강연을 하고,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design-is-a-job/" target="_blank">《디자이너, 직업을 말하다<sup>Design is a job</sup>》</a>와 <a href="http://www.abookapart.com/products/youre-my-favorite-client">《You’re My Favorite Client(웹액츄얼리 출간 예정)》</a>와 같은 책도 저술한다. 2001년 에리카 홀<sup>Erika Hall</sup>과 함께 공동 설립한 뮬 디자인 스튜디오를 매일 신나게 운영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391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13919 " title="Mule_office_mike_monteiro020"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12/Mule_office_mike_monteiro0201.jpg?0b529f" alt="" width="580" /><p class="wp-caption-text">뮬 디자인 스튜디오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크고 하얀 콘크리트 벽이 있는 사무실은 너무 따분해요. 그래서 그 공간을 흥미로운 것들로 가득 채웠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p></div>
<p>이 모든 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연히 시작됐죠.”라고 몬테이로는 대답한다.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예술 분야 학사를 받으려면 미대를 다녀야 한다고 오해했던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미술학 석사까지 취득할 만큼 멍청했죠. 그러던 중 미대 건물에서 매킨토시로 채워진 방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p>
<p>“매킨토시를 갖고 놀기 시작했고, 엄청 재미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디자인에 첫발을 내디뎠죠. 디자인을 부전공으로 해서 졸업했고, 그 후로 그것이 제 밥벌이가 되었습니다.”</p>
<p>그때는 웹이 알려지지 않은 시기여서, 몬테이로의 삶에서 웹이 움트기 시작한 것은 얼마 후였다. “맨 처음에 AOL이 있었죠. 하지만 허용된 콘텐츠에만 접속이 가능한 폐쇄형 네트워크 서비스<sup>Walled Garden</sup>였어요. 어느 날 접속을 했는데 월드 와이드 웹<sup>World Wide Web</sup>이라는 아이콘이 있는 거예요. 아주 미치는 줄 알았죠. 방법만 알아내면 누구나 웹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방법을 찾기 시작했죠. 마치 펑크 록<sup><a href="#ref3">[1]</a></sup>을 알게 되는 것과 같았어요.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지만 일단 해보자. 그러면 뭐가 좋은지 알게 되겠지.’ 대체로 이런 자신감이 있었죠. 거기엔 중개인도 없고, 누군가의 승인을 받아야 할 필요도 없었어요. 만들면 그대로 생겼죠. 정말 대박이었어요.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p>
<blockquote style="margin-bottom: 20px;"><p><strong>고객이 디자이너(당신)를 고용하는 이유는 그들이 디자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strong></p></blockquote>
<p>몬테이로는 그때의 열정으로 시작해 기상천외한 사건, 실수, 잘못된 추측 등 연속된 시행착오를 거치며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을 쌓는다. “회사에 지원했고 면접을 보는 내내 거짓말을 둘러대서 취업을 했어요. 집에 돌아와서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았죠.” 거기서부터 그는 디자인 스튜디오의 출세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보다 내가 디자인 스튜디오를 더 잘 운영하겠는걸.’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까지 머리 속에 들었던 생각들 중에 가장 멍청한 생각이었죠. 15년이 지나니 제 인생에서 만난 그 누구보다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더 많이 되더군요. 그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이해해요. 관료 체제를 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어리석기도 했어요.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는데 말이죠.”<br />
</br></p>
<h2>네 발 달린 친구</h2>
<p>디자인 스튜디오를 창업하기로 결심하니 몬테이로는 그에 딱 맞는 이름이 필요했다. “그랜드 캐니언<sup>Grand Canyon</sup> 아래서 노새를 탈 수 있다는 걸 아세요? 노새 위에 관광객을 태우고 작은 오솔길로 걸어 내려가는 거예요. 처음엔 말을 이용했죠. 말들은 멋지지만, 미련하고 갑자기 뛰어오르거든요. 악몽 같은 하루가 되죠. 그래서 노새를 사용하기로 한 거예요. 노새는 자신과 등에 올라탄 사람에게 해를 주는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기 때문이죠.”</p>
<p>노새는 매우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재면서 걸음을 걷기 때문에 고집이 센 동물로 유명하다. 한 발짝이라도 위험해 보이면 멈춰 서있다고 몬테이로는 설명한다. “그러니 노새 등에 탄다면, 그 노새를 믿어야 안전합니다. 믿지 못하면 저승길로 가는 거죠. 생각해보니 이 단어가 디자인 회사 이름으로 매우 좋더군요. 오늘날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p>
<p>하지만 그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는 의미가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곧바로 지적한다. 그의 경험에 의하면, 보통 고객은 마음에 목표를 담고 그의 사무실을 방문한다. 그런데, 프로젝트의 나머지 부분을 진행하면서 어떻게든 그 목표를 비켜 가려고 애쓴다. 그런 이유로 고객과 논쟁하고 심지어 본인이 알고 있는 디자인이 거절당하더라도 행복하다고 그는 말한다. 그저 아픈 마음에 반창고 하나만 붙이면 된다고 한다. “저는 도덕적으로 올바르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이 말에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는 속사포처럼 대답한다. “디자인은 일련의 제약 조건들을 가진 문제를 푸는 해결책이고, 디자이너는 주어진 제약 조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죠. 지루하게 들리나요? 그렇지만 그게 직업이니까요!”<br />
</br></p>
<h2>당당하게 말하기</h2>
<div id="attachment_1392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12/mike_monteiro_andJerry.jpg?0b529f"><img class="size-full wp-image-13921 " title="_mike_monteiro_andJerry"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12/mike_monteiro_andJerry.jpg?0b529f" alt="" width="580" /></a><p class="wp-caption-text">풍선인형인 제리<sup>Jerry</sup>는 몬테이로의 첫 고객들 중 한 명이었던 브라이언 크레더스<sup>Brian Credus</sup>에게서 받은 선물이다.</p></div>
<p>대화는 어떻게 좋지 않은 디자인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지에 관한 얘기로 옮겨간다. “두려움이 형편없는 디자인을 만들어요. 의견을 분명히 말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 형편없는 결정을 내리게 되고, 결국 결과물이 형편없이 되는 거죠.” 라고 경험에 비추어 그는 설명한다. “디자이너는 자기 자신이 전문가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 만일 내가 뭔가 디자인하고 싶은데 그에 맞는 전문 기술이 없다면 디자이너를 고용합니다. 그리고 그 디자이너에게 이러이러한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하죠. 그러면 그 디자이너는 실제로 구현하는 방법을 찾고요.” 문제는 디자이너가 자신을 전문가로서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고객도 그렇게 대해주지 않는다고 그는 말한다. 그보다 디자이너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기꺼이 해주는 도우미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보통 디자이너들은 고객에게 디자이너가 되어 직접 디자인을 결정해달라고 요청하죠. 문제는 고객은 디자인에 관해 전문 지식이 없기 때문에 디자이너를 고용한다는 거예요. 병원에 갔다고 상상해봐요. 의사가 수술은 어떻게 하길 원하는지 어떤 약을 먹고 싶은지 환자에게 물어보는 꼴이죠.”</p>
<p>그의 의학적 비유는 계속된다. 의사는 환자에게 그의 문제에 대해 계속 질문을 하는, 발견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몬테이로는 설명한다. 그렇게 모은 정보로 의사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서 환자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제를 처방한다. 몬테이로는 디자이너들에게 그저 고객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하인이 아닌 의사처럼 행동하라고 말한다.<br />
</br></p>
<h2>자신을 팔기</h2>
<p>디자이너를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것은 당신이 좋은 디자이너를 고용했다고 확신하는데 특히 중요하다. 디자인 세계에서는 포트폴리오에 더 많은 관심을 둔다. 이는 몬테이로가 뮬에서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 자신과 타협을 봐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포트폴리오로만 심사하지 마세요. 포트폴리오로 회사 문턱을 넘을 수는 있어요. 그러나 포트폴리오를 근거로 판단해서 사람을 고용하면 안 됩니다. 제가 회사에서 일할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포트폴리오에서는 그 사람의 이력을 보여주죠. 거기서 직감적인 반응을 얻고 디자이너에게 말을 겁니다.”</p>
<p>몬테이로는 포트폴리오 작품에 담긴 뛰어난 솜씨, 아름다움, 디자이너의 설명에서 매력을 느끼기보단 디자이너가 받았던 제약 사항들에 관심이 간다고 한다. “포트폴리오에서는 (디자인 과정을 거쳐) 완성된 디자인을 보는 거예요. 작품의 보기 좋은 면은 볼 수 있는데, 과연 디자이너의 방법이 고객의 문제점을 잘 해결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눈으로 훑어볼 때 그 디자이너가 무엇을 해결하고자 했는지, 예산, 일정, 고객의 이해관계자 등 디자이너가 직면했던 제약들에 대해 알고 싶은 거죠. 그 내용들과 6개월 전으로 되돌아가 프로젝트 초기 목표의 달성 여부를 확인했는지, 그 모든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죠. 이 내용들을 알기 전에, 제가 아는 것은 디자이너가 예쁜 그림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죠.”<br />
</br></p>
<h2>여러분의 문제를 저에게 말하세요</h2>
<div id="attachment_1392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5px"><img class="size-full wp-image-13922 " title="Mule_inside_interview_mike_monteiro029"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4/12/Mule_inside_interview_mike_monteiro029.jpg?0b529f" alt="" width="585" /><p class="wp-caption-text">몬테이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는 의미가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곧바로 지적한다</p></div>
<p>그렇다면, 디자이너는 고객을 어떻게 응대해야 할까? 새로운 급여 담당자(고객)로부터 프로젝트의 목표와 제약 사항들을 어떻게 꺼내서 시작해야 할까? “고객을 정신과 의사의 의자에 앉혀 놓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싶지 않지만, 실은 매우 비슷해요. 디자이너들은 발견의 과정도 자기 일의 일부분이라고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디자이너가 되어 화면에서 하는 작업은 아마 전체의 10% 정도이지 않을까요? 저는 뮬에서 일하는 모든 디자이너들에게 ‘무엇을 디자인할지 정확히 알기 전까지, 문제를 풀 해결책을 찾기 전까지, 그 해결책을 시험해보기 전까지, 책상에 앉아서 아무 곳에도 픽셀이나 선을 그리지 마.’라고 얘기합니다.”</p>
<p>발견의 과정은 어렵다. 그리고 고객이 정보를 디자이너에게 떠넘기는 것을 허용하지 말라고 몬테이로는 경고한다. 디자이너를 고용하기 전에 고객이 사전조사를 많이 한 것은 좋지만, 디자이너 본인이 사전조사를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실제로 고객이 알고 있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직접 조사해야 한다. 애석하게도 대다수 사람들이 하는 생각은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지식<sup>second-rate wisdom</sup>이다.</p>
<p>돈 버는 데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고객이 디자이너에게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어떻게 확신하는지에 대해 몬테이로에게 물었다. “가능한 질문을 많이 하세요. 왜 그 디자인으로 결정했는지, (초기에) 설정했던 목표와 문제와 결부시켜서 고객에게 질문해야 해요. 이에 대해 제가 고객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디자인에 대해 전혀 몰라요’ 입니다. 그 말에 저는 ‘네. 그래도 고객님께서는 본인 사업에 대해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계세요. 다행히도 디자인에 대해 잘 아는 저를 고용하셨고요. 자, 우리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라고 대답합니다.”</p>
<blockquote style="margin-bottom: 20px;"><p><strong>고객을 정신과 의사의 의자에 앉혀 놓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싶지 않지만, 실은 매우 비슷해요</strong></p></blockquote>
<p>마지막으로 고객이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그는 이야기한다. 여기서 한 번 더, 몬테이로는 쓰라렸던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고객이 고용한, 픽셀을 사랑하는 디자이너<sup>pixel-pusher</sup>의 의욕을 완전히 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신랄하게 말한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질문은 ‘이 서체를 사용하실 건가요?’예요. 전혀 문제 해결과는 관련 없는 질문이죠. 차라리 그보다는 고객이 가망 없는 일에 우리를 매진시켜서 시간 낭비하게 했던 얘기를 하는 게 더 쉬워요. 디자이너는 이 일을 위해 교육받은 전문가이고, 이 직업으로 밥벌이하는 장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8221;</p>
<p>그에 비해 고객은 사이트를 재설계해 본 적이 없을 것이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지도 모른다. 고객과 디자이너의 복잡했던 비즈니스 관계가 어느 정도 대화, 인내, 영업까지 이르렀다고 몬테이로는 설명한다. “자, 예쁘고 사용하기 편하며 모던한 디자인을 잘 하더라도, 왜 그 디자인이 좋은 해결책인지 고객에게 설명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팔지 못하는 디자인은 그대로 휴지통에 버려지는 거예요. 훌륭한 작품을 팔지 못하는 디자이너보단 평범한 디자인이라도 잘 파는 디자이너가 저에게 소중합니다.”</p>
<p><div class="Infobx"><div>이 글은 Creative Bloq의 블로그 글을 번역한 것으로, 웹액츄얼리 북스팀이 Creative Bloq로부터 허가를 받고 올린 자료입니다. 원본은 <a href="http://www.creativebloq.com/web-design/mike-monteiro-making-great-design-happen-111413434" target="_blank">&#8216;Mike Monteiro on making great design happen&#8217;</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내용중에 오번역, 오탈자를 발견하신 경우에는 알려주세요.</p>
<p>※웹액츄얼리 북스팀에서 웹 디자인 관련 영문 번역이나 윤문을 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세요. <a href="mailto:books@webactually.com" target="_blank">books@webactually.com</a></p>
<p>[편집자주]</div></div><br />
<a name="ref1"></a>[1] 펑크 록 (Punk Rock):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일어난 사회 체제에 반항적인 음악 조류</p>
<article class="bookbn bn_res_book inpost" id="postbanner-dj-talk">
<div class="th"><img title="postbanner-sm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banner-book-dj-talk.png?0b529f" alt="" /></div>
<div class="cont">
<p class="tit">디자이너,<br />
직업을 말하다</p>
<p class="stit">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비즈니스<br />
<span>‘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span></p>
</div>
<div class="btns"><span class="btn"><a title="책 미리보기" href="http://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preview/Designerjob_preview.pdf" target="_blank">책 미리보기</a></span><span class="btn"><a title="책 상세설명" href="http://books.webactually.com/design-is-a-job/" target="_blank">책 상세설명</a></span></div>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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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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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1 06:2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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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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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HTML5 For Web Designer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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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북스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category>
		<category><![CDATA[제레미 키스]]></category>
		<category><![CDATA[제프리 젤드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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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액츄얼리는 제프리 젤드먼의 A Book Apart 한국 파트너로 제레미 키스의 명저 'HTML5 For Web Designers'를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76939690/" title="HTML5 for webdesigner Korean Versio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036/5876939690_6f9b941931_z.jpg""></a><p class="wp-caption-text">  </p></div>
<h4>&nbsp; </h4>
<p>이 책은 웹개발자이자 저술가로 널리 알려진 제레미 키스(Jeremy Keith)의 명저 &#8216;HTML5 For Web Designers&#8217;를 번역한 책입니다. 제레미 키스는 웹 표준 기술에 관한 함축적이고 명쾌한 저술로 잘 알려져 있고 국내에도 이미 소개된 바 있습니다. 더욱이 이 책은 웹 표준 기술의 세계적인 선구자로 유명한 제프리 젤드먼Jeffrey Zeldman이 설립한 출판사 A Book Apart의 책입니다.</p>
<h4>&nbsp; </h4>
<p>Web Standards Project의 설립자였던 제프리 젤드먼은 A Book Apart를 통해 지식의 사전적인 나열이 아니라 효과적인 학습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의미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웹 표준 기술의 실제 사용 사례에 있어 의문과 오류를 없애는 것입니다.</p>
<h4>&nbsp; </h4>
<p>웹액츄얼리는 제프리 젤드먼의 A Book Apart 한국 파트너로 이 책을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HTML5 각 요소들의 근본적인 의미와 한계에 대해 핵심을 찌르며 그 쓰임새를 적절하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과 HTML5 요소를 정확한 예제를 곁들여 비교 설명하여 그동안 품었던 HTML5와 HTML 요소 전반에 대한 의문이 남지 않도록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p>
<h4>&nbsp; </h4>
<p>HTML5의 각 요소들은 다분히 의미론적이고 포괄적인 동시에 개별적인 기술이 많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HTML5 기술 구현에 목마른 독자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한 HTML과 웹 기술 발전 이면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CSS 와 스크립트, XHTML과 HTML이 상호 발전하면서 HTML5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HTML5의 사용처와 그 개방적 지향점에 대한 생각을 더욱 견고하게 해 주어 독자 여러분의 응용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다양한 인문 지식을 배경으로 한 재치있는 사례, 함축적이면서도 세련된 사고와 문장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p>
<h4>&nbsp; </h4>
<p>책 제목은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입니다. 원서의 제목 &#8216;HTML5 For Web Designers&#8217;를 그대로 살릴 것인지 아니면 국내 실정에 맞춰 바꿀 것인지를 놓고 잠시 고민했지만 원서 제목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웹디자인 산업이 좀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웹 분야 종사자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세련되고 퀄리티 높은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HTML5, CSS3를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p>
<h4>&nbsp; </h4>
<p>- 웹액츄얼리 북스팀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books.webactually.com</a>)</p>
<h4>&nbsp; </h4>
<p><strong>아이뉴스24, 김익현 기자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8216;어떻게&#8217; 보다는 &#8216;왜&#8217;에 좀 더 무게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인문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HTML5 교과서라고 해도 크게 무리는 아닐 것 같다.</p>
</blockquote>
<p><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84835&#038;g_menu=023120"><strong>아이뉴스24</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추지호님의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8230;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든 첫 느낌이 ‘소설’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약간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거대한 판타지 소설의 첫 장 같은 느낌이었달까요? 이를테면 ‘반지의 제왕’같은 장대한 스케일의 소설을 그려내기 위해서는 서두에 꼭 세계관을 상세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중간계의 각 나라들과 인간, 오크, 엘프, 호빗 그리고 여러가지 신비한 생물들, 탄생과 전쟁과 파괴에 이은 거대한 역사를 말이죠. 그러한 세계관이 없다면 그 뒤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재미도 없을 것입니다.</p>
</blockquote>
<p><a href="http://www.pageoff.net/post/6092464057/html5"><strong>page off</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감수자 윤석찬님의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strong></p>
<blockquote><p>제레미 키스가 쓴 비유와 그것이 담고 있는 뜻을 음미하면서 곱씹어 본다면 즐거운 읽기가 될 겁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을 통해 만들어진 웹 사이트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p>
</blockquote>
<p><a href="http://channy.creation.net/blog/857"><strong>Channy&#8217;s Blog</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4>&nbsp; </h4>
<p><strong>정글 매거진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 리뷰 &#8211; HTML5, 숨겨진 행간 읽기</strong></p>
<blockquote><p>새로운 웹 표준의 정확한 표기가 &#8216;HTML5&#8242; 일까? 아니면 &#8216;HTML 5&#8242; 일까? 두 명칭 사이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차이점, 한 칸의 띄어쓰기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까? HTML5란 무엇일지, 어디서 나왔을지, 여기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지 웹액츄얼리코리아의 신간 &#8216;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8242;는 그 행간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p>
</blockquote>
<p><a href="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table=hotnissue&#038;master_idx=26&#038;menu_idx=314&#038;main_menu_idx=81&#038;sub_menu_idx=83&#038;pagenum=1&#038;temptype=5"><strong>Jungle 매거진</strong></a>에서 전체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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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A part2] An Event Apart 컨퍼런스 스케치</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4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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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10:59:17 +0000</pubDate>
		<dc:creator>kim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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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A 컨퍼런스를 향해 아틀랜타로 출발! 제프리 젤드먼과 제레미 키스를 직접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AEA 강연 내용과 만난 사람들 스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AEA Confrence EVE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6749101/"><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18/5826749101_63bbcd0797_z.jpg" alt="AEA Confrence EVE" width="600" /></a><p class="wp-caption-text">AEA 컨퍼런스가 시작되기 전날 밤. 준비중인 로비 모습</p></div>
<p><a href="http://aneventapart.com"> AEA(An Event Apart)</a>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18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아틀랜타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작년 <a href="http://futureofwebdesign.com">FOWD(Future Of Web Deisgn)</a>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 두번 째 웹디자인 컨퍼런스 참가다.</p>
<p>AEA(An Event Apart)는 CSS의 선구자인 에릭 마이어(Eric Meyer, <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와 제프리 젤드먼(Jeffrey Zeldman, <a href="http://twitter.com/#!/ZELDMAN">@zeldman</a>)이 공동 호스트로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한다. 2일 간의 컨퍼런스와 1일의 워크샵 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6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는 컨퍼런스에서는 각 분야 스타 웹전문가들이 웹에 대한 견해와 노하우를 발표한다.</p>
<p>&#8216;웹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For People Who Make Websites)&#8217;이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AEA는 웹표준에 기반한 코딩, 웹디자인, 유저빌리티, 콘텐츠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p>
<p>올해 웹액츄얼리는 <a href="http://www.abookapart.com">A Book Apart</a>에서 출간하는 제레미 키스(Jeremy Keith, <a href="http://twitter.com/#!/adactio">@adactio</a>)의 <a href="http://books.webactually.com/html5">&lt;웹디자이너를 위한 HTML5&gt;</a>의 판권 계약을 시작으로 제레미 키스와 제프리 젤드먼과의 인연을 시작했다.</p>
<p>이번 AEA 컨퍼런스에서 이 두 거장을 직접 만나 한국에 출간된 책에 관한 에피소드와 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이고 뿌듯해져 온다.<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685402/" title="an event apart atlant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8/5829685402_47a6fdbf9d_z.jpg" alt="an event apart atlanta" width="600" height="1024"></a><p class="wp-caption-text">컨퍼런스 첫째 날. 시작 전의 컨퍼런스홀의 모습</p></div></p>
<p>첫째 날 일찍 도착한 컨퍼런스홀. 잘 정돈된 자리와 빵빵한 Wi-Fi. (국내에서는 어디가나 잘 터지는 Wi-Fi 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이런 것에 감동 받는다.) 아직까지 컨퍼런스홀이 한산한 이유는 로비에서 조식을 제공하기 때문 ^^. 그럼 멋진 하루의 시작을 위해 나도 조식을 먹으러 잠시 실례~ </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 <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8575090/" title="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6/5828575090_81a33eb946_z.jpg" width="640" height="478" alt="Attendee J Brother Love at omelet station"></a><p class="wp-caption-text">첫째날 조식 photo from zeldman</p></div>
<h4>&nbsp; </h4>
<h1>DAY 1.</h1>
<p></br></p>
<h3>웹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What Every Web Designer Should Know) &#8211; by 제프리 젤드먼</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title="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5572/"><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47/5833995572_692952690a_z.jpg" alt="Jeffrey Zeldman"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p></div>
<p>제프리 젤드먼의 기조 연설로 시작된 AEA 컨퍼런스. 젤드먼은 2일간 컨퍼런스에서 다룰 주제에 관한 자신의 견해와, 오늘 날 웹디자이너들이 갖추어야 할 스킬과 기회에 대해 연설했다. 주옥과 같은 말들이 제프리의 연설에서 쏟아져 나왔다. </p>
<p>반응형 웹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을 강조하며, 디바이스에 맞는 웹디자인 및 그에 맞는 콘텐츠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p>
<blockquote><p>Devoid from content you fall back on style. <br /> 스타일에 의존하는 콘텐츠를 피하라.</p></blockquote>
<blockquote><p>Websites are simply delivery systems for content. <br /> 웹사이트는 단지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한 배달부이다.</p></blockquote>
<p>또 지금은 HTML5의 대두로 인해 새로운 기술들이 하나로 집중되고 있는 시점임을 설명하고, 웹디자이너가 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임을 강조했다.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당부하였다. </p>
<h4>&nbsp; </h4>
<h3>심리학이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Psychology on Design &#8211; by 사라 파멘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749416/" title="Sarah Parmen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47/5829749416_805fa85281_b.jpg" width="768" height="1024" alt="Sarah Parmenter"></a><p class="wp-caption-text">사라 파멘터(Sarah Parmenter)</p></div>
<p>사라(<a href="http://twitter.com/#!/sazzy">@sazzy</a>)는 심리학적 원리가 웹디자인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재구성시켜 줄 수 있는지에 발표했다. 속도, 단순함, 놀람, 사회적행동, 감동이라는 5가지 심리학적 관점으로 살펴본 사례를 설명하고, 심리학적 요소를 웹에 추가 해 볼 것을 제안했다.  &#8216;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8217; 라고 제안했다. </p>
<h4>&nbsp; </h4>
<h3>웹타이포그라피(On Web Typography) &#8211; by 제이슨 산타 마리아</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1421/" title="Jason Santa Maria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54/5829201421_258f073bff_b.jpg" width="600"  alt="Jason Santa Maria"></a><p class="wp-caption-text">제이슨 산타 마리아(Jason Santa Maria)</p></div>
<p>제이슨(<a href="http://twitter.com/#!/jasonsantamaria">@jasonsantamaria</a>)은 현재의 웹폰트와 타이포그라피의 웹 접근방법에 대해 논했다. 2008년 18개에 불과했던 웹폰트가 오늘날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웹폰트의 홍수 속에서, 웹에서 효과적으로 타이포를 사용할 수 있는 모범적 사례들을 설명했다. </p>
<blockquote><p>Bigger is better. Always err on side of making things bigger than smaller.<br /> 큰 것이 낫다. 실수를 해도 작게 만드는 것 보다 크게 만들어서 실수하라.
</p></blockquote>
<blockquote><p>Contrast is the most important tenant of design. <br />대조는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p></blockquote>
<blockquote><p>Line length: have enough space so the eye does not get lost.<br /> 라인의 길이: 충분한 공간을 두어서 시선을 잃지 않게 하라.</p></blockquote>
<h4>&nbsp; </h4>
<h3>모바일 웹디자인의 움직임(Mobile Web Design Moves) &#8211; by 루크 로블루스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29963322/" title="Luke Wroblewski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1/5829963322_c5f6a301c6_b.jpg" width="600" alt="Luke Wroblewski"></a><p class="wp-caption-text">루크 로블루스키(Luke Wroblewski) photo from ifiamblue</p></div>
<p>루크(<a href="http://twitter.com/#!/@lukew">@lukew</a>)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함께 모바일에서 웹콘텐츠를 읽는 사용자의 시간별 이용 패턴을 통계로 설명했다. MOBILE FIRST! 모바일을 먼저 고려하여 웹을 설계하고 콘텐츠도 모바일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웹에서 흔히 저지르는 UI 실수와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p>
<h4>&nbsp; </h4>
<h3>반응형 웹디자이너의 작업흐름(The Responsive Designer’s Workflow) &#8211; by 이단 마콧</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ifiamblue/5830209578/" title="Ethan Marcotte by ifiamblue,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52/5830209578_e098a53d76_b.jpg" width="678" height="1024" alt="Ethan Marcotte"></a><p class="wp-caption-text"> 이단 마콧(Ethan Marcotte) photo from ifiamblue</p></div>
<p>이단(<a href="http://twitter.com/#!/beep">@beep</a>)은 현재 진행중인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신문사 리뉴얼 프로젝트에서 적용하고 있는 반응형 웹 디자인(Responsive web design)의 작업원리와 작업흐름을 설명했다. 반응형 웹디자인의 근본에는 반응형 작업 프로세스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기존 인쇄 프로세스를 답습했던 현재의 웹디자인 프로세스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h4>&nbsp; </h4>
<h3>연기 때문에 눈물이나요(Smoke Gets In Your Eyes) &#8211; by 앤디 클락</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563187/" title="Andy Clarke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065/5831563187_cf773e9049_b.jpg" width="600"  alt="Andy Clarke"></a><p class="wp-caption-text">앤디 클락(Andy Clarke)</p></div>
<p>앤디(<a href="http://twitter.com/#!/malarkey">@malarkey</a>)는 순수 CSS3만을 사용해서 만든 에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작업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a href="http://animatable.com">animatable.com</a> 이라는 온라인 CSS3 에니메이션툴을 이용해 만든 무비 타이틀 제작법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자. </p>
<p><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22174448?title=0&amp;byline=0&amp;portrait=0" width="600" height="379" frameborder="0"></iframe>
<p><a href="http://vimeo.com/22174448">A first look at Animatable</a> from <a href="http://vimeo.com/malarkey">Andy Clarke</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h4>&nbsp; </h4>
<h3>Break Time</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45550703/" title="Lots of Apples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54/5845550703_87d1c3b01d_b.jpg" width="768" height="1024" alt="Lots of Apples"></a><p class="wp-caption-text">쉬는 시간 - 애플 로고들...</p></div>
<p>쉬는 시간 잠시 뒤를 돌아보니&#8230; 애플 로고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군데 군데 아이패드, 아이폰&#8230; 한 80%는 애플인듯.  </p>
<h4>&nbsp; </h4>
<h1>DAY 2. </h1>
<p></br></p>
<h3>유동형 박스 사용하기(Using Flexible Boxes) &#8211; by 에릭 마이어스</span></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6440/" title="Eric Mey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30/5833996440_18dc86c318_b.jpg" width="600"  alt="Eric Meyer"></a><p class="wp-caption-text">에릭 마이어스(Eric Meyer)</p></div>
<p>공동 주최자인 에릭 마이어스(<a href="http://twitter.com/#!/meyerweb">@meyerweb</a>)는  CSS의 대가이다. <a href="http://aneventapart.com">An Event Apart</a> 사이트에 적용된 유동형 박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공개했다. (이런 천재들 같으니라고&#8230; 간결하고 함축적인 그의 코드를 감상(?) 하고 있자니.. 이건 코드가 아니라 한편의 시와 같다고 해야할 것 같다.) </p>
<h4>&nbsp; </h4>
<h3>디자인 원칙(Design Principles) &#8211; by 제레미 키스</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97012/" title="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2/5833997012_cb6ac09310_b.jpg" width="600" alt="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나의 카메라 렌즈를 발견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 준 제레미 키스</p></div>
<p>웹, HTML5, 자바스크립트의 디자인 기본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에 맞는 목적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기본 원칙을 만들고, 패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때로는 너무 많은 디자인 원칙들이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목적에 맞는 최소한의 원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
<h4>&nbsp; </h4>
<h3>아이디어에서 인터페이스까지 (Idea to Interface) &#8211; by 아론 월터</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2340/" title="Aarron Walter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77/5833982340_4824757d3c_b.jpg" width="600" alt="Aarron Walter"></a><p class="wp-caption-text">아론 월터(Aarron Walter)</p></div>
<p>메일침프의 UX 디자인 디렉터 아론(<a href="https://twitter.com/#!/aarron">@arron</a>)은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것을 제안한다. 아르키메데스의 그 유명한 유레카(알았다)는 그가 일을 할 때 발견한 것이 아니다. 가장 릴렉스한 시간에 아이디어가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아이디어는 일을 할때 나온 아니디어가 아니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할 때 언제나 최고/최선의 방법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아론은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위한 다양한 팁을 제시했다.</p>
<h4>&nbsp; </h4>
<h3>링크의 일생(The Secret Lives of Links) &#8211; by 자리드 스풀</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3984278/" title="Jared Spool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20/5833984278_468fbdf8b5_b.jpg" width="600" alt="Jared Spool"></a><p class="wp-caption-text">Jared Spool(자리드 스풀)</p></div>
<p>강연 전에 옆자리 친구가 스타 강사라고 먼저 귀뜸을 해주었다. 소문대로 재미있는 외모만큼이나 가장 재미 있었던 강연이었다. </p>
<p>자리드(<a href="http://twitter.com/#!/jmspool">@jmspool</a>)는 웹사이트에서 링크가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모든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링크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링크가 가져야 할 조건과 기능을 잘못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연설 마지막에는 갑자기 자기도 오프라가 되고 싶다며 새로 출간될 책의 PDF를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어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p>
<h4>&nbsp; </h4>
<h3>콘텐츠 전략 로드맵(A Content Strategy Roadmap) &#8211; by 크리스티나 할보슨</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pete-karl/5838007898/" title="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 by Pete Karl II,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3/5838007898_37abacb4cc_z.jpg" width="600" alt="Kristina Halvorson (@halvorson) fitting content strategy into our brains"></a><p class="wp-caption-text">크리스티나 할보슨(Kristina Halvorson) photo from Pete Karl II</p></div>
<p>크리스티나(<a href="http://twitter.com/#!/halvorson">@halvorson</a>)는 콘텐츠 전략을 세우는 프로세스에 관한 전반적인 과정(컨설팅부터 보고까지)과 사례를 설명했다. 아직 국내에는 웹콘텐츠 전략 전문가가 없어서 크리스티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됐다. 콘텐츠 전략을 위한 노하우는 질문을 많이 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구체화 할 수 있다고 한다.</p>
<h4>&nbsp; </h4>
<h3>실패,DNA,깊이를 알수 없는 웹(Disaster, DNA, and the Fathomless Depth of the Web) &#8211; by 제프 밴</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4011428/" title="Jeff Vee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73/5834011428_e427eede8e_b.jpg" width="600"  alt="Jeff Veen"></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 밴(Jeffrey Veen)</p></div>
<p> 웹폰트 회사 타입킷(Typekit)의 대표 제프리 밴(<a href="http://twitter.com/#!/veen">@veen</a>). 이번 컨퍼런스의 스폰서이다. 타입킷이라는 벤쳐 회사를 설립하기 까지의 수많은 실패의 연속.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갔던 타입킷 맴버들의 모습에서 성공한 벤쳐 회사에서 느낄 수 있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본받을 수 있었다. </p>
<h4>&nbsp; </h4>
<h3>Party</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1604781/"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307/5831604781_e5cee7b2ab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32148718/" title="Opening Night Party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9/5832148718_3f0a408045_b.jpg" width="600"  alt="Opening Night Party"></a><p class="wp-caption-text">  </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74051236/" title="321206408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6/5874051236_28f301e82b_b.jpg" width="600" height="803" alt="321206408"></a><p class="wp-caption-text">파티에서 자정이 될때까지 웹의 프로세스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던 친구들</p></div>
<p>컨퍼런스가 끝난면  바로 스폰서에서 주최하는 이브닝 파티가 열린다. 이 파티에서는 모든 참석자들과 강연자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 진다. 컨퍼런스 강연중에 궁금했던 점, 웹 프로세스에 관한 의견, 각자의 노하우나 소스 공유 등 웹에 대한 이야기를 밤새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이다. </p>
<h4>&nbsp; </h4>
<h3>with Web Stars</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02041/" title="with Jeremy Keith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261/5829202041_a6ce34871d_b.jpg" width="600"  alt="with Jeremy Keith"></a><p class="wp-caption-text">도로시, 제레미 키스, 나, 리카르도</p></div>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adactio/5828658143/" title="Kim and me by adactio,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03/5828658143_0d6945862b_b.jpg" width="600" alt="Kim and me"></a><p class="wp-caption-text">한국에서 준비해온 선물을 전달했더니 기뻐하는 제레미 키스</p></div>
<p>영국에서 AEA 컨퍼런스 강연을 위해 온 제레미 키스. 우리 회사에서 그의 책 &#8220;HTML5 FOR WEBDESIGNER&#8221;를 한국어로 번역했다고 나에 대해 소개했더니 금방 친해졌다. 트위터나 웹에서 만났던 제레미 키스는 약간 차갑고 냉소적인 인상이었는데,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해보니 감성이 풍부하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그야말로 영국 신사였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29257077/" title="with Jeffrey Zeldman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37/5829257077_f1947f0af2_b.jpg" width="600"  alt="with Jeffrey Zeldman"></a><p class="wp-caption-text">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보이는 제프리 젤드먼</p></div>
<p>제프리 젤드먼은 AEA의 호스트였기 때문에 정말 분주해 보였다. 컨퍼런스의 이모저모를 챙기고 강연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고 사진 찍어서 플리커에 올리고 강사들 일일이 챙기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꼼꼼히 답변해주고&#8230;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여유와 부지런함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어있다. 몸으로 뛰는 그의 모습에서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br />
항상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모든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제프리 젤드먼. 나를 직접 찾아와서 먼저 인사를 나누고 사진 같이 찍자고 재촉하는 그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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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마치며&#8230; </h3>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zeldman/5829223913/" title="Kim from Webuactually at AEA by Jeffre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94/5829223913_dd56bd445c_b.jpg" width="600" alt="Kim from Webuactually at AEA"></a><p class="wp-caption-text">제프리가 자신의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내 모습.</p></div>
<p>웹컨퍼런스에 참석하면 항상 느끼는 점이 있다. 제프리가 기조 연설에서 언급했던 &#8220;웹에서는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8221;는 말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과제를 가득 안고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과제들을 웹액츄얼리의 브랜드페이지 서비스에 잘 적용시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서비스를 해야겠다는 욕심이 든다. </p>
<h4>&nbsp; </h4>
<h3>추가하여.. </h2>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5897452243/" title="abookapart by webactually, on Flickr"><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155/5897452243_2b7f8519e9_z.jpg" width="640" height="478" alt="abookapart"></a><p class="wp-caption-text">a book apart 에서 출간된 책</p></div>
<p>AEA에서 강연한 제레미 키스, 루크 로블루스키, 이단 마콧, 아론 월터의 책을 곧 한국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a href="http://books.webactually.com"> <strong>books.webactually.com</strong></a>을 방문해 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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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A 컨퍼런스의 현장 사진을 더 보고 싶으세요?<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actually/sets/72157626948506568"><strong>웹액츄얼리 플리커</strong></a>를 방문해 보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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