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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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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2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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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0 00:25:06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Social Network Serv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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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소셜네트워크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category>
		<category><![CDATA[웹액츄얼리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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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가 브랜드페이지<sup>®</sup> 사업을 구상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2008년 2월경입니다. 창립일은 4월 2일이고요. 정말 기가 막힐 때 사업을 시작했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신년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h4>
<p><br/></p>
<p><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1/graph_1.jpg?0b529f" alt=""></p>
<p>위의 성장률 추이 그래프를 보세요. 저희가 브랜드페이지<sub>®</sup>(brandpage<sup>®</sup>) 사업을 구상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2008년 2월경입니다. 창립일은 4월 2일이고요. 정말 기가 막힐 때 사업을 시작했죠? ^^;;</p>
<p>지인 중 한 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br />
<br/></p>
<h4 align="center">“참 지지리도 타이밍을 못맞췄군~”</h4>
<p><br/><br />
하지만 저희에게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p>
<p>웹액츄얼리(Webactually® Inc.)가 2010년을 여는 첫 포스팅을 이 글로 시작하는 것은 작던 크던, 사업을 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싶어서 입니다. 아주 작게 시작한 웹액츄얼리®도 저 어려운 터널을 뚫고 여기까지 왔는데, 여러분들이야 못버티시겠습니까?</p>
<p>다들 아시겠지만, 2008년 중반부터 몰아붙힌 세계금융위기가 얼마나 전세계 경제를 초토화시켰던가요. 지금도 힘드시겠지만, 저 그래프를 보면서 희망을 가져주세요!</p>
<p>2010년!! 어흥~의 해!!!</p>
<p>2010년은 저 그래프를 뚫고서 전세계가 본격적으로 경제회복 국면으로 가는 해가 될 거라고 합니다. 고객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세요!!</p>
<p>웹액츄얼리코리아(Webactually® Korea Inc.)가 화이팅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 전략을 알려드립니다.</p>
<p>뭐냐구요??<br />
웹액츄얼리®만의 멋진 상품. 홈페이지와 기업블로그 기능을 합친 ‘<a href="http://www.brandpage.co.kr">브랜드페이지<sup>®</sup></a>’ 입니다. ^^<br />
<br/><br />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1/graph_sns.jpg?0b529f" alt=""><br />
<br/><br />
위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2009년이 소셜네트워크마케팅(Social Network Marketing)의 원년이었습니다. 전세계는 지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열풍입니다. 한국만 유독 아주 예~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저희 생각으로는 국내에도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본격적인 웹서비스가 늘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안된다면 저희가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 웹액츄얼리®가 그 최전선에서 열심히 뛰겠습니다.</p>
<p>항상 그랬듯 단순히 저희만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객 여러분들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소립니다. 그것도 스마트하게!!</p>
<p>희망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웹액츄얼리®는 ‘브랜드페이지<sup>®</sup>’를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p>
<p>SNS 마케팅을 위한 첫 준비단계는 ‘브랜드페이지<sup>®</sup>’ 입니다. 바로 성공비즈니스를 위한 ‘첫단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페이지<sup>®</sup>’가 없으면, 소셜네트워크도 없고 소셜네트워크가 없으면 고객과의 만남도 없습니다. 그러면 성공비즈니스도 쉽지 않겠죠.</p>
<p>소비자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웹2.0 소비자는 이제 너무 똑똑해졌거든요.<br />
<br/><br/></p>
<h4>웹액츄얼리® 예비고객님~</h4>
<p>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엔 이미 성공가도를 달리는 분도 계실거고, 작년에 사업 죽써서 재도약을 다짐하는 분도 계실거고, 아니면 새로운 사업구상으로 희망에 들뜬 분도 계실겁니다.</p>
<p>이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브랜드페이지<sup>®</sup>’입니다.</p>
<p>올해는 ‘브랜드페이지<sup>®</sup>’로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해가 되도록 하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p>
<p>오늘은 6년이래 가장 추운 영하 15도라고 합니다. 체감온도 25도라 하는군요. 저희에게는 바깥 추위가 아무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추운만큼 오히려 더 큰 희망이 보입니다. 여러분들도 가장 추운 오늘, 희망을 잡아보세요. 저희처럼 싹~ 잡아챌 수 있을 테니깐요!!</p>
<p><strong>‘환상’의 웹액츄얼리팀® 드림.</strong></p>
<p><br/><br/></p>
<blockquote><p><strong>소셜네트워크서비스</strong> (social network service) 란?</p>
<p>이해와 관심사가 비슷한 개인들 간에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대개 웹 기반으로 제공된다. 미국의 대표적 서비스로는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딜리셔스, 플리커, 링크드인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대표주자로 페이스북은 약 3억5000만명, 트위터는 약 60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p></blockquote>
<p><br/></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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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시 버노프 초청 컨퍼런스 – 기업과 소셜 미디어</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520</link>
		<comments>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5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0:24:52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Forrester]]></category>
		<category><![CDATA[Groundswell]]></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social media]]></category>
		<category><![CDATA[social network]]></category>
		<category><![CDATA[그라운드 스웰]]></category>
		<category><![CDATA[기업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조시 버노프]]></category>
		<category><![CDATA[포레스트 리서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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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시 버노프는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에서 기업 활동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짐을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발표해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4일 전자신문사와 전자신문인터넷이 주최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그 날 컨퍼런스의 핵심 강연은 당연히 통계 기반 자료, 쉽고도 위트있는 언변, 참가자들의 질문에 통찰력을 제시해 준 ‘조시 버노프’ 였다.<br />
<br/></p>
<p><a her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038;mallGb=KOR&#038;barcode=9788993322071&#038;orderClick=LAH" target="_blank"><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reading.jpg?0b529f" alt=""></a></p>
<h5>조시 버노프의 저서 &#8216;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8217;(왼)<br />
조시 버노프  특별 인터뷰 ㅣ 2009년 8월 26일자 전자 신문   </h5>
<p><br/></p>
<p>컨퍼런스에 초청된 조시 버노프는 ‘그라운드 스웰(위 사진)’의 저자이자, 포레스트 리서치 부사장(50)이다. 버노프는 소셜 미디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a href="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index.html" target="_blank">Groundswell blog</a>, <a href="http://groundswelldiscussion.com/groundswell/awards2009/entry_form.php">Forrester Groundswell Awards</a>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창안한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조사방법론은 현재 포레스터 리서치의 분석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그는 이 자료에 의한 분석 통계 지표를 발표하며, 소셜 미디어 확산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p>
<p><strong>조시 버노프 부사장은 이번 강연회에서 기업 활동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짐을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발표해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strong></p>
<p>그는 아직도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망설이는 기업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인 ‘POST’를 제시했다. 이는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때 기억해야 할 4단계 전략이다.<br />
즉 사람(People), 목적(Objective), 전략(Strategy), 기술(Technology) 으로 나눌 수 있다고 했다.<br />
<br/><br/></p>
<h3>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기억해야 할 4단계 전략</h3>
<article class="list3"></p>
<ol>
<li><strong>People :</strong>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평가할 것</li>
<li><strong>Objectives :</strong>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할 것</li>
<li><strong>Strategy :</strong> 소비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짤 것</li>
<li><strong>Technology :</strong> 소비자에 맞는 소셜 미디어와 기술을 활용할 것인지 정할 것</li>
</ol>
<p></article>
<h4>1. People :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평가하는 단계</h4>
<p>가장 먼저 사람(People)단계 즉,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세밀하게 평가하는 단계가 우선되어야 한다. 자신의 회사의 고객이 누구인지에 따라 어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p>
<p>소셜 미디어에 고객들은 그 참여도에 따라 창작자형, 수집가형, 참여자형, 관람자형 등 6가지로 나눌 수 있다.</p>
<p><strong>소셜 테크노그래픽 사다리(Social Technographic Ladder) : </strong>고객의 소셜 미디어 활동 구분<br />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ladder.jpg?0b529f" alt="The Social Technographics Ladder"></p>
<p><strong>Creaters :</strong> 사이트나 블로그, 콘텐츠(글, 이미지, 동영상 등) 작성<br />
<strong>Critics :</strong> 제품/서비스 리뷰, 평가, 댓글, 포럼에 참여<br />
<strong>Collectoers :</strong> RSS구독, 투표 참여<br />
<strong>Joiners :</strong> SNS에 참여, 방문<br />
<strong>Spectatoers :</strong> 블로그, 동영상, 팟캐스트, 포럼, 소비자 평가글 일기<br />
<strong>Inactives :</strong> 아무것도 안함<br />
<strong>Consumer Profile Tool</strong> (2009 data)<br />
<br/><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frame scrolling="no" width="600"  height="340" src="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b2c_profile_tool/b2c"> </iframe><p class="wp-caption-text">위 포레스트에서 제공하는 그래프에서 한국을 클릭하면실제 통계수치를 알 수 있다.</p></div><br />
한국에서는 이 가운데 창작자형, 참여자형, 관람자형의 비율이 높다.</p>
<p> </p>
<h4>2. Objectives :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할 것</h4>
<p>고객에 대한 이해가 끝나면 구체적인 목표(Objectives)를 세우는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 조시 버노프에 따르면 목표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부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p>
<p><strong>부서에 따른 구체적 목표(Objectives)</strong></p>
<table width="230">
<tr>
<th align="center"><strong>부서</strong></th>
<th align="center"><strong>목표</strong></th>
</tr>
<tr>
<td align="right">Research —-&gt; </td>
<td>Listening</td>
</tr>
<tr>
<td align="right">Marketing —&gt; </td>
<td>Talking</td>
</tr>
<tr>
<td align="right">Sales ——-&gt; </td>
<td>Energizing</td>
</tr>
<tr>
<td align="right">Support —–&gt;</td>
<td>Supporting</td>
</tr>
<tr>
<td align="right">Development —&gt;</td>
<td>Embracing</td>
<tr>
</table>
<p><br/></p>
<p>예를 들어 연구조사 부서의 경우 소비자로부터 듣는 것이 주된 목적이 되고, 마케팅 부서에서는 고객과의 대화가, 영업 부서는 한 사람의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권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 주목표가 되어야 한다. 또 개발 부서에서는 고객의 의견을 회사의 서비스나 상품을 개발할 때 참여/포함 시키는 활동이 목표가 될 수 있다.</p>
<p>그 예로써, 고객의 의견을 주로 듣는 게 목표였던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선정한 고객 그룹에게 먼저 설문조사를 받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p>
<p>스타벅스의 경우는 <a href="http://mystarbucksidea.force.com/" target="_blank">MyStarbucksIdea.com</a>을 선두로 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얻은 고객의 의견을 받아들여 신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p>
<p> </p>
<h4>3. Strategy : 어떻게 소비자와의 관계를 변화시킬지에 대한 전략 짜기</h4>
<p>일단 고객이 소셜 미디어 활동에 참여하고 난 다음에는 고객과 기업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는가가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Strategy)을 짜는 것이 중요해진다.</p>
<p> </p>
<h4>4. Technology : 소비자에 맞는 어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지 정할 것</h4>
<p>기업들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한 기술(Technology)을 이용할 때 새롭게 나오는 모든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려고 하지 말고 고객이 누구인지에 따라 어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지, 어떤 전략을 짜야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p>
<p>(현재 우리 웹액츄얼리가 서비스하고 있는 ‘<a href="http://www.brandpage.co.kr" target="_blank">브랜드페이지</a>‘ 와도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p>
<h5><a href="http://www.slideshare.net/jbernoff/social-technographics-explained">Social Technographics Explained</a></h5>
<p><embed width="425" height="355" src="http://static.slidesharecdn.com/swf/ssplayer2.swf?doc=social-technographics-explained-1205848868863165-5&amp;stripped_title=social-technographics-explained"></embed><br />
<strong>View more <a href="http://www.slideshare.net/">presentations</a> from <a href="http://www.slideshare.net/jbernoff">jbernoff</a>.</strong></p>
<p> </p>
<p><strong>위 내용을 정리하면…</strong></p>
<p>버노프는 자신이 소셜 미디어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측정을 계속 해오고 있지만, 아직 그 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았고 개선될 점이 많다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소셜 미디어를 간과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그의 책 ‘그라운드 스웰’에서 처럼 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난 곳에서 생긴 작은 흐름이 어떤 파도가 되어 기업에게 밀어 닥칠 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p>
<p>우리나라 기업에게 소셜 미디어 도입이라던가 기업 블로그의 활성화 등을 거듭 언급하는 것이 너무 빠른 권고 일수도 있으나,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일을 되풀이 해오는 국내 기업에게 할 수 있는 제안은 이렇다.</p>
<p>스타벅스나 델의 사례가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되었던 것이 아닌 것처럼, 소셜 미디어의 도입이 쉽지는 않겠지만, 작은 프로젝트나마 시작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시각을 완전히 바뀌게 할 수 있는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p>
<p> <br />
<div class="Infobx"><div>컨퍼런스가 끝난 후 조시 버노프로부터 컨퍼런스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br />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가시고 계신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합니다.<br />
<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groundswell_korea.zip?0b529f" target="_blank"><strong>컨퍼런스 자료 다운로드</strong></a><br />
 <br/><br />
글 · 에디팅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mailto:kimee@webactually.com" target="_blank">kimee</a><br />
통계 자료 출처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index.html" target="_blank">Groundswell</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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