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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social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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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페이지®로 성공적인 웹사이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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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23:51:35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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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웹액츄얼리에게 업무를 의뢰하는 고객의 대부분이 원하는 요구사항은 거의 비슷합니다. "저렴한 비용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희 웹액츄얼리에게 업무를 의뢰하는 고객의 대부분이 원하는 요구사항은 거의 비슷합니다.<br />
&#8220;저렴한 비용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나요?&#8221;</p>
<p>저희는 단순하게 홈페이지만 제작해서 납품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웹액츄얼리는 고객의 브랜드를 먼저 연구하고,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웹사이트(<a href="http://www.brandpage.co.kr">브랜드페이지<sup>®</sup></a>)를 통해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컨설팅 해 드립니다.<br />
미래를 내다보는 브랜딩 PR! 고객 기업과 브랜드의 미래를 생각하는 웹사이트를 만듭니다.</p>
<p>고객들께 컨설팅 해 드리는 <strong>&#8216;성공적인 웹사이트 만들기&#8217; 를 위한 5가지 전략</strong>을 공개합니다.<br />
<br/></p>
<h4>1.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사용하라.</h4>
<p><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10/cms2.jpg?0b529f" alt="cms"></p>
<p>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를 이용하신다면, 이미 귀사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개발자를 채용하신 것과 같습니다. 특히 워드프레스는 오픈소스 기반의 블로그 플랫폼으로, 전세계의 개발자들의 참여에 의해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방대한 양의 플러그인 또한 무료 제공 하고 있습니다.</p>
<p>블로그 플랫폼은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CMS를 이용하여 웹사이트를 만들고 꾸준히 콘텐츠를 관리 한다면, 검색엔진의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 조건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됩니다. 소규모의 사업자인 경우 누구나 포털의 키워드 광고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이 부담스러우실 겁니다.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하여 웹사이트를 구축 하십시오. 무한 온라인 마케팅 전쟁! 귀사는 이미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br />
<br/><br/></p>
<h4>2. 블로그, 트위터등 소셜미디어를 연계하여 방문자 증가시키기. </h4>
<p>최근 한국에서도 트위터 사용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트위터를 시작한 브랜드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웹사이트 따로, 블로그,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를 따로 관리를 한다는 것은&#8230; 사용자 그리고 관리자 모두에게 번거로운 일입니다.</p>
<p>소셜미디어와 웹사이트, 블로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연계하여, 각 미디어를 통해 들어온 방문자가 한 사이트로 모이게 합니다. 이들에게 귀사의 콘텐츠를 공유, 참여, 재생산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것은 바로 검색엔진의 상위에 올려놓는 핵심 요건 중 하나 입니다.<br />
<br/><br/></p>
<h4>3. 의미없는 비주얼보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h4>
<p>의미없이 작동되는 동영상이나 비주얼에 목적을 두지 마십시오. 이런 요소는 사이트 구축 비용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이미지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효율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p>
<p>귀사의 콘텐츠를 잘 드러낼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사이트를 만드세요. 그리고 브랜드를 담아낸 진솔한 스토리나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품 이야기로 방문자를 맞이해 보세요. 방문자가 고객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br />
<br/><br/></p>
<h4>4.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회사의 얼굴입니다. </h4>
<p>웹사이트는 회사를 대표하는 또 다른 얼굴입니다. 정해놓은 템플릿에 맞춰 찍어내는 곳에 사이트의 디자인을 맡기지 마십시오. 길에서 당신과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발견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회사의 브랜드에 맡는 꼭 맞는 디자인과 플랫폼으로 고객을 만나십시오.<br />
<br/><br/></p>
<h4> 5. 독립적인 도메인을 가지고 웹사이트를 구축하세요.</h4>
<p><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10/egg.JPG" alt="egg"></p>
<p>거의 대부분의 회사 블로그들은 &#8220;blog.포털도메인.com/회사이름&#8221; 이나 &#8220;회사이름.블로그공급업체.com&#8221; 과 같은 도메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불러주는 대신 누구누구의 아들, 동생 정도로 불려지는 것은 누구나 원치 않을 것 입니다.</p>
<p>브랜드나 기업 이미지에 자부심이 있는 회사라면 더욱 더 브랜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독립적인 도메인을 가지고 <a href="http://www.brandpage.co.kr">브랜드페이지<sup>®</sup></a>를 구축하세요.<br />
<br/><br/></p>
<p><strong>글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mailto:kimee@webactually.com" target="_blank">kimee</a></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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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시 버노프 초청 컨퍼런스 – 기업과 소셜 미디어</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520</link>
		<comments>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5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0:24:52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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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social med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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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라운드 스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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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조시 버노프]]></category>
		<category><![CDATA[포레스트 리서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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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시 버노프는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에서 기업 활동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짐을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발표해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4일 전자신문사와 전자신문인터넷이 주최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그 날 컨퍼런스의 핵심 강연은 당연히 통계 기반 자료, 쉽고도 위트있는 언변, 참가자들의 질문에 통찰력을 제시해 준 ‘조시 버노프’ 였다.<br />
<br/></p>
<p><a her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038;mallGb=KOR&#038;barcode=9788993322071&#038;orderClick=LAH" target="_blank"><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reading.jpg?0b529f" alt=""></a></p>
<h5>조시 버노프의 저서 &#8216;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8217;(왼)<br />
조시 버노프  특별 인터뷰 ㅣ 2009년 8월 26일자 전자 신문   </h5>
<p><br/></p>
<p>컨퍼런스에 초청된 조시 버노프는 ‘그라운드 스웰(위 사진)’의 저자이자, 포레스트 리서치 부사장(50)이다. 버노프는 소셜 미디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a href="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index.html" target="_blank">Groundswell blog</a>, <a href="http://groundswelldiscussion.com/groundswell/awards2009/entry_form.php">Forrester Groundswell Awards</a>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창안한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조사방법론은 현재 포레스터 리서치의 분석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그는 이 자료에 의한 분석 통계 지표를 발표하며, 소셜 미디어 확산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p>
<p><strong>조시 버노프 부사장은 이번 강연회에서 기업 활동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짐을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발표해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strong></p>
<p>그는 아직도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망설이는 기업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인 ‘POST’를 제시했다. 이는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때 기억해야 할 4단계 전략이다.<br />
즉 사람(People), 목적(Objective), 전략(Strategy), 기술(Technology) 으로 나눌 수 있다고 했다.<br />
<br/><br/></p>
<h3>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기억해야 할 4단계 전략</h3>
<article class="list3"></p>
<ol>
<li><strong>People :</strong>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평가할 것</li>
<li><strong>Objectives :</strong>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할 것</li>
<li><strong>Strategy :</strong> 소비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짤 것</li>
<li><strong>Technology :</strong> 소비자에 맞는 소셜 미디어와 기술을 활용할 것인지 정할 것</li>
</ol>
<p></article>
<h4>1. People :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평가하는 단계</h4>
<p>가장 먼저 사람(People)단계 즉,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세밀하게 평가하는 단계가 우선되어야 한다. 자신의 회사의 고객이 누구인지에 따라 어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p>
<p>소셜 미디어에 고객들은 그 참여도에 따라 창작자형, 수집가형, 참여자형, 관람자형 등 6가지로 나눌 수 있다.</p>
<p><strong>소셜 테크노그래픽 사다리(Social Technographic Ladder) : </strong>고객의 소셜 미디어 활동 구분<br />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ladder.jpg?0b529f" alt="The Social Technographics Ladder"></p>
<p><strong>Creaters :</strong> 사이트나 블로그, 콘텐츠(글, 이미지, 동영상 등) 작성<br />
<strong>Critics :</strong> 제품/서비스 리뷰, 평가, 댓글, 포럼에 참여<br />
<strong>Collectoers :</strong> RSS구독, 투표 참여<br />
<strong>Joiners :</strong> SNS에 참여, 방문<br />
<strong>Spectatoers :</strong> 블로그, 동영상, 팟캐스트, 포럼, 소비자 평가글 일기<br />
<strong>Inactives :</strong> 아무것도 안함<br />
<strong>Consumer Profile Tool</strong> (2009 data)<br />
<br/><br />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frame scrolling="no" width="600"  height="340" src="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b2c_profile_tool/b2c"> </iframe><p class="wp-caption-text">위 포레스트에서 제공하는 그래프에서 한국을 클릭하면실제 통계수치를 알 수 있다.</p></div><br />
한국에서는 이 가운데 창작자형, 참여자형, 관람자형의 비율이 높다.</p>
<p> </p>
<h4>2. Objectives :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할 것</h4>
<p>고객에 대한 이해가 끝나면 구체적인 목표(Objectives)를 세우는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 조시 버노프에 따르면 목표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부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p>
<p><strong>부서에 따른 구체적 목표(Objectives)</strong></p>
<table width="230">
<tr>
<th align="center"><strong>부서</strong></th>
<th align="center"><strong>목표</strong></th>
</tr>
<tr>
<td align="right">Research —-&gt; </td>
<td>Listening</td>
</tr>
<tr>
<td align="right">Marketing —&gt; </td>
<td>Talking</td>
</tr>
<tr>
<td align="right">Sales ——-&gt; </td>
<td>Energizing</td>
</tr>
<tr>
<td align="right">Support —–&gt;</td>
<td>Supporting</td>
</tr>
<tr>
<td align="right">Development —&gt;</td>
<td>Embracing</td>
<tr>
</table>
<p><br/></p>
<p>예를 들어 연구조사 부서의 경우 소비자로부터 듣는 것이 주된 목적이 되고, 마케팅 부서에서는 고객과의 대화가, 영업 부서는 한 사람의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권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 주목표가 되어야 한다. 또 개발 부서에서는 고객의 의견을 회사의 서비스나 상품을 개발할 때 참여/포함 시키는 활동이 목표가 될 수 있다.</p>
<p>그 예로써, 고객의 의견을 주로 듣는 게 목표였던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선정한 고객 그룹에게 먼저 설문조사를 받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p>
<p>스타벅스의 경우는 <a href="http://mystarbucksidea.force.com/" target="_blank">MyStarbucksIdea.com</a>을 선두로 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얻은 고객의 의견을 받아들여 신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p>
<p> </p>
<h4>3. Strategy : 어떻게 소비자와의 관계를 변화시킬지에 대한 전략 짜기</h4>
<p>일단 고객이 소셜 미디어 활동에 참여하고 난 다음에는 고객과 기업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는가가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Strategy)을 짜는 것이 중요해진다.</p>
<p> </p>
<h4>4. Technology : 소비자에 맞는 어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지 정할 것</h4>
<p>기업들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한 기술(Technology)을 이용할 때 새롭게 나오는 모든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려고 하지 말고 고객이 누구인지에 따라 어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지, 어떤 전략을 짜야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p>
<p>(현재 우리 웹액츄얼리가 서비스하고 있는 ‘<a href="http://www.brandpage.co.kr" target="_blank">브랜드페이지</a>‘ 와도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p>
<h5><a href="http://www.slideshare.net/jbernoff/social-technographics-explained">Social Technographics Explained</a></h5>
<p><embed width="425" height="355" src="http://static.slidesharecdn.com/swf/ssplayer2.swf?doc=social-technographics-explained-1205848868863165-5&amp;stripped_title=social-technographics-explained"></embed><br />
<strong>View more <a href="http://www.slideshare.net/">presentations</a> from <a href="http://www.slideshare.net/jbernoff">jbernoff</a>.</strong></p>
<p> </p>
<p><strong>위 내용을 정리하면…</strong></p>
<p>버노프는 자신이 소셜 미디어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측정을 계속 해오고 있지만, 아직 그 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았고 개선될 점이 많다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소셜 미디어를 간과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그의 책 ‘그라운드 스웰’에서 처럼 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난 곳에서 생긴 작은 흐름이 어떤 파도가 되어 기업에게 밀어 닥칠 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p>
<p>우리나라 기업에게 소셜 미디어 도입이라던가 기업 블로그의 활성화 등을 거듭 언급하는 것이 너무 빠른 권고 일수도 있으나,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일을 되풀이 해오는 국내 기업에게 할 수 있는 제안은 이렇다.</p>
<p>스타벅스나 델의 사례가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되었던 것이 아닌 것처럼, 소셜 미디어의 도입이 쉽지는 않겠지만, 작은 프로젝트나마 시작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시각을 완전히 바뀌게 할 수 있는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p>
<p> <br />
<div class="Infobx"><div>컨퍼런스가 끝난 후 조시 버노프로부터 컨퍼런스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br />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가시고 계신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합니다.<br />
<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groundswell_korea.zip?0b529f" target="_blank"><strong>컨퍼런스 자료 다운로드</strong></a><br />
 <br/><br />
글 · 에디팅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mailto:kimee@webactually.com" target="_blank">kimee</a><br />
통계 자료 출처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http://www.forrester.com/Groundswell/index.html" target="_blank">Groundswell</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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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쇼! 소셜미디어는 당신의 생각보다 큽니다</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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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18:24:19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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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그 파워와 형태는 사용자와 모바일 등의 문명 기기에 의해 꾸준히 성장,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sIFYPQjYhv8&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sIFYPQjYhv8&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 </p>
<p>“Social Media Revolution”은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우리의 생활과 비즈니스의 방식을 바꾸는가에 대한 책(<a href="http://www.amazon.com/Socialnomics-social-media-transforms-business/dp/0470477237/ref=sr_1_1?ie=UTF8&amp;qid=1250619151&amp;sr=8-1" target="_blank">Socialnomics</a>)을 홍보하는 동영상 자료이다. 저자는 <a href="http://mashable.com/2009/04/08/facebook-from-100-to-200-million-users-in-8-months/" target="_blank">Mashable</a>, <a href="http://www.techcrunch.com/2008/02/07/facebook-turns-1500-users-into-spanish-translation-slaves/" target="_blank">TechCrunch</a>, <a href="http://blog.nielsen.com/nielsenwire/consumer/global-advertising-consumers-trust-real-friends-and-virtual-strangers-the-most/" target="_blank">Nielsen</a> 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이용해, 소셜미디어에 관한 통계 자료를 동영상으로 비주얼하게 소개하고 있다.</p>
<p>동영상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내용을 간추려서 소개하려고 한다. (영상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영어라 더더욱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기에&#8230;)</p>
<p> </p>
<h3>통계로 보는 소셜미디어 :  Social Media Revolution</h3>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0" title="social1"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1.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1" width="600" height="168" /></p>
<ul>
<li>2010년에는 Y세대의 인구가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를 넘을 것이며, Y세대의 96%는 소셜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li>
<li>웹에서 소셜미디어 활동지수는 이미 포르노를 넘어섰다.</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2" title="social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2.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2" width="600" height="168" /></p>
<ul>
<li>5,000만명의 사용자가 유입되는데 걸린 시간 : 라디오 38년, 텔레비젼 13년, 인터넷 4년, ipod 3년, 페이스북이 1,000만 가입자 유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9개월, iPhone 어플리케이션이 10억개가 되는데 걸린 기간은 약 9개월</li>
<li>만약 페이스북이 국가였다면,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로 큰 나라였을 것이다.</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2" title="social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3.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3" width="600" height="168" /></p>
<ul>
<li>에쉬틴 커쳐와(데미무어의 남편으로 유명한 남자 배우) 엘런 드제너러스(코미디언)의 트위터 팔로워 수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파나마의 전체 인구수보다 많다.</li>
<li>트위터 사용자의 80%는 모바일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꾸준히 트위터에 남기고 있다. (이것이 소비자 불만과 관한 내용이라면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2" title="social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4.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4" width="600" height="168" /></p>
<ul>
<li>베가스에서 일어난 일은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에 남는다.</li>
<li>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검색엔진은 YouTube</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2" title="social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5.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5" width="600" height="168" /></p>
<ul>
<li>위키피디아에 한개의 글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1$씩 받게 된다면, 한 시간에 $156.23를 벌게된는 것이다.</li>
<li>사람들은 구글 검색 랭킹보다 소셜미디어에서의 평가를 더 선호하며, 78%의 소비자들은 친구를 포함한 또래 집단들의 추천을 더 신뢰한다.</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2" title="social2"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09/09/social6.jpg?0b529f" alt="Social Media Revolution6" width="600" height="168" /></p>
<ul>
<li>소셜미디어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고객의 말을 먼저 듣는 것이 첫번째 단계이며, 판매는 그 다음 단계이다.</li>
<li>미래에는 우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찾아 다닐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그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를 찾아낼 것이다.</li>
</ul>
<p> </p>
<p>이 통계가 다소 저자의 책과 관련하여 편향된 통계 정보를 보여 주는 것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분명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소셜미디어가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그 파워와 형태는 사용자와 모바일 등의 문명 기기에 의해 꾸준히 성장,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있다.</p>
<p>소셜미디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의 필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고객과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알릴수도 있고, 즉각적이고 세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직접 고객의 제안을 받아 상품에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나아가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더욱 진정성을 기지고 활용한다면, 고객이 먼저 다가서는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p>
<p>이 책의 저자는 소셜미디어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며, 산업혁명 이후의 우리의 산업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커다란 변화라 보고 있다. 지금 나 또는 당신의 기업은 이 변화에 함께 동참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점검해 볼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p>
<p> </p>
<blockquote><p><strong>Y세대 :</strong> 1979년부터 1990년 사이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미국의 역사상 가장 민족적 다양성과 기술에 정통한 세대이다. 젊은 성인은 다음의 정치적으로 강력한 그룹을 형성하고 있고, Y세대의 인구는 마케팅 대상의 중심에 있다</p></blockquote>
<blockquote><p><strong>Z세대 :</strong> 소비시장에 막대한 영향 끼치는 10살 안팎의 어린 세대. 유행에 극히 민감한 점이 강조되어 붙여진 이름으로 Y세대와 비슷하다. Z라는 글자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X세대와 Y세대의 다음세대라는 뜻에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할 수 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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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글 · 에디팅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mailto:kimee@webactually.com" target="_blank">kimee</a><br />
글 · 영상 · 이미지 출처 <span style="color: #808080;">|</span> <a href="http://socialnomics.net/2009/08/11/statistics-show-social-media-is-bigger-than-you-think/" target="_blank">Socialnomics – Social Media Blo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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