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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actually Korea &#187; 아론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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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WD Part 2.] 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title>
		<link>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3227</link>
		<comments>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32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Jun 2010 03:32:58 +0000</pubDate>
		<dc:creator>kimee</dc:creator>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Aarron Walter]]></category>
		<category><![CDATA[Emotional Interface Design]]></category>
		<category><![CDATA[fowd]]></category>
		<category><![CDATA[Future of Web Design]]></category>
		<category><![CDATA[mailchimp]]></category>
		<category><![CDATA[메일침프]]></category>
		<category><![CDATA[아론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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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서비스의 애플이 되고 싶다면 웹에 감성을 실어야 한다. 함께 느끼고, 웃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감성적인 UX디자인을 만들어야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2010 FUTURE OF WEB DESIGN Conference, London] Part 2.</h2>
<p>웹액츄얼리팀은 지난 5월 17~19일까지 런던에서 열린 &#8216;<a href="http://futureofwebdesign.com/" target="_blank">FUTURE OF WEB DESIGN</a>&#8216;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디자이너 1명과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이 참여했습니다. 때마침 아일랜드에서 화산이 다시 터져 가슴이 조마조마했지만,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p>
<p>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것은 글로벌 웹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수준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웹액츄얼리와 함께하는 고객분들께 더 수준높은 서비스를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배우고 느낀 것 등을 4회에 걸쳐 블로그에 올립니다.</p>
<p>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br />
[편집자주]</p>
<div class="msgbx"><div><strong>Part 1</strong><br /> <strong><a href="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3018">Play, Destroy, Create, and Socialize!</a></strong><br /> : 전반적인 컨퍼런스에 대한 생각<br />
<br/><br />
<strong>Part 2</strong><br /> <strong>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Emotional Interface Design</strong><br /> : The Gateway to Passionate Users)<br />
<br/><br />
<strong>Part 3</strong><br /> 헤드스케이프의 공동 창업자 폴 보아그(Paul Boag)의 “<strong>성공적인 웹 디자인 비즈니스 운영하기 (How to Run a Successful Web Design Business)”</strong><br />
<br/><br />
<strong>Part 4</strong><br /> <strong>You Know Who 대표 사라 파멘터(Sarah Parmenter)의 “10가지 아이폰 인터페이스 디자인 팁 (10 Tips for iPhone Interface Design)”</strong><br />
</div></div>
<p><br/><br/></p>
<h2>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 : 열정적인 사용자를 만드는 방법</h2>
<p><strong>Emotional Interface Design: The Gateway to Passionate Users</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fowd_aron1.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fowd_aron1.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  </p></div>
<p>강사, 저자이면서 ‘메일침프’(<a href="http://www.mailchimp.com/" target="_blank">MailChimp.com</a>)의 UX디자이너인 <a href="http://aarronwalter.com/" target="_blank">아론 월터</a>(Aarron Walter)가 발표를 위해 올라왔다. 생각했던 것 보다 작고 마른 체구인 아론은 안경 너머로 보이는 깊고 반짝이는 눈빛 만으로도 관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었다.</p>
<p>메일을 배달하는 침팬치 캐릭터로 유명한 ‘메일침프’는 이메일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제작,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는 웹 2.0 서비스다.</p>
<p>이미 전세계에 수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메일침프는 뛰어난 기능 뿐 아니라, 쉽고 친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자들로부터 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p>아론의 강의 ‘<strong>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strong>(Learning to Love Humans: Emotional Interface Design)’를 통해 나는 메일침프의 디자인 철학 뿐 아니라, 미래의 웹디자인의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
<p>1990~2000년 대 초반의 웹트렌드는 매우 점잖고 격식을 갖추는 것이었다. 뭔가 좀 더 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 공식적인 문구나 이미지들을 사용했다. 그렇지 않으면 클라이언트나 사용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
<p>그러나 세상은 바뀌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발달과 함께, 사람들은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또는 사적으로 말을 걸어주는 브랜드나 서비스에서 신뢰를 얻고 정을 느낀다.</p>
<p>이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최근 유명 웹디자이너나 웹서비스들은 각기의 개성 또는 인간미를 보여줄 수 있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br />
<br/></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kenny_meyers.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kenny_meyers.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케니 마이어Kenny Meyers는 유머를 통해 자신의 작업을 소개한다. (당신은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의 도움이 필요할 때 입니다. 제가 당신을 대신해서 뻑~가게 일을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이제 주말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찾게 될 겁니다.</p></div>
<p><br/><br/></p>
<h4>Usable = Edible</h4>
<p><strong>(사용성만 있는 웹은 그럭저럭 먹을만한 음식에 불과하다)</strong><br />
우리는 그 동안 사용하기 편한 사용자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만드는 것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모두에게 맞는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사용자 감성 중심의 디자인 등장은 이런 프로세스에 또 한번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다.</p>
<p>고급 레스토랑에 갔을 때 우리는 단지 그 곳의 음식만을 기대하지 않는다. 맛 뿐 아니라, 입에서 느껴지는 감촉, 음식의 장식, 인테리어, 서비스 등 모두 훌륭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모든 것이 만족되는, 요리를 먹는다는 것! 상상만으로도 정말 큰 즐거움이다.</p>
<p>고급 레스토랑을 웹사이트에 적용해보자. 사용하기 편하면서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웹사이트를 만든다면 사용자에게 정말 커다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p>
<p>아론은 ‘<a href="http://basecamphq.com/" target="_blank">베이스캠프</a>(Basecamp)’와 ‘<a href="http://wufoo.com/" target="_blank">우프</a>(Wufoo)’를  예로 들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basecamp.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basecamp.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베이스캠프Basecamp(프로젝트관리 서비스): 사용성에만 포커스된 웹서비스의 예</p></div>
<p>웹액츄얼리팀도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베이스캠프.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인터페이스가 딱딱하고 건조하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wufoo.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wufoo.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우푸Wufoo(웹폼/설문 빌더): 사용성과 사용자 만족감을 모두 갖춘 웹서비스의 예</p></div>
<p>‘우푸’는 인터넷에서 사용자가 직접 웹폼(form)이나 설문을 만들 수 있는 툴을 제공하는 웹2.0 서비스다. 폼, 설문… 말만 들어도 딱딱하고 지루할 듯한 이 작업 과정을 우푸는 사용하기 쉬우면서 만들어 나가는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 밝고 경쾌한 색상의 사용과, 친근한 폰트, 적절한 일러스트의 사용으로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서비스를 놀이터처럼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다.</p>
<p>우푸의 CEO <a href="http://twitter.com/dreamface" target="_blank">케빈 헤일</a>(Kevin Hale)은 인터뷰에서 우푸의 디자인을 장난감 브랜드인 ‘<a href="http://intl.fisher-price.com/us/default.aspx" target="_blank">피셔프라이스</a>(Fisher-Price)’와 같은 느낌으로 재밌게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p>
<p><br/><br/></p>
<h4>Hello, Maslow! 매슬로의 인간욕구단계설</h4>
<p>아론은 강연에서 매슬로Maslow의 인간욕구단계설 Hierarchy of human needs 표를 설명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maslow-hierarchy.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maslow-hierarchy.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매슬로의 인간욕구단계설(Hierarchy of human needs)</p></div>
<p>아론은 강연에서 매슬로Maslow의 인간욕구단계설 Hierarchy of human needs 표를 설명했다.<br />
인간은 생리적 욕구, 안전욕구, 사랑욕구, 존경욕구, 자아실현욕구가 단계적으로 만족되면 마침내 행복한 단계로 인식하게 된다는 이론이었다.</p>
<p>아론은 이 이론을 ‘웹 인터페이스 단계에 따른 사용자 욕구’로 변형하여 표로 제시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maslow-hierarchy-interface-design.jpg?0b529f">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maslow-hierarchy-interface-design.jpg?0b529f"></a><p class="wp-caption-text">사용자 욕구단계설(Hierarchy of User needs)</p></div>
<p>인터페이스 디자인의 가장 아래 단계인 기능성(functional)부터 시작해서, 신뢰성(reliable), 사용성(usable), 즐거움(pleasurable)까지 단계별로 제공할 때 사용자의 만족감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전세계적으로 가장 상위 단계인 ‘즐거움’ 까지 제공하는 웹사이트나 웹 어플리케이션은 찾기 드물다.</p>
<p><strong>‘개성은 감성을 기반으로 한다</strong>’고 한다. 농담을 하고, 슬퍼하고, 기쁨을 표현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우리는 감성을 드러내고 그것은 곳 우리의 개성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p>
<p>웹디자인에 감성을 구워낼 수 있다면, 우리는 각기 독특한 개성을 가진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 개성을 통해 많은 장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p>
<p><br/><br/></p>
<h4>감성 디자인 사례</h4>
<p><strong>Emotion in Design</strong><br />
아기들은 자기가 울 때마다, 부모가 달래주고, 우유를 주고, 쓰다듬어 주는 반복되는 상호 작용에 의해 안정감을 가지고 믿음을 쌓아 나간다고 한다.</p>
<p>이 상호 작용은 웹인터페이스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감성적 자극을 계속 주게 되면, 그들은 믿음을 쌓게 되고, 자신과 긴밀하고도 긍적적인 관계를 계속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한다.</p>
<p>아론은 감성 디자인이 적용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했다.<br />
<br/><br/></p>
<h4>1. 트위터 아이폰 앱스 – Feathers</h4>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feathers.jpg?0b529f"><br />
<img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feathers.jpg?0b529f" alt=""><p class="wp-caption-text">트윗의 글자수의 따라 파랑새의 얼굴 색상이 변한다.</p></div>
<p>‘<a href="http://feathersapp.com" target="_blank">페더스(Feathes)</a>’는 사용성과 감성 디자인을 잘 조화시킨 트위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하다. 글을 쓸 때 글자수가 증가함에 따라 귀여운 파랑새 아이콘의 얼굴색이 점점 바뀐다. 트윗의 최대 허용 글자수인 140자에 가까워지면 얼굴색이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경고를 알리는 것이다. 새의 얼굴색 변화는 사용자에게 에러를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사용성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사용자와의 감성적인 관계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기도 하다.</p>
<p>&#8216;<a href="http://www.tweetdeck.com/" target="_blank">트윗덱(TweetDeck)</a>&#8216;, &#8216;<a href="http://seesmic.com/" target="_blank">시스믹(Seesmic)</a>&#8216; 등의 훌륭한 트위터 앱스가 많지만 Feathers만의 장점이 분명히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트위터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보기위해 일부러 글을 많이 적기도 한다.</p>
<p><br/><br/></p>
<h4>수치 변환 앱스 ’<a href="http://tapbots.com/software/convertbot/" target="_blank">컨버트봇(Convertbot)</a>’과 몸무게 변화를 보여주는 ‘<a href="http://tapbots.com/software/weightbot/" target="_blank">웨이트봇Weightbot</a>’ 아이폰 앱스</h4>
<div id="attachment_330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05px"><img class="size-full wp-image-3300" title="tapbots" src="http://www.webactually.co.kr/wp-content/uploads/2010/06/tapbots1.jpg?0b529f" alt="영화 Wall-e에서 영감을 얻은 Convertbot와 Weightbot의 디자인" width="595" height="437" /><p class="wp-caption-text">영화 Wall-e에서 영감을 얻은 Convertbot와 Weightbot의 디자인</p></div>
<p>수치를 변환 한다거나 자신의 몸무게 기록하고 추적하는 과정은 전혀 즐거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a href="http://www.pixar.com/theater/trailers/walle/index.html" target="_blank">영화 Wall-e</a>에서 영감을 받아서 디자인 한 <a href="http://tapbots.com/" target="_blank">TapBots</a>사의 이 두 앱스는 마치 로봇이 나의 지시를 받아서 수치나 기록을 보여주는 듯한 인터페이스로 구성이 되어있다. 또 로봇이 내는 효과음은 사용자들이 로봇과 상호작용을 하는 즐거움을 배로 향상 시킨다.</p>
<p>이러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은 이 앱스를 단순한 소프트웨어로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지시를 받는 로봇으로 인식하면서 이로 인한 피드백에 감성적인 정을 느끼는 것이다.</p>
<p><br/><br/></p>
<h2>Treats &amp; Discovery</h2>
<h4>특별요소 배치와 발견의 즐거움</h4>
<p>우연히 라디오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었을 때 기분이 좋아졌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내가 직접 음악을 저장해서 사용하는 아이팟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감정이다. 그것은 바로 ‘우연한’ 발견의 놀라움 때문이다.</p>
<p><br/><br/></p>
<h4>사진 마니아들의 커뮤니티 사이트 ‘<a href="http://photojojo.com/store/all-site-seatbelt" target="_blank">포토조조(Photojojo</a>)’</h4>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60" height="34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i=8048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screenr.com/Content/assets/screenr_1116090935.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45" src="http://screenr.com/Content/assets/screenr_1116090935.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i=80480"> </embed></object></p>
<p>&#8216;<a href="http://photojojo.com/store/all-site-seatbelt" target="_blank">포토조조(Photojojo)</a>&#8216;는 곳곳에 숨어 있는 특별한 부분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br />
상품 사진 옆의 “learn more” 핑크색 풍선을 누르면 풍선이 상품의 상세설명이 있는 곳까지 내려간다. 이 풍선의 움직임으로 작은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상품 설명이 안 보일 수 있다는 사용성의 문제점을 귀엽게 해결하고 있다. 울상이던 쇼핑 카트에 상품을 추가하면 상품이 쇼핑 카트로 던져지는 모션이 보여지고 쇼핑카트는 바로 웃는 모양으로 바뀐다.</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60" height="34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i=80482"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screenr.com/Content/assets/screenr_1116090935.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45" src="http://screenr.com/Content/assets/screenr_1116090935.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i=80482"> </embed></object></p>
<p>이러한 발견의 즐거움은 결제 과정에서도 볼 수 있는데, 새로운 사용자임을 확인되면 귀여운 로봇의 환영 메시지를 볼 수 있다.</p>
<p><br/><br/></p>
<h4>메일침프(MailChimp)의 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h4>
<p>‘<strong>특별요소 배치와 발견의 즐거움</strong>’ 은 메일침프 UX 팀에서 매우 중요한 디자인 과정으로 다루고 있다고 한다. 재치 있는 문구, 시즌별 메세지, 단계별로 다른 피드백 등은 매일 익숙하게 메일침프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발견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95" height="372"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098156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0&amp;show_portrait=0&amp;color=6663d6&amp;fullscreen=1"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95" height="372"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098156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0&amp;show_portrait=0&amp;color=6663d6&amp;fullscreen=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embed></object></p>
<p>메일을 받았을 때 윈도우 창을 가로로 늘리면 메일을 감싸고 침팬치의 팔이 윈도우 창의 크기에 맞게 늘어나가다 결국에는 팔이 찢겨나가는 UX. 사용자들에게 발견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p>
<p>어떤 사용자는 메일침프의 특별 요소들을 찾아서 자신의 블로그에 모아놓을 정도로 애정을 보이기도 한다. 굳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데도, 로그인을 하는 사용자가 있을 정도이다. 감성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열정적인 사용자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p>
<p><br/><br/></p>
<h2>The Risk of Emotion</h2>
<h4>감성 디자인의 위험 요소</h4>
<p>웹사이트를 통해 감성을 드러내고 개성을 표현하는 것은 자칫 위험한 시도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 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싫어 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디자인으로 인해 오는 감성적인 피드백은 평범한 다른 사이트에서 받는 피드백과는 분명 다른 차원이다.</p>
<p>글의 서두에서처럼 웹은 변하고 있고, 사람들도 이제 웹에서도 더 실제적인 감성을 주고 받기를 원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현재의 트렌드가 그 방향을 말해주고 있다.<br />
웹사이트, 앱스, 또는 브랜드에 개성을 심고, 표현하는 것은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다.</p>
<p><br/><br/></p>
<h2>Some thoughts</h2>
<p><strong>글을 정리하면서&#8230;</strong><br />
웹2.0 , 소셜네트워크, 시멘틱웹, 모바일웹… 웹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른 웹디자인 트렌드도 계속 변하고 있다. 하지만 디자인 스타일이 어떻게 변하던, 보여주는 방식이 플래시던 HTML5이던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한가지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 하고 있었다. 웹도 결국 사람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일방적으로 받는 정보에 만족하지 않는다.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요소로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웹이 미래의 웹 디자인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p>
<p>애플의 제품이 단지 예쁘기만 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많은 마니아층을 만들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웹서비스의 애플이 되고 싶다면 웹에 감성을 실어야 한다. 함께 느끼고, 웃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감성적인 UX디자인을 만들어야 한다.</p>
<p>&nbsp;</p>
<article class="bn_res_book inpost" style="background:url('/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bg_bn_motion2.png')">
<div class="th"><img src="/wp-content/themes/webactually_cokr/images/bn_motion_book.png?0b529f" alt="감성 디자인" /></div>
<div class="cont">
<p class="author" style="color:#916e8c;">애런 월터  <span>Aarron Walter</span></p>
<p class="tit" style="color:#793c70;">감성 <span style="color:#000;">디자인</span></p>
<p class="stit" style="line-height:1.3; color:#494949;">인간심리학을 녹여낸 감성 디자인의 마법!<br />
<span style="font-size:90%; font-weight:normal;">‘따뜻한 사이트&#8217;를 위한 애런 월터의 이야기</span></p>
</div>
<div class="btns"><span class="btn"><a title="책 구매하기" href="http://shop.uniqcase.com/shop/shopdetail.html?branduid=212189">책 구매하기</a></span><span class="btn"><a title="책 미리보기" href="http://books.webactually.com/wp-content/themes/books/pdf/DesigningForEmotion.pdf">책 미리보기</a></span><span class="btn"><a title="책 상세설명" href="http://books.webactually.com/?page_id=691">책 상세설명</a></span></div>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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