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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Here are some topics that have been on our mind lately.

[] [고객필독①] 기업블로그 꼭 해야하나요?
08 October 2009 by http://bit.ly/JvGcQ0

안녕하세요?? 웹액츄얼리팀입니다.

요즘 고객들이 저희 팀에 업무의뢰를 하시면서 여러 궁금한 점들을 물으십니다.

고객분들이야 한번 질문이지만, 저희는 같은 설명을 반복해서 합니다. 그러다보면 저희도 어떤분께는 부족한 설명을 해드리게 되기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든 저희 입장에서든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객님께서 꼭 아셨으면 하는 부분 등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FAQ)’ 형식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그래서 했습니다.

앞으로 저희팀에 계속 자주 하는 질문들, 그리고 고객분들이 알았으면 하는 내용들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귀찮으시더라도 고객필독 시리즈를 꼭 읽어주시고 업무문의를 해주신다면, 저희는 더 품질 좋은 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을 겁니다.

그럼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



① 인터넷마케팅을 할 때 ‘기업블로그’가 꼭 필요한가요?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저희는 고객분들께 상담 해드릴 때 블로그를 해야되느니 말아야 되느니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규모가 있는 기업이던 소규모 자영업자던 마찬가지로 말이죠.

기업블로그(Corp blog)가 필요하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는 좀 더 똑똑하게, 그리고 넓게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소비자의 인터넷사용 패턴이 바뀌어

최근 1~2년 전부터 전세계는 물론이거니와 우리나라도 소비자들의 인터넷 사용 패턴이 바뀌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트위터 같은 쇼설네트워킹이니 파워블로거니 하는 말들을 들어보셨죠? 예전에 비해 소비자들이 더 많은 댓글도 달고 트랙백(엮인글; 자기 블로그와 연결시켜 쓴 장문의 댓글)도 거는 등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기업 웹사이트가 과거의 일방적인 정보전달에서 상호 대화 방식으로 바뀌어야 된다는 반증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예전 홈페이지 제작 방식에서 아직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기존 관습대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의 ‘홈페이지’ 제작방식으로는 더 이상 효과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없는데도 말이죠. 소비자들의 인터넷 사용 패턴에 맞춰서 기업이나 자영업자들도 지능적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것을 ‘고객들에게 좀 더 진심을 담아 다가가시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왜 요즘 어느 아파트 광고에도 나오지 않습니까. ‘진심이 짓는다’고.

옛날에는 홈페이지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나열하고 회사소개하고 사장인사말 넣으면 끝났지만, 이젠 소비자들과 좀 더 대화하는 방식으로 웹사이트를 만들라고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객과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심을 담아 부드럽고 재미나고 유익하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십시요.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소개가 됐건 잘못한 점이 발견됐건, 소비자들에게 이야기를 만들어서 알리라는 겁니다. 훨씬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고객여러분의 상품/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하십시요. 여러분들 각자의 ‘브랜드페이지’에서 소비자를 끌어드리고 진심으로 안아주세요. 저희의 상품인 ‘브랜드페이지®’를 만들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기업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건 잘못된 고정관념.

거의 모든 인터넷 마케팅 담당자들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나눠서 생각합니다. 저희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소비자는 기업 홈페이지가 됐건 기업블로그가 됐건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에게는 자신이 이용하려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대로 있는지만이 중요할 뿐이죠. 여기에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마저 담겨져 있다면 더욱 좋겠고요.

기업이 홈페이지를 만드는 궁극적인 목적은 정말 무엇일까요? 고객님께서 지금 점프를 해서 웹사이트라는 숲을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소비자에게 진심을 담아 유익한 정보로 다가가면 됩니다. 그것이 홈페이지를 만드는 근본적 이유일 것입니다. 물론 회사입장에서 비용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말이죠.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합쳐서 하나의 웹사이트를 만드시라는 겁니다. 바로 ‘저희’ 처럼. 바로 ‘브랜드페이지®’ 처럼.

물론 저희가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은 고객여러분들의 선택의 몫입니다. 다만 저희는 브랜드페이지를 강력 추천합니다. 기존 홈페이지 방식은 추천 하질 않습니다. 저희는 고객님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신다면, 분명히 재미난 현상들을 보시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사업매출에 분명히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해가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계속 시리즈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필독①] 인터넷마케팅을 할 때 ‘기업블로그’가 꼭 필요한가요?
[고객필독②] 업력을 검증하는 고객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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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액츄얼리팀은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개인/기업을 위한 '브랜드페이지'를 제작하고 웹디자인 관련 책을 번역 출판합니다. 그것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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